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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서럽지 않게,,

아이스크림 |2004.10.12 00:00
조회 476 |추천 0
♪.TOMATO/ICECREAM.♪
가을이 서럽지 않게 하늘에서 하루의 빛을 거두어도 가는 길에 쳐다볼 별이 있으니 떨어지는 잎사귀 아래 묻히기 전에 그대를 찾아 그대 내 사람이리라 긴 시간이 아니어도 한 세상이니 그대 손길이면 내 가슴을 만져 생명의 울림을 새롭게 하리라 내게 그 손을 빌리라 영원히 주라 홀로 한쪽 가슴에 그대를 지니고 한쪽 비인 가슴을 거울 삼으리니 패물 같은 사랑들이 지나간 상처에 입술을 대이라 가을이 서럽지 않게......

 

 

 

향기롭게 하루를 열어 가는 편지 우리는 날마다 많은 말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아름다운 말이 있는가 하면 남의 가슴에 상처를 남기는 말도 많을 겁니다. 말속에도 향기와 사랑이 있다는 거 아세요? 짧은 세상 살다 가는데, 좋은 말만하며 살아간다면 듣는 이나, 말을 하는 이에게나 모두 가슴에 넘쳐나는 기쁨과 행복이 올 것입니다. 행복은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랍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타인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보다는 칭찬하는 말이, 상처 주는 말보다는 위로하는 말이, 비난보다는 격려의 말이, 나와 타인의 삶을 행복하게 한답니다. "마크 트웨인"은 "멋진 칭찬을 들으면 그것만 먹어도 두 달은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복잡한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서로의 격려와 칭찬과 긍정적인 말은 이 세상을 훨씬 밝게 만드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사랑은 기적을 낳는다고 하지요. 고통 속에서 괴로워하는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은 새로운 힘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향기가 분명 있습니다. 아름다운 말에는 사랑이 분명 있습니다. 늘 향기를 안고 다니는 님들이길 소망해 봅니다. 늘 사랑을 안고 사랑을 나누는 그런 우리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늘 좋은 생각, 좋은 말만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우리였음 좋겠습니다. - 행복한 40방 - · ‥…··─━☆ ~~*※*☆*-ICECREAM-*☆*

 

 

 

모든 사람이 다 너를 좋아할 수는 없다. 너도 싫은 사람이 있듯이 누군가가 너를 이유없이 싫어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네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 상황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항상 너는 너로써 당당하게 살아가야 한다.     ♪.TOMATO/ICECREAM.♪

 

 

 

♪.TOMATO/ICECREAM.♪ 우리나라의 최남단은 제주도이다.
제주도 밑에는 마라도가 있다.
그리고 그 밑에는 환상의 섬 무마도가 있다
무마도에는 말이 살지 않기 때문에
무마도라 불리운다.


옛날 무마도에는
아주 금술이 좋은 암말과 숫말이 살고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암말이 병에 걸려 죽고 말았다.
그러자 숫말은 다음과 같이 중얼 거렸다.

# 할 말이 없네? #


얼마 뒤 암말이 물에 떠내려왔다.
암말이 오자마자 이번에는 숫말이 죽었다.
그러자 암말이 말했다.

# 해줄 말이 없네? #


숫말을 잃은 암말은 하염없이 바다만
바라보며 세월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바다에서 해일이 일면서 야생마들이
몰려 오는것이 아닌가 이때 암말이 외쳤다.

# 어떤 말을 해야 할지? #


젊은 야생마들과 난잡한 생활을 하게된 암말은
어느덧 몸이 삭아 가기 시작해서
보기에도 끔직하게 말라 가기 시작했다.
이를 보다 못한 건실한 야생마
한마리가 암말에게 충고를 하였다.

# 너 아무말이나 막하는 게아냐. #


그때 암말은 다음과 같이 대꾸하였다.

# 그래도 할말은 해야지 #


결국 암말은 갈때까지 가게 되어서 더 이상
회생 불능의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다.
마지막 수단으로 암말은 영계 숫말을 끌여들였다
그러자 다음날 아침 신기하게도 회춘을 하게 되었다.
태양이 솟고 새들 지저귀는 아침에 잠자리에서 외쳤다.

# 지금까지 내가 한 말은 아무것도 아니야 #


아침동산에 올라 저 멀리 풀을 뜯고 있는
야생마들을 바라보며 암말은 다시 중얼 거렸다.

# 무슨 말 부터 할까 #


수많은 야생마 중에는 AIDS 에 걸린 야생마들이 있다.
그때는 다음과 같은 격언을 되새기게 한다.

# 세상에는 할 말과 안할 말이 있다. #

 

 

 

 

♪.TOMATO/ICECREAM.♪ < 다음 용어를 북한말로 하면... 1. 전구(등) ☞ 불알(lamp. light ball?) 2. 형광등 ☞ 긴 불알 3. 샹들리에 ☞ 떼 불알 4. 스타트 전구 ☞ 씨 불알! 근데..요거시 진짜랍니다~! 그렇다면 통일 후에 북한에 진출할 남한 출신 조명가게 남자 주인은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 까요? * 여자 손님 A : 아자씨~! 불알하나 주시라요! 좀 크고 세고 오래가는 놈으로... 그리고, 빨간 불알. 파란불알도 하나씩 - * 여자 손님 B : 아자씨 ! 나는 기~냥, 불알 말고서리~ 긴 불알로 좀 굵고, 번개처럼 날쎄고 힘있는 걸로 부탁합네다.! * 여자 손님 C : 아~ 나는 불알이나, 긴 불알은 성에 차디 않아서리 아예 떼 불알로 주시라요!! * 주인: 으~악!! 난, 두개 밖에 옵는디요?...ㅋㅋ ㅡ 가게 쇼윈도에 붙일 광고 문안을 한번 생각해 보면... ㅡ -**- 신장 개업!! 신형 <디지털> 불알 다량 입하. -**-   미제불알, 일제불알, 국산 불알, 처녀불알은 색깔별, 사이즈별로..다- 있고, 쎄고 오래가는 긴 불알, 떼 불알. 맞춤불알과 요즘 남한서 유행하는 '스와핑'불알은 특별 주문 받습네다!! ("swapping" 원래의 뜻은 물물교환.) : : : : : 기리고... : : : : : : : : : ; : ; 개업 한 달간은 대폭 할인해 드리고, 덤으로 씨 불알을 드립네다!!.^&^ 진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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