삼태극 악성 여금단법 서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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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들이여 나를 용서 하소서
내가 사랑하는 위대한 시발로마 들이여
내가 사랑하는 모든 생명잇는것과 바탕되는것 들이여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모든성질의 마가에서 마하까지의 성질들이여
또한 내가 사랑하는 모든 본질들의 모습인 위대한 다의 이름이여 라의 이름이여 해의 이름이여
나를 용서 하소서
나는 아트만 장규현 이노니
이모든 하나됨의 세상을 덥은 무지와 어둠을 것어내고자
당신이 잠그어노은 여성단법의 문을열고자 합니다
오 내가 사랑하는 시발로마 신들이여
위대한 성질들의 이름이여
어떤 자들은 세상이 완전하다하고 어떤 자들은 그렇지 안다하오
어떤 자들은 죽고나면 아무것도 남지 안는다고 하고
어떤 자들은 죽고나면 위대한 창조주가 알아서 한다하오
사람이 죽고나면 아무것도 없다는 자들은 이상하개 상다리가 휘도록 음식을차리고 까다롭개 격식을 따진다오
사람이 죽고나면 위대한 창조주가 알아서 한다고 하는자들은 지 에비 에미가 죽어도 눈물한방울 흘리지 안는다오
오 위대한 내가 사랑하는 시발로마 신들이여
상놈의 쎄끼들이 사는곳에선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니
그것은 술한잔의 이야기와 양푼이 밥 대야 밥의 이야기라오
오 신들이여 명절잔은 단잔 이라고 주장하는 갑급도인의 집안에는
이상한 풍습이 잇으니 그것은 제사를 지낼때 처음부터 끗까지 술은 처음의 한잔이라오 그리고 그 술한잔마저 아무도 먹지안는다오
이와같은것은 단지 표티내기위하여 어쩔수없이 하는거라오
오 신들이여 을급 도인의 집앤 이상한 풍습이 잇는대 그것은 양푼이밥 대야밥 이라오
이상하개 사람이오면 밥을주지 안는다오 그리고 여러사람이 모이면 커다란 그릇에 밥을 수북이 담아온다오 그리고 여러개의 숫가락을 찔러넛는다오 그리고 더욱 사람이 만아지면 이것은 더욱큰 그릇으로 변한다오 그리고 숫가락 수도 더욱만아 진다오
오 신들이여 여기에서의 제사에서 모든 손님들은 모두 침묵 한다오
왜냐하면 거기에는 갑급도인 보다 한단개높은 을급 도인의 집이기 때문이라오
그리고 모든 손님들에갠 불문율이 잇으니 남의일에 간섭하지 안는다는것이요
그리고 을급 도인에개 중요한것은 하얀봉투의 두깨라오 그리고 을급도인은 그것의 두깨로 사람의 질과양을 측정한다오
오 내가 사랑하는 시발로마 신들이여
가랑비에 젓는다하엿고 보고 듯고 알고 하는 가운대 서서히 모든것은 변하는것이요 그리고 세상은 요지경으로 변한다오
기가 믹히고 억장이 무너지는 가운대 우리모두는 서서히 공멸의 길로간다오
심리학을 도라고 생각하는 갑급도인과 을급도인은 열과 십을 구분하지 못한다오
그들은 위대한 십지의도를 알지못하니 그들에개 진정한신과 위대한 진정으로 감추어저 잇으며 모든것을 지배하는 신은 경전이 아니라 돈도라 이지요 그 돈도라 신이야말로 그들이 숭배하는 유일신 이지요 그리고 경전은 그들이 스스로를 치장하는 옷이지요
세상이 이와같으므로 당신은 좋도를 알아라 십도를 일아라 그렇개 당신은 선남자 선여인에게 말을하나 돈도라 신을 숭배하는 갑급 도인과 을급 도인에개는 통하지 안는다오
그리고 세상은 그들이 지배하고 잇다오
양물을 좋으로 알고 음부를 보지로아니 그것은 당신의 뜻이 아니오이다
그리고 여자와 돈은 모두가 갑급도인과 을급 도인의것이니 남을 주더라도 자기가 먼저먹고 남 준다오 이것이 이들의 도라오
그리고 모든 선남자 선여인은 화려한 누각과 높은건물 압에서 입을닷으니 진실은 점점 가려저 간다오
이에 나는 진실을 밝히고 여성에개 십지의 도를 전하여 여성 스스로의 압을 밝히려고 하는바 입니다
자지가 하나요 보지가 하나요 억지가 하나요 음지가 하나요 양지가 하나요 소지가 하나요 등등에서 영지로가는 길을 밝히어 설함으로서 위대한 신 가이야 의 길로 가는길을 모든 여성들에게 열어젓히고자 하는바 입니다
위대한 신 대지를 깨움으로서 내가 원하며 아름답고 질서잡힌 모두에개 균등하고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시대를 건설하기를 나는 바란답니다
그것은 잠자는 여성의 혼을 깨우지 안고서는 불가능한 일이라
나는 이일을 하고자 합니다
시발로마 신들이여 나를 용서 하소서
==============아트만 장규현 합장꾸벅===========
아아함
번갑 습니다 장규현 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나는 오랫동안 독학을 해왓답니다
그리고 뜻한바잇어 나의것을 풀어해처서 여러분들에개 내가 도를 행해보니 이런것도 잇더라 그리고 여러가지 길이 잇지만 모두가 한가지다 단지 행하는 바에따라 조금씩 모양을 달리하며 나 나타나는 현상도 조금씩 달라진다 이런에길 하고자하며 이러이러한 것이 올바르며 안전하고 바르다 하는것을 말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엔 여러가지 만은 수행법이 잇으나 여성의 몸에 맛개된 수행법은 없는것으로 알고잇답니다
그리고 여성이 건강하며 안정되고 꾸준하고 세밀한 수행법은 거의없는것는 것으로 나는 알고잇답니다
그레서 여금단법을 만들어 봅니다
여성 여러분 사실 도라는것은 누구나 알고잇지만 도를 아는사람은 없답니다 왜냐하면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도라는것도 글이 잇고 말이잇으니 어떳개하든 표현해야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도라는것이 글로 써지는것이니 내가 풀어봅니다
도라는것은 나와 나가 합하여저 도가된것입니다 이것이 도의 정채입니다
ㄴ 과 ㄴ 이 합하여저 ㄷ 이된것입니다 즉 이것도 도는것이고 저것도 도는것이다 이것에 ㅏ 가 잇으나 ㅏ 는 감각이 박을향한다 입니다
이것이 나와 나의 정채랍니다 그리고 나와나가 합하여지면 ㄷ 이되고 ㅗ 힘이실리개 되어 떠오른답니다 이것이 도의 참모습 입니다
그리고 도와 도가 합하여지면 라 가된답니다 이것이 바로 행태의 모습입니다
따라서 살아가는 우리모두는 도를 행하고 잇는것입니다
단지 이것이 나로 국한된다는것 이지요 그러나 이 공부는 나에서 나를 찻는답니다 이것이 도의 진실된 모습이며 참나 입니다
모두가 나로 국한되지만 공부는 나에서 너를 찻으므로 수업이라 하지안고 공부라 합니다
모든 이들이 도를 알지만 도를 모르는것은 나 박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나는 영원하며 너는 불완전 하답니다 왜냐하면 나속에 너가 잇기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불완전한 너를 키워서 나를 전이시키는것 입니다 이것을 도라 합니다
도의 정채인 ㄴ 과 ㄴ 이 도와 다른것과 공부하는 이와는 다른것은 모든 사람들이 나와 ㄴ 이런구조를 하고잇다는것 입니다 나와 ㄴ 은 입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나에서 힘을실어 난 하고 발음한답니다
이것에는 나와 ㄴ이 합하여저 난 하고 말하는것입니다
그러나 도에는 난 이 없답니다 나와 너가 잇을뿐입니다 이둘이 한몸에 잇는것 입니다 나와 ㄴ 에 달아나는 감각을잡아 안으로 돌리니 너가 탄생하는것 입니다 바로 ㄴ 과 너 입니다 여기에서 넌이 탄생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난과 넌에서 사라지는존재 바로당신 입니다 그리고 사라지는 당신의정채 그것이 바로 진정한 당신입니다
나왜에 유일신을 밋지말라 그는 바로 당신 입니다 바로 난과 넌 사이에잇는 바로 당신이지요 이것이바로 위대한 하나님 입니다 그는 바로 당신이랍니다
