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은 오늘 유난히 바람이 많이 붑니다.![]()
하늘은 푸른 가을하늘이고 반짝이는 호수물이 살랑거립니다...
가을은 웬지 스산하고 쓸쓸하죠?
북경의 국경절 거리는 꽤 요란했습니다.
관광지마다 사람들이 넘치고 백화점과 시장도 쇼핑을 하느라
넘쳐나고 기차역, 공항마다 여행을 하려고 사람들이 넘쳐났습니다.
오로지 고속도로만 한가하더군요...울나라는 고속도로가 젤루 붐비는데...
연길과 두만강 사진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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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 가는 길의 고속도로 휴게소입니다. 아직 차가 많지 않아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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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근사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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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렇게 익은 황금벌판과 추수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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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시골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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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가게에서 서성대는 우리 일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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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 보이는 마을이 북한입니다. 보이는 물이 두만강 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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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기차역에서 좀더 아래쪽으로 내려오니 이렇게 근사한 민박집과 식당이 있었습니다.
실내장식이나 집모양이 분명 한국식인데 카운터에는 한족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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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의 뒷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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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를 사서 즉석에서 벗고 입어보는 주책 아짐씨(?) --ㅎㅎ 핑크내복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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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불러서 못 먹어본 오징어 꼬치...맛이라도 볼걸....
행복하세요...(^.^)
짜이찌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