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유뷰녀가 애인이 카드...빚도 잘내준다고 ...자랑하는데..

부모맘 |2004.10.09 22:15
조회 4,177 |추천 0

애인  이런말 요즘은 ....너무 흔하죠....

 

말로만 듣던 ....애인 ....둔   여자들 남자들 ....

직접 곁에서 보셧나요?

 

저는 ...매우...산을 좋아하는 ....주부인데요 ...

첨엔 같이 다녀도  그들이  애인 사이인지 ..알수가 없었죠

 

나중에 ,,,보니...그렇더라구요    .숨기지도  않아요 공공연히 ...

다 ..안숨기고 ....당연한거 처럼 ...그럽니다 ....

 

아주 ,,그런 커플이  많아서  그런건지 .....다얘기합니다 ...

 

믿기지   않죠 ...........?

................

 

어떤 여자 .....나이는  .....39세 ....주부 .....아이들 세명 ....

메우 어려보이고 ...몸매 ...늘씬.....얼굴 이쁩.....

 

 

남자는   기본이 ......5명 정도   거느리고.....

한명은 정식   애인인데 .......내가 알기론 ....관계하는 것 같은 데요...

 

그녀의 자랑 ....나 현금 오십 으로 생일에  받 았어 ...

반지 .....상품권 5십마원이   기본 이구요 ..

신발 등등 ......

 

사주면 ....20십 이 드라구요 ...선그라스 기타등등 .....

 

심지어 ....티브도 .....8십정도 되는 .....거 요즘 받았데요 ...

남편 ....?.........있지요 ....

 

아주 잘나가는 .....여자인가요 ....?

전 처음엔  믿을수가 없었어요 .......그런거  선물 주는 거요 ...

 

전 이태  ..살면 서   정말 남자에게서  ...선물 다운 거 받아 본적 없거든요 ..

넌  능력 도 좋다 하면 .....

 

저보구 ....언니는 ..밥상을  받아도  몰라 ....

선물을 받으려면 ...소스를 뿌  려야지 그러데요 ....

 

그리고 ..잊을수 없는  두사람 ...

부부가 ....같이 왔다 ...둘다  세련되고 ...키도크고 운동도  잘하데...

 

끝나고 ...같이 저녁먹는 장소에  가는 도중 ...

이.   눈치 없는  내가  물었다 ...

 

결혼 한지   몇년 됐어요?..

 

....그리곤 .....여자의   대답 ....내가 언제  부부랬나 ?

신랑 이랫지 ....

 

물은 사람 .....바보 ...........ㅠㅜ,

그여자 왈 ...모래는 줄 알어요 ....

 

내가   카드 ..많이써서 ......빚지면 ....우리애인이 값아주거 든요

그러면 서    이러대 .....작년엔  거의 ...5백정도  값아 줫어 ....헉......둘이 웃으면 서 하는 말 ....

 

남자는 ,,,이혼 했고 요 ,,,여잔 ...주부였슴....인천이라서  그후 본적 없슴....당시 3년 됏다고 했네요 .....만난지 ....소문 에   지금 도 계속 ...미팅중...

 

 

 

다른 팀,,,,,,

나이 ....45세  여자 ..주부 ....남자  사업 ....50세 ..10년 됨....

내생각에 ..아마 ....결혼 해서  얼만 안되 ...바로 바람 핀듯 ...그래서 10년 넘음...

 

여자도 잘사는 데 ....자식이  카드를  많이 써서 어쩌고 하니까

우리도  있는 데서 ...바로 ....몇백 주데요 .........보태서 내라고 ...함서 ...

 

헉 ....저럴 수가 .......못본 체.......카드빚 ....천마원 ....이라고,,,,하던 데 ...

그리고  고급 읍식점  안다닌 데 없나네요 .....

 

 

운동 복은 ....최고급 ....으로......

 

혹시  남편 분 들 ....이글 보시고  와이프 ...남편 들....의심 마세요 ......

안그런 사람 도   많습니다 .......사람 나름 ....

 

 

같이  있는 데선 ....모라 안하죠 ....애인 없는 사람 들 ...은...

에잉 ~~~~좋게 생각 하고 말 아야지.........하면서  웃음 .....^^

 

모라고 해봐야  아니 할 자격도  없지만 ....들을 사람들도  아니고요 ..

아마 다신 아볼 겁니다.........자신들 흉보면 ........

 

어느땐  도데체  직업 이가   ?  하고 햇갈리더 라구요

그렇자나요 .......돈도 그리 잘타고 ,,,,원 ...재주가 좋은건지 .....여 ....

 

웬   남자들은 또.... 그리도   잘주는 지......이해가 가나요?......

생각   보다  참 많아요 ........애인든 사람 들 .....

 

느낌.....1 ........

 

핸드폰   쥐고 살고 ....우리랑 ....같이 있으면서도   안절부절 ...몬지. 정신나간듯한~

부르면 ...우리하고 놀다가도 ...휑~~~~얼른 갑니다 ........???.....적응해야  됨 같이놀다가....^^

 

그리고 ..서로 얼마나 ....질투가 많은지.....말싸움 도 매우 잘하더라구요 ....

 

주로 어디있는 데  ..?.......모하러 거긴 자주가지???

 

ㅎㅎㅎ.......여자   집에  놀러 왓는 데도  그런데요 ....몇번 봐서 얼굴 아는  집인데도

질투    무진장  부리고 .........가만  보면   몇년 만난건 기본 ....

 

모두 오늘 부터 .핸드폰 검사 잘 해봐요 ......

토욜에  노는 남자  늦게 꼭 들어 오면 ....의심 해야 ....놀러 다님 ...그런 날은 ...

 

어휴   암튼 .......돈 잘버는 남자 .......조심 ....와이프들 ....

그리고  프로는  돈없는  남자   절대 안만나더라 ....

 

 

그래도 순진한 여자가  ....남자한테 돈쓰고 ...정주고  병신짓 다하고....이건 ...제생각 ....입니다

심지어 가서 빨래 해주고요 ...청소에....

 

반찬 해서  받치고 ..애들 옷도 사다주고 ....빚도 지면 서요 ,,몸도 주죠 ....돈도 주고 사업 한다면 ...

남자가   이런 여자 왜 짤라요 ....ㅎㅎ

 

두여자가   사움이 났어요 ....남자  하나두고서 ...

 

내가 있는 데   다른 여자 왜   만나   하면 서   고래   고래 ...악쓰고 ....

전화   해서 .그   여자한 태 욕하고 ......남자 한테 욕하고 ...

 

왜 안덜어져  나가냐고 .....서로 싸워서 ...소문 이  자자 했어요 .....들썩 .....

 

 

여자   둘  은  주부 죠 ...남자는 50 세 이혼 남  이래요   애들 있고요 ....

한  여자는  빚이 2천이래요 .......남편 월급 2백 오십이라고  하더 이다 ....

 

이런  남자는  진짜 바람등이 에다 여자등치는 남자 같애요 ...

하긴 남자 모라 할것도 없는 거   같애요 ..말들어 보면 여자들이  더 미쳐서 그런다고 하는 데....

 

그남자한테요 .....

 

 

에이   참 ....어찌 쓰다보니....안좋은 거 올렷 네요 ..........

 

주부 여러분 ....다른   남자 혹시 ...자신에게  ,,잘해줘도

애인 하지 맙시다 ...그냥 운동 이나 하고 말아요 ....

 

 

말은 듣는 데서 안하지만 ...........그래도  ....보기좋은 모습 아니더이다 .......

아이들  대하기    부끄럽 자나요 ........

 

안보고 모른다고 해도 ........자신이  부끄러우니까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