바로 여기에서 여성의 비밀이 탄생합니다 그 비밀은 여성이라는 이름입니다 여성 그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여성은 여성일 뿐이라는것 입니다
그러나 나라고 생각하는 모든 여성은 여성이라는 이름자채에 아무도 의의를 갓지안는답니다 그리고 아무도 알려고하지 안습니다
그리고 나는 여성의 무지를 벗겨내어 밝음으로 가개하고자 합니다
여성 여러분 여성 이라는것은 난과 넌 사이에서 잇는 하나의존재인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답니다 그 경외스런 이름에서 성질이 나와 반등분되니
모든것의 시작인 마녀 입니다
이 마녀에서 다시 나누어지니 야성과 여성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성질을가지고 존재로 불리개되니 존재란것은 드러나는것과 드러나지 안는것으로 나누어 지기에 야성은 것으로나와 남성이 되고 여성은 속으로숨어 요성을 갓개되엇답니다
그레서 여성은 속으로숨은 요성을 가끔 발출하니 이것이지요 저것이지요 하고 요요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여성의 실채랍니다
남성이 나는 드러나고 ㄴ 은숨어서 야야 하고 소리치고 여성은 ㄴ은 드러나고 나는 숨은것 이지요 그레서 요요 한답니다
이것이 바로 여성 이랍니다 그러나 여성이 여성을 몰란것은 야성이 사라젓기 때문이지요 그레서 여성이 조아하는 남성은 야성이 뚜렷한자 이지요 그리고 여성은 야성에 끌리지 남성에 끌리는것은 아니랍니다
제말 맛지요
그런대 모든 문제가 이 야성을 잘못이해하는대서 발생햇답니다
야성을 야성으로 잘못이해 햇다는대에서 모든문재가 꼬엿다는것입니다
야성은 인간에개 잇는것이 아니고 짐승들에개 잇다는것 입니다
즉 먹고 먹히는세게 입니다 바로 짐승들의 세개이지요
짐승과 인간은 대단히 다르답니다 이것을 구분하지 못한것 입니다
후진국의 세게일수록 먹고 먹힌답니다 이것이 수법의 세개이지요
그러나 선진국 일수록 서로 도우며 산답니다 이것이 정법의 세게이지요
후진국 일수록 극도의 자기방어와 공격이 위주가 되지만 선진국 일수록
극도의 전문직이 중시되며 한방향 발전이 주가 된답니다
이것이 큰차이 이지요
그런대 왜 사람들은 야성을 짐승의 야성으로 이해햇을까
그것은 수행자들에개 근본문재가 잇엇답니다
그 문재는 바로 돈과 헛된깨달음의 명에 입니다 그리고 이것으로 치부를 햇답니다 여기에서 모든잘못이 파생된것입니다
수행자도 먹어야살며 수행자도 사람이 잇어야 존경밧으며 수행자도 따르는 사람이 잇어야 자신의것을 가르칠수 잇엇기 때문입니다
수행자들에게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힘과 돈과 세력이 가장강한 무기엿던것 입니다
여기에서 야성이 꼬이개 되엇답니다
수행자가 자신의 제자에개 말하길 야성을 알아라 야성을 모르고 무엇을하려 하느냐 한대서 잘못이 잇엇답니다
수행자가 제자에개 원한것은 강한 짐승같은 야성인것 입니다
본디 야성은 아 야 어 요 우 의 성질중의 야 이냐 수행자가 제자에개 원한것은 강한짐승의 야성 인것입니다
그레서 제자는 공부는 하지안고 스승으로부터 지해를 밧은것이 아니라 지식을 밧앗답니다 그리고 스스로 갈고닥은 짐승의 법인 야성을 합하여
승냥이처럼 변해갓습니다 아주 영리한 짐승이 되엇던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하는 진리와 더해저 점점 수행의 강도는 약해지고 힘은 쎄어저갓답니다
그리고 이것은 지금에 와서는 나죽고 너죽자가 되엇으며 니편 내편으로 편을가르개 되엇답니다
이것이 잘못된 야성의 정채입니다
여성들이여 도라는것은 누구나 다 하는것이기애 지나가는 개도 닥는다오
개라고해서 도 안닥는것 아니라오 왜냐하면 산다는것이 도이기 때문이라오 그러나 진정한 도는 그럿개 쉬운것이 아니라오
내가 해보니 돈을 보따리 싸주며 해라고해도 할놈이 없다오
도란 그만큼 어려운것이기 때문이라오
명색이 죽음을넘어 법개에서 자유로운것이 그렇개 쉬울리가 없기때문이라오 법개란 시간과 공간과 죽음을넘어 자유로운것 이라오
이것이 진정한 완성의 몸이며 이것이 끗이라오
이것은 바로 반야 바라밀다를 닥음으로서 가는 길이라오
반야 바라밀다라는것은 야성은 반개이니 반야 이도다 하는 말이며 바라밀다 라는것은 바라보는 비밀스런 지해라는것 이지요
마하 반야 바라밀다에서 마하는 마가에서 마하까지 이며 이것은 위대한 성질의 총칭이니 이것을 바라보는 존재는 반개인 야 이다 이런것 입니다
여성들이여 이것이 쉬운것이 아니라오 나도 이것의 깁이는 잘모른다오
그러나 열이채고 숨이막히고 답답하면 누구나 나서듯이 나도 나서는것 이라오
이 반야의 지해를 안다면 그는 위대한 이름인 가이야 의 힘으로 나서니
이것이 곳 반야의 길이며 십지로가는 길이라오 그리고 십지는 반야의 힘으로 간다오 그리고 나도 이길을 갈뿐이라오
여성들이여 모든 수행자가 도를 하지만 도는 그렇개 쉬운길이 아니라오
그리고 남성도 가기어려운길 여성은 더더욱 어렵다오
마치 코끼리가 바늘귀를 들어가듯이 어려운길 이라오
남성이 이길을가는것이 험한 밤길을가는듯이 간다면 여성은 처처히 칼날위를 걸어가는것 갓으며 인생과 눈물이 바가지로 잇는곳 이라오
그레서 여성의 도란 전해지지 안앗다오
그리고 내가 무지와 억압으로 점철된 여성의 문을열어젓혀 쉽고 바르고 안전하개 가개하고자 하니 흐트러짐이 없도록 해주면 고맙갯소
여성들이여 도에는 문이 잇으니 남성이든 여성이든 이문으로 들어가서 한문으로 나온다오 마치 여성과 남성이 한곳에서 나오는것과 같은것 이라오
그대여 모든 도라는것이 한가지에서 출발하니 그것은 의문 이라오
의문이라는것은 안 이 비 설 신 이라오 이것은 다섯가지 감각이라오
그리고 이것을 의문 이라고하오 이 의문을 통하여 한곳으로 나오니 법문 이라오 색 성 향 미 촉 이란 다섯가지가 한곳으로 모이여 나오니 이것이 법문이라오 따라서 의문을 의문으로 알고 법문을 법문으로 안다면 그는 도를 모르는 자라오
그리고 도는 말로하는것이 아니기에 침묵 하는것이라오
여성들이여 도를 함에 잇어서 모양이 나타나니 이것이 십지의 길 이라오
사람들은 십지 보살이라 하여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우러러 보나 실상은 그렇지 안다오 십지의 길은 고생길이며 눈물바다의 길이라오
이것이 열개의 단개로 이루어저 잇기에 십지라 한다오
이 십지에서 압의 여섯단개가 악성 이라오 곡소리 나는길이란 뜻 이라오
그대 들이여 여성들이여 여성들이 도를 함에 잇어서 곡소리 나지 안은자가 없다오 눈물 바가지 솟아내지 안은자가 없다오
남자도 악성의 길을감에 잇어서 곡소리 나는대 여성은 말할이유가 없을지경이라오 그리고 그 고통은 남성에 비할바가 아니라오
그레서 악성 여금단법 이라한다오
그러나 지나간길이 그렇개 험햇다 하더라도 지금부터는 그래선 아니된다오 안전하개 재미잇개 보람되개 알차개 그렇개 해야한다오
더이상 수행이라는것이 고통과 눈물로 점철되어서는 아니되며 나의발전과 노력을 위해서도 도움이 아니되며 우리모두가 가야할길에 잇어서
우리 모두가 노력하고 잘 바라봄으로서 행복으로서 이루어가야 할것입니다
세상은 본디 둘이며서도 둘이아니니 법이란것도 둘이면서도 둘이아니기에
이길은 제미잇는 길이며 행복한 길이고 기쁨 두배의 샮을 살수잇는 지름길 이랍니다
그리고 내가 만드는 여성단법은 일반여성에 국한하니 좀더 베우고 기술을부리려거든 스승을찻아 보시기 바랍니다
그대들이여 악성 여금단법의 십지의길이 어떳개해서 둘이면서도 둘이아닌가 내가 이것을 밝히어 지나온 우리여성들의 험한 여정을 돌아볼까하오
여성들이여 이것이 하나요 이것이 하나요 이것이 하나이다 에서 십지보살의 길이란 자지가 하나요 보지가 하나요 거지가 하나요 무지가 하나라오
이것을 가지고 십지중 사지라 하오 사지란 죽은자의 땅 이란뜻이요
그리고 나의 여금단법은 사지에서 생지로가는 길을 말하고자 함이라오
생지에선 나름대로 가기바라오 그리고 그것은 현재잇는 독성여단법 으로 충분하리라 보오
여성들이여 법은 항상 동시에 오는거라오 마찬가지로 자지도 한번에오고 보지도 한번에 온다오 그리고 거지도 한번에오고 무지도 한번에 온다오
