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그게 무시할 게 못되더라구요.
그리고 기분상.. 진짜 손해보는 것 같은 느낌...
세금 떼이기 전의 월급을 생각하고 있다가
명세서에.. 4대보험 떼이는 거 보고 나면.. 정말 누가 내 돈 뺏어가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리..
그렇다고 안낼 수도 없고...
하지만 좋은 점은... 제가 실직한 경험이 있었는데..
실직했을 때에 실업급여가 나오더라구요. 그리 큰 돈은 아니지만...
그리고 노동부 지정 학원 같은 곳에서 학원비 환급 같은 것도 받을 수 있으니까...
그리 눈 먼 돈은 아닌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