이것을 이해시키기 위하여 둘을 동시에 설명하니 햇갈리지 말기바라오
그대들이여 여성들이 바람이 나는것이 자지라오 그리고 남의 자지를 잘아는 여성을 가지고 바람난 여성이라 하오 그러나 공부하는 여성은 이땅이 바로 나임을 아니 이것을 가지고 자지 라하오 즉 스스로가 땅임을 안다
둘은 이와같이 다르다오
여성들이여 보지라는것은 여성들의 성기라오 그런대 이것을 자신의 남편에개 맛기는것이 아니라 달라면 아무나 준다는것이요
즉 자기관리가 전혀이루어 지지 안는다는것이요 때로는 남의 생각에 의하여 때로는 자기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그렇개 한다는것이요
그러나 대부분 아무소득도 없이 그렇개 남의 의지에 따라서 이사람 저사람 손에 이끌려 그럿개 무너저 간다오 그리고 개라는 이름으로 불린다오
그러나 공부라는 여성은 그렇지 안다오 공부하는 여성에개는 보지란 스스로를 보호하는 땅 이라오 즉 자기가 자기자신을 보호하는 단개라오
이것이 공부하는 여성들의 두번째 단개인 보지인것 이지요
이 상태에서는 스스로 잡는 지해가 열리고 정기가 잇어 때로는 영적인 보복능력이 생기니 그는 움직이지 안으면서도 움직이는 자가 되는것입니다
이 영적인 능력이 열리는 움직이면서도 움직이니 안는존재 그는 잡년이라 불린답니다 잡을수잇는 존재 인것이지요 그리고 그 능력은 무서운것 입니다
여자가 한을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것은 이와같은 단개랍니다
이것이 둘이면서도 둘이아닌것 입니다
거지라는것은 여성이 거지가 되는것입니다 실지로 거지랍니다
여성 들이여 이 공부는 매우위험하고 진실된것 이라오
우리의 여성들은 만은 사람들이 이길을 갓으나 성취한자가 적으며 또 성취하더라도 댓가를 지불하지 안고서 작은 성취라도 이룬자가 없다오
여성이 이와같이 되는대는 그 진실된 이치와 모양과 변화를 몰랏던것에 근본이유가 잇다오
여성들이여 우파니샤드의 현인들이 말하기를 그것은 잡는것의 잡는것 이라하엿소 이 잡는것의 잡는것에서 문재가 나왓다오
나와 너의 차이는 감각이 안으로 잇느냐 아니면 박으로 잇느냐의 차이라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나로서만 이루어저 잇기에 매우 결속력이 강하다오
그러나 수행자가 공부의 세개에 들어오면 스스로 분리를 통하여 감각을 안으로 잡아들인다오
그러나 여기에서 수없이 만은 문재가 생겨난다오
그것은 통재불능으로 내달리는 마음이라오 그리고 이 내달리는 마음에 감각이 쓸리어 함개 달린다오
여성 여러분 세상은 알고도살고 모르고도 산다오
그러나 열려가는 마음은 분별력이 업다오 그레서 번번히 시행착오를 거친다오 그리고 그 시행착오는 대부분 남편의 일을 방해한다오
밥을 챙겨주지안고 남편이 들어와도 시큰둥하고 잠자리 에서도 생로병사를 찻고 헛된이야기를하고 그냥 넘어가도 될문재를 집고넘어가고 그런다오
그리고 이와같은 문재는 누적되어 자신의 남자가 멀리하고 이상하개보고 하는 원인이 되엇다오
그리고 문재의 해답을 구할길이 없어 사람을 찻아보나 사람이 잇을리가 없으며 답을 해줄이도 없는것이요
그리고 혹여 안다고하는자는 도둑이며 건달이고 깡페라오
동으로 갈것을 서로 가라하고 북으로 갈것을 남으로 가라하고
안해도 될것을 하라고하고 그러다보니 점점 이상해지고 종래에는 집안에서 멀어지며 사회에서 도태된다오
그리고 가진걸 모두털리며 자신의 몸까지 털리며 종래에는 이집저집 돌아다니니 이것을 가지고 거지라하오
그리고 우리의 여성들의 공부는 이토록 고달펏다오
그러나 십지의 거지는 이런것이 아니라오
거지는 머무르는곳을 아는자라오 즉 스스로 몰입하여 고요해지며 그 머무른곳과 땅을알아 가꾸고 기르는곳 이라오 이것이 거지라오
이것은 삼매의 단개로서 십지는 모두 삼매로서 이루어 진다오
그대여 거지와 거지는 같은것 이라오
단지 바르개 행하고 분명하개 함으로서 박으로 나타나는 거지를 피해갈수 잇으며 안으로 머무르는 거지에 안정되개 머무를수 잇는거라오
여성들이여 행하고 행하지 안음이 이와같으니 잘가려서 행하며 분별하여 알아야 할것입니다
그레야만이 박으로 나타나는 행태의 길을떠나서 행복하고 기쁘고 바로알고 바로느끼는 안으로의 십지의길이 나타나는것입니다
여성들이여 이 십지의길은 모든 불공대사의 길이며 여기애는 남녀가 따로없으니 깁이 세기고 깁이 행하여야 할것입니다
그레야만이 박으로 나타나는 위험으로 부터 벗어날수 잇는것입니다
이재 여성들이 지켜야할것과 배워야할것 해야 하는것과 하지말아야 하는것 등에 대하여 말해보갯습니다
여성은 배움에 잇어서 두가지를 구분해야 한답니다 그것은 결혼하기전과 결혼하고 난후의 일입니다
이것이 구분되지 안고서는 올바른 이해와 지적인 요소가 갓추어지지 안는답니다 그리고 여성은 이모두가 대단히 격렬하고 분명하고 빠르개 이루어진다는것 입니다
아마 모든 짐승들 중에서 사람의 여성만큼 빠르며 속도감잇고 다양한변화를 가진짐승은 아마없을것 입니다
그리고 이모든것을 잘못다루면 또다시 어려워지는것은 마찬가지 랍니다
우선 결혼하기 전까지의 여성의 모습입니다 우리여성은 미처 눈도뜨기전에 결혼에 도달한답니다 그리고 준비도 하기전에 에를 나으며 공부도 하기전에 늙어 간답니다 그리고 인생의 즐거움을 누릴때가 되면은 천덕꾸러기가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여자의 일생입니다
그리고 여자는 고등학교때부터 이성에 접근하나 바쁜 일상에 묵이여 제대로된 여유조차 없는것입니다 그러니 여성이 도가 없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하갯지요
그러니 여성이 부분을 나누어 설명해야 바른것이며 또 그레야만이 올바른것 입니다
첫째============== 여성은 만은공부를 해야합니다 공부란 배움입니다
아에 아이를 나으면 책부터 손에 쥐어줘야 한답니다 그리고 이책은 죽을대까지 노으면 안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여성이라해서 공부를 덜해야한다 그런것은 버려야 한답니다 여성은 더만은 공부를 해야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책은 휼륭한 스승이되어 마음의 풍요와 방향을 제시할것입니다
둘째============= 여성은 수다를 만이 떨어야 합니다 결혼을하지 안은 여성은 말을 잘해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은 평소의 수다에서 나온답니다
수다란 수법의종류와 방법 입니다 종류와 방법이 부딧치면 다다다 하는 소리를 낸답니다 이것이 수다의 실채모습입니다
따라서 여성은 만은 말을하면서 스스로 배움을 엇는것입니다 그레서 여성은 말을 잘해야 합니다
또한 결혼하기전의 여성은 무엇을 하든지간에 쉽개 결정을 내리지말로 부러지지 말아야 합니다 똑 부러지는여성 별로 좋지안습니다
이 똑 부러지는것은 만은공부와 이치를 알아서 분별이 설대 똑 부러지는것 입니다
만은 공부를 하지안앗는대 또 이치를 잘알지도 못하고 결정을 내리고 부러지면 아주좋지안은 결과를 초래하기 쉽답니다
그리고 학교를 졸업하고 결혼 시기까지 새상물정을알고 이치를알고 수법을 알기에는 너무도 시간이 축박하답니다
그리고 여성은 여성개인간에 오고가는 수다로서 이것을 이해하고 풀어보는것입니다 따라서 여성은 만은 수다를 떨어야하며 재미잇고 건전하고 바르개 수다를 해야하는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말하길 여자셋이 모이면 밥그릇이 깨진다고 하는대 이것은 도를 모르는자가 하는에기랍니다
여자셋 모여서 밥그릇 개진자 따로잇기 때문입니다
이런것하고 수다와는 전혀 관개가 없답니다
오히려 수다는 집안을 제밋개하고 사람과 사람사이를 붓이며 오고가는 말속에서 익히고 배우는것 이랍니다
따라서 수다는 분위기와 장소에 맛아야하며 환경에도 적응하는것이어야 합니다 이것이 올바른 수다 입니다
그리고 이 수다는 약아 빠질때까지 해야 하는것입니다
셋째============= 여성은 사회를 보는 눈을길러야 합니다 사회를 보는 눈이란 이치와 수법 그리고 분위기 입니다 여성은 이것이 강해야 하는것입니다 수법은 남성에개만 잇는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여성이 수법을 알아야만이 세상은 정법이 설수잇답니다
아 이러이러 한일이 잇어서 저런 결과가 잇다 이런것은 실천을 통해서 이루어지지만 대부분 수다를 통해서 나타난답니다
그리고 수법이 나타나면 이미 수법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탁한 물은 여성이 원하지안기 때문입니다 여성은 맑은물을 원하기에 여성이 수법을알면 사회앤 바르고 뚜렷한 정법이 설수잇는것 입니다
또한 여성은 분위기를 알아 패션과 정장에 민감해야하고 나설곳과 나서지 안아야할것을 알아서 분별해야 할것입니다
이와같은 것들은 여성이 사회적인 현상에 항상 눈뜨고 잇어야 하며 또한 자신의 짝을 고르고 선택함에 잇어서 지랫대로 작용한답니다
멋진짝 능력잇는짝 이해심이 잇는짝 용기잇는짝 이란 바로보고 바로알고 바로행하는대서 다가오고 나타난답니다 그리고 잡을수 잇는것입니다
또한 여성은 성적인 문재에 메우민감해 저야한답니다
왜냐하면 짝을 잡는것은 바로이 몸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성의 성적인 문제는 의식의 구조와도 밀접한 연관이 잇어서 성은 세밀하고 깁이잇개 다루어저야 한답니다
또한 여성의몸은 마구 다루어서도 아니되며 즐기고 노는 도구가 아닌것 입니다 여성은 그안에 하나님을 담고잇는 그릇이어서 함부로 네돌리면 아니되는것입니다
또한 에인이 아니며 상사이거나 가르치는 스승이면 일단은 색안경을 끼고 바라볼줄 알아야 하는것입니다
세상의 남성중에서 유일하개 의지처가 되는자 그는 부모이며 또는 애인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것입니다
또한 몸이라는것은 생명이 경각에 달리거나 또는 자신이 극히 위태로울때가 아니면 함부로 네어주는 일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이와같은것은 사회적은 눈을가지고 바라볼대 엇어지는것이지 그냥 나타나는것은 아니랍니다
넷째====================여성은 돈의 흐름에 민감해야 합니다
도가 남성의것 이라면 돈은 여성의것 입니다 돈 관리는 여성이 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만은사람들에게 말햇답니다 도를 알기이전에 돈부터 알아라
세상은 신이 지배하는것이 아니고 과학이 지배하는것도 아니랍니다
세상은 위대한신 돈도라 가 지배한답니다 이 돈도라가 세상을지배하고 잇는 근본신 이랍니다 그리고 당신의 이름은 여성이 아니고 해봐라 입니다
여성인 당신의 이름은 해봐라 이며 당신이 부리는신은 돈도라 입니다
그리고 돈도라신의 오른팔은 돈도앙 이며 왼팔은 돈주앙 입니다
이 오른팔과 왼팔은 당신의 짝과 당신의 분신들 입니다
이 세상은 신이 지배하는것이 아니며 돈이 지배 한답니다
그리고 여성의 수행과 샴은 돈에 잇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여성은 이와같은 돈의 흐름과 중요성을알아 그 돈의 흐름이 투명치 못하고 곳곳에 걸리고 곳곳에서 막힌다면 그곳을 벗어나야 할것입니다
돈의 흐름이 명확하지 안은곳에서는 여성도 머물수 없는것입니다
이것은 남성도 마찬가지 이지만 여성은 더하답니다
사람은 실수의 동물이라 만약 돈이 함정을파거나 돈이 흩어지면 그곳은 여성이 머물곳이 아니랍니다
우리는 돈에 대해서 너무나 몰랏답니다 그리고 아무도 돈을가르치지 안앗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사람이 돈을아는것을 원하지 안앗기 때문입니다
여성이든 남성이든 정에 속을지라도 돈에 절대로 속지 마세요
그리고 돈에 속지 안는다면 정에 울일도 없답니다 왜냐하면 돈에는 거짓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세상은 돈도라 신이 지배한다는것을 명심하십시요
그리고 돈도라신은 숭배의 대상 이랍니다
다섯째===================남자를 보는 눈을길러라
결혼을 하지안은 여성은 결혼 적령기가 될대까지 꾸준히 남성에 관심을 두어야 한답니다 킹카를 잡는다는것은 모든 여성분들의 목표이며 집중해야 할대상이랍니다 그러나 여러분 킹카는 머리에 나 킹카 하고 써잇는것은 아니랍니다 킹카는 따로 잇는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자신이 기준이랍니다 바로 자기자신이 기준인것입니다 이 자기자신의 기준에서 남성들이 여러가지로 나누어지는것 입니다
따라서 여자는 다양한 작전을 구사할줄 아라야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줄 알아야합니다
여성은 이와같은 능력을 길러야 하는것입니다
우리 여성들은 내가 말하지 안더라도 이와같은 능력을 눈물나도록 길러왓답니다 그러나 모든것이 제눈에 안경입니다
제 눈이라는 것은 사팔뜨기라 밋을수 없는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만족하지 못한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안습니다 이 세상에 만족이란것은 없는것입니다
다소 모자라고 다소 부족하더라도 아기자기하고 부드럽고 꾸준히 노력할줄알고 한눈팔지 안는남자라면 그것은 백점짜리 랍니다
모든것에 꽉찬남자라면은 그것은 크개부족한것 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다른것을 할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다른것이라면은 그것은 매우큰 위험을 내포하고 잇는것이랍니다
따라서 이 여성의 남자를 모는 안목은 천리안의 경지가 잇어야 하는것입니다
백년세월을 내다보는안목 그것보다도 더 큰신통은 아마 없을것 입니다
여러분 이세상에 유일한 주신이 잇으니 그것은 하나님의 세개에 존재하는 아트만 입니다
그가바로 불성이며 그가바로 여래랍니다 그는바로 당신의 짝 입니다
당신의 짝이 잇고없슴에 따라서 당신의 위치와 안정은 크개 홰손되며 때로는 위태해집니다 심지어는 하늘조차도 검개 보인답니다
짝은 이토록 중요한것 입니다 시방삼세에 가장중요한것이 잇다면 나는 서슴없이 짝 이라고 말할것입니다
가장 사랑해야하며 가장 아껴야하며 가장 소중한존재 그는 바로 당신의 짝 입니다
따라서 여성은 결혼적령기까지 이일을 게을리 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그리고 선택하는것과 선택 밧는것은 매우다릅니다 가급적 선택을 하세요 그레야 후회가 적으며 남에개 책임을 돌리지 안습니다
사람은 이래도살고 저래도 산답니다 그러나 그 방식에 잇어선 매우다른 결과를 낫습니다
선택 하는것도 좋고 선택 밧는것도 좋답니다 그리고 이 와중에서 더멋지고 조은 짝을 고르세요
그리고 결혼 적령기 이전에는 남자에개 제물과 배경을 보지마세요 그것은 혼기를 넘긴 여성이 하는거랍니다
결혼 적령기 이전에는 남성의 바탕과 꾸준함 미래의능력 사고의채개 판단능력 이해력 독해력 이런것들이 주가 된답니다
그리고 남성이 지나친 성적인 관개를 요구하면 과감히 끈으세요
그는 당신의 벗이 아니며 친구도 아니고 미래의 짝도 아닙니다 그는 당신의 몸이 조은것 입니다 한두번은 어찌하다보면 관개를 가질수도 잇으나 지속적인 관개는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킨답니다
남자에개는 바라고 볼것은 그 지속적인 능력과 꾸준함과 제어력 입니다 이것은 그 남성이 바르개 자라고 바르개 이해하고 바르개 컷을때만이 가능한것 입니다 물러날대 물러날줄알며 할때 할줄알며 자재할때 자재할줄 아는남성 그는 최고입니다 그런남성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혼기를 놋첫다면 치마에 바람소리가 나듯이 가급적 빠른시간네에 짝을 찻아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이때는 남성의 제산이나 가치가 기준이 된답니다 그러나 우리 생각해봅시다 그런남성은 매우 드믈답니다
벌써 날고기는 여성들이 다 채갓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너무늣개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황세도 안처다 봅니다
따라서 최선이 아니면 차선을 택한다는 지해가 필요하답니다 이것을 잇지마세요
따라서 남성은 여성의 배경이되며 여성을 안정시키는대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또한 아이를 키우고 자라나개 하는대 튼튼하고 강건힌 남성은 여래와 부처에 버금간답니다 이것을 잇지마세요
이 하나님의 세상에 유일한존재 그는 성직자도 아니며 부처나 마호메트나 애수 보다도 월등히 뛰어나며 유일한 참존재 랍니다
따라서 부지런히 찻고 선택하세요 그리고 남성과 여성에 잇어서 중요하고 잇지안아야 할것은 가급적 이혼을하지 마세요
세상은 사람들이 아는것처럼 만만하지 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세상은 돈이나 명애로서 이루어저 잇지안답니다
그것은 오랜연륜과 싸여가는 이해력과 넘어가는 독의세월로 이루어저 잇답니다
따라서 가장 오래된 짝이야말로 최고이며 모든것 입니다 그것은 결코 이름과 명애와 돈과 세력과 탑으로서 이루어지지 안는답니다
잘 바라보고 잘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이재 결혼한 여성들에 대하여 말해보갯습니다
첫째==================세상은 돈도라 신이 지배한답니다 그리고 해봐라 의 이름으로 세상은 돌아간답니다
그리고 여성들이 가장 알아야 할것은 도가 아니라 돈 입니다
돈 이라는것은 도가 돈다 그레서 돈입니다 도==ㄴ 이것이 돈 입니다
사람들은 말을하지요 도대채 돈이뭐지 하고 말한답니다 그러나 도가 도는모습이 바로 돈이랍니다 그리고 그모습은 돌아가며 나아가기에
돈도라 라고 불린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세상안에서 유일한 창조주인 해봐라의 이름으로 돈이 나아가는것입니다
여성여러분 돈은 믹강한 힘이 잇으며 파괴력이 잇고 물리력이 가능해지는 마물입니다
이 돈은 귀신도 움직이며 산을부수고 생명을 죽이고 물줄기 마저도 바꾸는것 입니다
마치 도를 알아 내면의 산과 강과 우주마저도 움직이고 바꿀수 잇듯이 돈은 외부세개를 인지하고 움직이개 하는 원동력 인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의 유지와 파괴 창조 이러한 것들은 돈의 힘으로서 움직이는것입니다
어떤 신이 잇어서 해주는것이 아니며 어떤 존재가 잇어서 해주는것이 아닙니다 결혼한 여성들은 돈을 아세요
세상에 유일하며 영원한 아트만 그는 바로당신 이랍니다 당신왜에 또다른 존재가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여성애개 잇어서 돈은 창조의 대상이 아니며 관리의 대상입니다
결혼한 여성은 들어가는 돈은 잇어도 가급적 나오는돈은 없어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여성의도는 돈방석을 깔고안자서 하는것입니다 이것을 명심하세요
돈은 힘으로서 부는바람을 잠재우고 창조의 힘을 밝휘하여 남성을 압으로 밀어붓입니다
따라서 여성은 돈에 잇어서 세밀할정도로 잘알아야 합니다 도를 알기 이전에 돈부터 배우세요
그리고 여성에개는 아가 둘잇으니 잇는 아이도 둘 이상이며 없는 아이도 둘이랍니다 정확히는 둘반 입니다 따라서 편의상 그냥 둘이라 합니다
따라서 여성에개는 잇는 아이도 둘이며 없는 아이도 둘이랍니다 잇는 아이가 곳 없는 아이이며 없는 아이가 곳 잇는아이랍니다
이것을 잘이해하고 바라보아야 이세상이 참으로 멋잇개 보인답니다
그리고 돈도라신은 이 잇는아이와 없는 아이를 다같이 잡아돌리니 이세상은 오늘도 잘움직이는것 입니다
그아이는 앙이라 불리니 돈도앙과 돈주앙 입니다 그리고 둘다 매일같이 앙앙 운답니다
그는 바로 당신의 남성과 당신들의 아이 입니다 이들은 돈을먹고 산답니다
그리고 이들은 밥만먹고 실지안는답니다 또한 빵은 밥이 아닙니다 죽과 밥을 밥으로 알며는 그는 도를 모른답니다
도에는 죽도와 밥도가 잇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도의 이름이지 음식의 이름이 아니랍니다
우리는 몰라도 너무 모르고 사는것이랍니다 마치 바람이 흐르듯이 물이 흘러가듯이 그렇개 살아간답니다
그리고 마치 모든것을 다소유하고 다 아는듯이 살아가나 그것은 돈도라신과 해봐라신의 장난속에서 우리는 흘러가는 물결이랍니다
그리고 우리는 년이라 불리며 놈이라 불립니다 그리고 이 모두는 시발로마 신의 이름입니다
시발로마 란 그는 시간의 발을가지고 이리저리 흔들리며 방황하면서 정처없이 가는 귀신의 이릅입니다
한가한님이 말하길 시호시호 귀신세게라 하엿나요 실지로 귀신이 따로잇는것이 아니며 신이 따로잇는것이 아니랍니다
두번째는 ================고도의 절재 를 배우는 일입니다
이 절재는 다다에서 도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다다 에서는 문제만 나오지 도가 안나옵니다 도란 다다다 에서 나온답니다
즉 부딧침의 세가지에서 나오는것입니다 벙어리 삼년이 다 이고 귀머거리 삼년이 다 입니다 그리고 장님 삼년이 다 입니다
이것이 다다다 의 모양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렇개해서 어느천년에 도의문을 두드리는지요
그리고 여기에서 울고웃은 여자들이 얼마나 만은지요
그리고 한이 맷히니 딸을 안처놋고 울면서 말햇답니다 딸아 너는 나처럼 살지말아라 절대로 나처럼 살지말아라
대를 물리며 귀가 따갑개 들은 딸은 마침네 부모를 벼렷답니다 그리고 그들은 말햇답니다 나는 절대로 부모르 버리지 안앗다
내가 버린것은 내 부모가 아니고 시어머와 시 할아버지이다 나의 부모는 지금도 내가잘 챙긴다
그러나 그가 모르는것은 자기집에 다른 딸이 왓다는것입니다 저승 사자가 들어온것 이지요 그리고 단지 자신이 저승사자 인지 모를뿐이지요 또다른 저승사자 그것은 바로 자기자신 인것이지요
딸아 너는 나처럼 살지말아라 절대로 나처럼 살지 말아라 우파니 샤드의 현인들깨서 말씀하시니 스스로만든것을 스스로 먹노라
여러분들은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다다 란 문재입니다 다가 하나의문제이고 다가 또다른 하나의문재 랍니다 세상은 문재의 연속으로 되어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바탕이란 안즌자리 입니다 즉 자신이 머무는 거처입니다
나는 압에서 아이는 둘이며 정확히 하면 둘반이라 하엿습니다 셋이면 셋이고 넷이면 넷이지 둘반이란 존재할수 없답니다
그러나 정확히는 둘반이랍니다 다가 하나요 다가 하나요 나가 하나이니 이것이 둘반이랍니다 왜냐하면 나와나가 부딧처서 다가 되기 때문입지니다 그리고 나란곳 안즌자리 입니다 이것을 하나라하지 인고 반이라하여 성질이라 불립니다 그리고 나와나는 남성과 여성 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남성이 일을하기애 남성의 힘으로 돌아가기에 야성이라 불리며 도는 대부분 남성에개서 나왓으므로 반야 불립니다
만약 여성에개서 나왓으면 반여 라 불렷을것입니다
그리고 다와다는 문제의 연속이며 다다다란 형태의 연속이기에 이것을 보는 지해를 가지고 반인 성질이 본다 하여 반야 바라밀다라 불립니다
그리고 이 반야 바라밀다를 푸는 근본지해와 경험은 처녀때 잘떠들고 잘 나가던 지해로운 수만은 부딧침의 법인 수다를 가진자 입니다
그는 바로 여성이라 불리는 바로 안자잇는 안즌자리에 잇는 바로당신 입니다
바로 당신의 아가 반개라서 반야라합니다 그리고 나또한 남성이라 반야라 하는대 주저함이 없는것 입니다
우파니 샤드의 현인들깨서 말하지 안던가요 그는 남성도 아니고 여성도 아니고 중성도 아니며 세상의 유지 파멸 창조 그 어떤것이다
시간을 만든자도 아니며 법을 만든자도 아니며 마음으로만 잡을수 잇는 그는 쉬바로다
그 쉬바는 부처님이 말슴 하시길 내이름을 듯는이여 내모양을 보는이여 바로그 존재 랍니다 그가바로 우리가 알아야할 모든것 입니다
여러분 내가 다다란 곳 문재라 하엿습니다 그러나 다다와 다다다 는 갓지안답니다 다다+다 입니다 다다 +다 란것은 다다 란문제이고 다 란곳 방법 이란것 입니다 그리고 이 다는 좀처럼 나타나지 안는답니다 즉 풀리지 안는것입니다 이것이 안풀리면 고생바가지되며 돈이 물새듯이 나간답니다 세상은 돈도라신이 지배한답니다 다다에서 문재가 안풀리면 즉 다다 에서 다다다 로가지못하면 결국은 몸도 마음도 피곤하며 돈은 바가지가 깨어지듯이 깨어지는것 입니다 그러면 돈방석을 깔고안즐수가 없는것입니다
돌고도는 문재의 악순환을 피해갈수 업는것지요 그런대 이세상은 조금도 모자라거나 남지안아서 방법이 잇답니다
돈 안새나가는 방법 문재를 한꺼번애 손쉽개 푸는 방법 그것은 바로 시어머니 랍니다
시부모가 쥐고 잇는것입니다
이 시부모에게 잇는것은 오랜연륜과 풍파랍니다 그것이 어느정도냐하면 할머니 손은 약손 입니다
그러면 할아버지 손은 없느냐 아닙니다 할아버지도 손이 잇답니다 할아버지손은 풍마 랍니다
즉 왜부와 내부에서 부는바람을 제어할 능력이 잇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다애서 다다다로 손쉽개 갈수잇는 방법 입니다 그러나 여기애서도 도로는 못갑니다
도로 가기위해서는 평상시 노력과 수법이 잇어야 합니다 이것이 기초하는것은 처녀때의 재산입니다
재산은 돈이 아닙니다 수다와 성질입니다 그리고 수법과 경험의 정법이 석이여 돈의 힘으로가니 문제가 손십개 풀리는것 입니다
따라서 여성은 시부모가 수행의 반을 쥐고 잇다고해고 과언은 아니랍니다 평상시 잘해두세요
여러분 처녀때는 잘까불고 잘떠들고 잘놀고 하면서 만은 법을 익히지만 결혼을하고 어머니가 되고나면 상황은 달라진답니다
이때는 수다를 버리고 정법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수다는 기본제산이지 익히는 결과는 아닌것 입니다
결혼을 하고나서는 수다와 재주를 부릴곳은 자기의 남성 박애는 없답니다 그왜에는 다른 존재가 없답니다
오죽하면 시부모 압에서도 정숙하고 과묵해야 하는것입니다 아이들 압에서는 말할것도 없답니다
오직 책을 벗삼고 숨을 관리하고 돈을 저축하며 아이들과 남편을 챙겨야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시부모도 챙기고 하면서 살아가는것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조용히 안자서 생각에 잠겨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여성이 행할바 입니다
여성은 결혼초와 아이를낫고 교육의 단개까지는 거의 시간이 안난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만은 시간이 난답니다
이것은 돈에 정비래 하개된답니다 따라서 더욱 깁은공부를 할수잇답니다
남성은 이때가되면 더욱 바빠지나 여성은 더욱 안정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태산같은 안정을가진 여성은 바람에 지치고 달구어진 남성이 머물수잇는 가장큰 안식처랍니다 이것을 아세요
셋째 ======================정리와 기록을 연마하라
이것이 잇고 저것이잇고 저것이 나타남에 이것이 나타나고 저것이 없어짐에 이것이 없어진다 이것은 누구나 아는 십이연기법 입니다
그리고 연기라는것은 연속해서 기를 갈고닥는다 입니다 그리고 나아가 연마 라고하는것은 아상 인상 중생상 이라고하는 상을 갈고닥는다
하는것입니다 시호시호 귀신세개의 시발로마신은 모두가 잇고 없슴을떠나고 존재와 존재하지 안음을 떠나서 모두가 보는것과 느끼는것과 생각하는것에 기초하여 잇고 없슴을 반복하기에 상이라고 하는것은 마라고 합니다 마라고 하기에 나타나는 모든것은 마이며 마를 갈고닥는다고해서 연마라 합니다 이몸은 철칙으로 이루어저 잇는대 철칙 이라고하는것은 쇠와같은 굿은법 입니다
이것을 굿은 생각이라 합니다 따라서 귀신을 연마하는것이 아니라 생각을 연마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 생각의 연마는 보기보다 쉬운것이 아니랍니다
삼보의 으뜸은 승보라고 하는대 삼보란 그런것이 아닙니다 삼보란 업보와 겁보와 맘보 입니다 이것을 삼보라 합니다
그중에 으뜸은 맘보이며 이세상은 겁보로 이루어저 잇으며 나타나는 결과는 업보로 이어집니다
삼보중에서 맘보가 으뜸인 이유는 배풀기 때문입니다 그레서 맘보가 으뜸이 된답니다
시발로마 신들은 정법과 사법을 따지길 정법은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의 법이 진정한 정법이요 사법은 개인이 법원의 태두리안에서 스스로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자신이 만든 자신의법이 사법이다 하엿는대 이것은 도를 모르는자의 소관이랍니다
도하고는 이것하고는 아무관개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법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도척이가 학인에게 말하길 도적 에개도 도가 잇으니 재물이 어느집에 잇는것을 알아내는것이 눈밝은자요
가장먼저 집의 담을넘는것이 용기요 가장늣개까지남아 망을보는것이 의리요 도적질한 물건을 공평하개 나누는것이 도라 하엿습니다
또 우리시대앤 사채없자 에게도 도가 잇으니 작은돈을 활용하여 악착같이 끌어모으는것이 조막손이요 조금 벌엇다고 사새를 확장하는것이 애 손이요 어느정도 행사하며 무개잡고 자신을 치장하는것이 중치요 더이상 돈에 메이지 안으며 승페를 떠나는서 검소함으로서 평범함을 보이는것이 큰손이다 이런것은 사법의 대표적인것 입니다
그리고 흔히들 도를 안다는 자들이 말하길 아상을 버리고 사사로운 방편과 견해를 버리라 그리고 스승이 인가하고 검증하여야 바른것이다
그러나 여러분 이런것과 도와는 아무관련이 없답니다 이런것은 다르개 생각해보면 나에개와서 알랑방구 떨고 돈을 갓다바처라 그러면 너가 아무것도 몰라도 여러사람들 압에서 내가 큰소리로 말해주리라 김 무식이는 오랜고행과 학업으로 아무도 따라오지 못할 경지에 다다랏느니라 그러니 김무식이를 존경하라 이런에기로 박앤 안된답니다
여러분 정법 이란것은 어디에 잇는것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정법이 존재하는것도 아니랍니다
정법은 아상을 통한 사사로운 방편과 견해로 이루어진 방법으로서 이루어진답니다 정법은 만들어 지는것입니다
즉 정법은 만들어 지는것이지요 아상 보다도 인상을 통해 사사로이 이루면 더휼륭하고 중생상을 통하여 이루어지면 더욱 휼륭한것 입니다
나는 압에서 자지와 보지와 거지와 억지와 무지 이러한것을 통한 둘이면서도 둘이아닌 현실의 나타남을 말햇답니다
십지속에서 나타나는 현실과의 괴리를 설명햇습니다
정법을 탄생시킬려면 사사로운 방편과 견해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을 모르고서는 정법이 탄생하지 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탄생하면 정수라 불립니다 그리고 도는 소리를 동반한 정수로서 하는것입니다
사사롭다고 하는것은 팔정도를 이등분 한것입니다 사법이 사법을 끼고돌아 부딧치니 이것을 가지고 롭다 하는것입니다
내가지 라는것은 바로보고 바로알고 바로 느끼고 바로 행하는것입니다 이것이 내가지 입니다
또 이것을 역으로 돌아가는 안의 방법입니다 안으로도 바로알고 바로느끼고 바로행하고 바로보는것 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한가지가 빠저잇으니 그것은 롭다 입니다 이것은 척도 입니다 이 척도가 택도와 부딧처 도가 이루어지나 택도는 나중에 에기하고 척도가 어떳개 내가지인가 하는것입니다 그것은 수치가 하나요 이치가 하나요 법치가 하나요 이 세가지가 난치에 묵입니다
난치병이란 곳 자신의 혼자만의 병 이랍니다 증 끙끙 알는자 이지요
바로 이 네가지와 네가지를 가지고 사사라하고 각종수치에 묵인다하여 롭다 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난치로가서 택도에 잡히니
시발로마 신들에게 택도 없는것은 어찌보면 당연한것이지요
따라서 사사로운 견해와 방편이라는것은 사사로운 견해와 방편이라고 쉽개 생각한다면 그것은 매우 잘못된것입니다
도라는것은 사사로운 견해와 방편으로서 합니다 그리고 이 사사로운 견해와 방편을 각종수치에 갓다대어서 이룩합니다
그 각종 수치에 갓다대는것은 시발로마 신들이 가지고잇는 학문 입니다
도에서 학문이 나온것입니다 그러나 의문은 학문에서 나왓답니다 의문이 나온 궁국적인 원인은 학문인것 입니다
그리고 의문은 도인이 가지고 잇는것이 아니라 학인이 가지고 잇답니다 따라서 도의문을 두드리는자는 학문의 원인처에서 나온 학인이랍니다
그리고 돈도라신의 지배자인 해봐라 신은 학문에서 진을치고 잇답니다
음 쓰다말고 고민되네요
택시기사이며 고등학교 박에 안나온내가 이걸뚤을려나 모르갯내요 보나마나 시발로마들이 진을치고 잇을탠대 음 고민되네요
음 그러나 엽기적인 사나이이고 악박에 안남은 내가 가는대 누가말리리요
어쨋던 그렇답니다
아 책팔아먹기 힘들어라 소설책 쓰는대 외이리 힘드노 경전 이라고 햇다간 잡아먹을려고 할거야 개속갑니다
여성 여러분 안즌자리 가 어떳개 바탕이 되느냐 하면요 옥장판을 깔고안잣고 십팔층 아파트에서살며 항상 내려다보고 살지요
거기에 돈방석 까지 깔고안자잇는 당신 바로 시발년 이라불리는 당신 사실 그 안즌자리는 학문의 아성이 사아올린것입니다
당신이 안즌자리는 학문이 바탕을 이루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사람도 아니며 반쪽인 성질입니다 바로 여성이지요
따라서 성질은 학문위에 안자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모든것은 학문 인것입니다 그리고 보고듯고 느기고 하는가운대 의문을 떠올리고 이것을 사고라 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알고잇는것은 당신이 속한 분야의 것입니다 전채적인것이 아니라 부분적 이란것 이지요
이것을 사고채개 라 합니다 사고와 사고채개 입지요 이것이 사사로운 견해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실행으로 나아가니 다 입니다
그리고 다가 현실에 부딧치니 이것도 다 입니다 다다는 이렇개 탄생한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사사로운 견해를 내지말라고 하는것은 알아서 아는것이 아니고 택도 때문입니다 즉 현실이 택도없이 강한것 이며 그것을 뚤기가 택도없이 부족한것 입니다
그레서 그들은 사람이 함부로 나서서 할려고 하는것을 제어하는것입니다
수행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실에서의 다다의 마지막인 택도는 왜 돈을 밧느냐 왜 허가없이 사람을 치료하느냐 누구 허락밧고 이짓을하느냐
하면서 물고 늘어진답니다 즉 그들의 눈에는 짜슥 택도 없는것이 하는것이지요
수행도 마찬가지 입니다
수행을 함에 잇어서 벙어리 삼년 장님 삼년 귀머거리 삼년 이라고 하는것의 진실된 이치는 다다다 에잇는것입니다
여성 여러분 사사로운 견해에 잇어서 이것은 둘이면서도 둘이아니랍니다 이것속에 자지와 보지와 거지가 잇기때문입니다
수행을 하거나 하지안거나 잘못하는 자들은 현실에 잇어서 두가지 길로가니 그것은 행복과 불행입니다
여성이 단법을 해야하는 이유는 사사로운 견해와 벙편으로 이루어진 정법의 길에서 사고치지 안기 위해서 입니다
십이 연기법은 사고 사고 사고 입니다 다다가 사고사고 라면 다또한 사고랍니다
즉 보고느끼는 사고에서 숙고하는 사고로가서 나라는 존재가 택도에 부딧처 사고치는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다다가 나로 행할때 그 숙성도가 여물지 못하면 사고난다는 것이지요 이 사고나는것을 부드럽개 넘기위하여 우리 여성들은
기초지식을 익히고 만은책을 보아야 하는것입니다 이것이 말로 자신의 견해와 아성을 부수는 유일한것 입니다
그레서 수행중에 나타나는 현상을 잘생각해보고 그것을 현실에 비추어보고 맛나안맛나를 맛추어 보아야 한다는것이지요
그리고 다시그 생각과 감각을 기초학문에 비추어보아 틀림없이 맛아야 한다는것 입니다
그러나 이러한것들이 그냥 말한다고 생각한다고 반듯해지는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자칫하면 시발로마신과 나는 다르지안다
하는 이상한논리가 될수잇답니다
이것을 피하기 위해서 끈임없는 기록과 의문의 타파가 필요하고 이러한 기록과 실천이 잇어야만이 기초지식의 세게와 견줄수 잇는것입니다
의문의 타파는 말로서 이루어지지 안는답니다 끈임없는 기록과 실천으로서 만이 이루어진답니다
그리고 여성 여러분 이것은 끗이 잇는대 이것은 시발로마 신들과 맛다아 잇답니다
그리고 오히려 시발로마 신들보다고 훨씬 어렵답니다 그리고 이것의 끗에 대칠일 삼합육생이 잇는것입니다
기록을 하다가 지치고 금강부동지에 들어 낫과밤을 넘기며 죽음과 죽음이 아닌것까지도 잇어야하는 어려운길 이랍니다
여성 여러분 수행은 쉽답니다 그러나 기록은 어렵답니다 그러나 더 어려운것은 먹고 사는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다람쥐 챗바퀴처럼 돌며 인생의 시간을 갉아 먹는답니다
그리고 기록은 한개가 잇답니다 그 기록이란것이 수행자의 수행력에서 나오는것 이기애 더욱 그렇답니다
기록이 잇으므로 수행이 잇고 수행이 잇으므로 더나은 기록이 나온답니다 그리고 기록은 수행력을 끌어올리는대 올바른 방법과 제어를 제시하개 된답니다 올바른 방법과 제어가 그냥 나온다는것이 아니지요
그리고 도라는것은 이와같은 불타는 노력에서 일채감으로 다가온답니다 그리고 그것은 말로서 대부분 설명이 안되는것이지요
그리고 설명한다해도 알수잇는것은 더더욱 아닌것 이지요
시발로마 신들은 해뜨면 일터로가서 해지면 온답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눈뜨면 사색하고 사색이 끗나면 정리하고 기록하고 기록이 끗나면 또다시 수행에 들어야 하는것입니다 거기에 밤과낫이 따로없답니다
이것이 진실한 수행자의 모습입니다 그리고 공간은 작은 방만한 공간이면 충분하답니다 그리고 작은 방안에 안자잇는모습 그것은 여성 입니다
그리고 올바른 남자 수행자는 정말로 여성적이 되어간답니다 그리고 올바른 여성은 오히려 남성적인 면모를 보인답니다
그것은 법의 구조가 그렇개 되어 잇으므로 어쩔수 없는것 입니다 여성들은 술집 마담을 생각해보면 이해가 빠를것입니다
보고듯고 행하는 모든것은 내가 아니며 철저한 기록에 의지하므로 또 기록과 행하는것과 기록에서 나옴으로 법 이라합니다
입으로 나오는것은 법이요 스스로 이룬것은 정수 입니다
그리고 더무서운것은 산다는것이니 살아간다는것은 더욱중요하여 모든수행자가 기록의 끗에서 눈물을 뿌렷으니 그것을 가지고 통곡의 벽이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수행자들이 이것에서 멈추엇습니다 이것을 넘어간분은 또다시 기록으로 따저야 합니다
내가 아는 작은 소견으로서는 고타마와 그리고 또 한분 입니다 또 몃분이 게시나 기록이 없어 알지 못합니다
나도 그렛답니다 나의것을 일억에 사시요 삼억에 사시요 또 나의 우파니샤드와 홈피까지 오억에 사시요
내가무슨 중생구재 할것도 아니고 나도 나의길을 가고자하오 나의것을 사시오
돈이 잇어야 먹고사는 걱정이 없어야 이길을 갈수잇소 나의것을 사시요
내 눈물한방울 흘리지안고 내주갯소 조폭이 거래하듯이 검은가방 두개로 끗넵시다
그리고 모르는 남처럼 뒤돌아 갑시다 나는 인터냇에 몃번이나 공개적으로 말햇다오
그러나 아무도 사는자가 없엇다오 그리고 게속 나의지식과 경험을 내어놔라 내어놔라 햇다오
나는 인터냇에 책이 열권분량이나 잇기에 돌아갈수 없엇다오
그리고 눈에 보이는 수만은 아픔을보면서 나는 점면적으로 나서길 결심햇답니다
그레서 우파니샤드를 주해하며 여성단법을 만드는것 입니다
샮과 죽음이 따로잇는것이 아니고 행하는것과 행하지 안는것이 다로잇지 안음인대 그레도 젊은내가 나서야갯다 하는것 입니다
스스로 싸은기록이 일곱권과 매모장이 세권 주석을단책과 실지 출산이 이루어진 출산법을 통하여 비교 검증한것이니 나의것이 새상에 나가 쓰임이 잇엇으면하고 바라는 바 입니다
여성 여러분 기록에 민감하세요 수행은 기록으로 하는것 입니다 세상에 아무것도 밋을것이 없다하엿습니다
그러나 오직 세상에 밋을것이 잇으니 그것은 기록이라고 하는것입니다
나는 총각 이랍니다 그리고 숫총각은 아니지만 나이사십이 다 되어가도록 여자관개도 손에 꼽을수 잇을정도 랍니다
그런내가 온갓학원을 다니며 공부한 내 여성회원을 보지도안고 이년이 넘도록 인터넷에서 대리고잇고 가르치며 두번의 제왕절개로 두아이의 아줌마를 세번째 아이를 자연분만캐 하엿으며 그모든것조차도 기록으로 이어저 왓답니다
이것은 그만큼의 수행을통한 기록이 나에개 잇엇기에 가능한것 이엇습니다
공자에개도 출산법은 없엇고 부처에개도 없엇답니다 그것이 나에게는 잇는것입니다 그것이 말로서 이루어진것이 아니고 실재로 그렇개 되엇답니다 이것이 수행보다도 기록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그리고 여성여러분 시발로마의 세상에는 기록이 존재하는것을 실어합니다
그중애서도 가장 실어하는자는 갑급도인과 을급도인과 병급도인입니다 이자들에게 기록은 최악의 적 입니다
기록은 수행자가 걸어온 길 이기때문이며 수행의 깁이와 자세함이 잇는부인할수 없는 중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성여러분 여성의 수행자에게 잇어서 진정한 스승은 바로 시부모 입니다 여성분들도 기록의 중요성을 알아서 열심히 하시고 스승은 시부모가 스승임을알아 함부로 어디에서 뭇지안기 바랍니다
한발짜국 나서면 깡패가 기다리고잇고 그것을 피해가면 승냥이가 기다리며 또 피해가면 독사가 기다린다는것을 잇지마세요
가장 밋을수 잇으며 안전하고 반듯한 스승 그것은 시부모 입니다 그리고 의지처는 바로 자신의 짝 입니다 명심 하세요
넷째==================여성은 관찰을 잘하라
여성 여러분 관찰을 잘하는것과 말을잘하는것 행동을 잘하는것은 매우다릅니다 이것에 벙어리삼년 귀머거리삼년 장님삼년의 행동방식이 숨어잇기 때문입니다 여성 여러분 법보다도 주먹이 가깝다 하엿습니다
우리 여성들은 이것을 잘새기고 잘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분란을 피해갈수 잇으며 행복하고 안정되고 보람찬 수행을 할수잇는것 입니다
여성 여러분 나의 여금단법은 매우어렵고 힙들답니다 그러나 그만큼 각성이 나타나고 반듯하답니다 그러나 만은사람들은 개속적인 실수를 연발할것 입니다 그레서 나는 이토록 긴 서론을 써내려가는것 입니다 왜냐하면 현실 이라는것은 곳 신들의 세상이기에 모자라거나 남으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여성이 단학을 하여 도에듬에 잇어서 모자라면 남의 손가락질을밧고 남으면 남의시기를 사니 모자라도 아니되며 남아도 아니되갯기에 나는 심사숙고 하는것입니다
여러분 벙어리 삼년이란것은 삼년동안 말을하지 말라는것이고 이것은 여성이 도를 행함에 잇어서 보고듯고 느낀것을 말을하나 그 말을하는 상대는 자신의 남편과 자식과 시어머니와 주위 사람들이랍니다 그리고 이 모두는 시발로마의 연장선상에 잇답니다
그리고 그들은 도를 원하지 안습니다 단지 도라는것은 어찌보면 위험한 도구랍니다
여러분 나는 독성여금단법에 적기를 화냥년이란 무엇인가 잘나가는년 못나가는년 더러분년 착한년 이런 돌고도는 독성의 세게를 말횃답니다
여성여러분 남성이든 여성이든 모든수행이 불을가지고 하는것입니다 화냥년 이라고 하는것은 여성의 몸속에서 불이 도는것입니다
그리고 불이돌면 여성은 빗을찻고 빗속애는 성질이 잇으니 그것은 남성 이랍니다 그리고 자지 보지 거지 하는 십지의길이 안팍으로 펼처지는것 입지요
여러분 여성의몸이 더워지면 이런저런 딴생각을 하개된답니다 그리고 말을하개 된답니다 이런것을 제어하기 위하여 벙어리 삼년이 나오개 되엇답니다 단지 이것도 둘이라 딸아 너는 나처럼살지말아라 하는 그 시어머니가 휘두르는 방편으로도 쓰인것도 사실이지요
그러나 이것은 몸이 더워지면 번뇌가 떠오르는것이고 또 지나간 과거의모든일이 떠오르는 과정일 뿐이므로 말을하는대 상당히 다듬어야 한답니다
벙어리 삼년 ===========여성이 도를 행하고 관찰을 함에 잇어서 그 관찰 이라는것은 관함과 붓는힘 입니다 이것이 관찰 입니다
관찰은 하나의 어조가 아니라 둘이 붓어서 하나가 된것입니다 관 이라는것은 본다는것이고 찰 이라는것은 찰기 입니다 차진기운 인것이지요 이것은 숨이 끈끈해저 붓은 힘 입니다 이 관과 찰로서 비교 검토가 이루어지고 말과 행동이 나오는것입니다
그러나 그 말과 행동이라는것이 대부분 절재되지안고 정리되지 안은상태에서 나오는것이 대부분 이랍니다
세상 모든것들이 똑 부러지는것이 없듯이 이 수행의 세개도 똑 부러지는것은 대단히 드믈답니다
그러나 나타나는 방식은 돈은 대부분 현실적인 것이라 사람들이 이해하지만 도는 이해가 안된다는것 입니다
사람들은 잇지도 안으며 추상적이며 부러지지 안고 끈적이는것을 실어합니다
더군다나 일상 생활에서 이러한 잣대는 매우 고민거리가 아닐수 없답니다
듯기조은 꼿노래도 하루이틀 이라햇습니다 자신의 아네가 개속 이러한 것을 가지고 말을비슷비슷 하개하며 고민하고 또 같은 말이라해도
심각하게 하고 쉬운말도 어렵개 한다면 참으로 난감힐수 박에 없는것 입니다
더구나 난감한것은 시발로마 신이 개입하여 상황을 꼬아버리면 자신의 남편은 이렇개 생각한답니다
왜 나의아네가 나의말을 듯지안으며 남의말을 내개 하는것일까 그리고 왜 남의 행동방식을 배워서 사람을 아프개 하는가 하고 고민한답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것이서 현실적인 것이 싸이면 그것은 아주 위험해 집니다
그레서 벙어리 삼년 이라 합니다
이와같은 현실의 겻에는 할것과 하지말아야 할것 등이 노여잇답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말을 어디까지 해야하나 우리는 심사숙고 해야할것 입니다 할것 이라는것은 여성의 기본적인 업무입니다 이것을 가사노동 이라고 합니다
여성은 이 가사노동에 개을러서는 안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세심한 배려 입니다 아이와 자식과 좀더 나아가 시부모와 의관개에 잇어서 해야하고 챙겨야할 모든것들이 여기에 속한답니다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할것은 일상의 범위르 벗어나는 일입니다 일상의 범위를 벗어난다는것은 말을함에 잇어서 자기의 주관과 남의견해를 따저서 너무 튀거나 압서거나 뒤처지지 안아야 한다는것입니다
그리고 말을 함에도 가려서 해야하며 지나치거나 오해를 사거나 남에개 상처를 주는 그런말을 자재해야 한다는것 입니다
이것은 매우 쉬울것 같아도 매우 어렵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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