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크게 무신론적종교과 유신론적 종교나뉘어집니다
무신론적종교는 불교,유교
유신론적종교로는 기독교 회교 힌두교등 수많은 종교집단이 있습니다..
여기서 특히 주목할점은 유신론적 종교관에서 절대적신인 절대자를 한분으로 인정하는
유일신사상 과 힌두교처름 여러신을 인정하는 다신론적종교로 나뉘어질수있습니다.
유일신사상은 오직절대자 한분만 인정함으로써의 아집으로 인한 종교가 많은 분란을 일으킵니다.
종교란 제 개인적인생각입니다만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종교성이 중요하다는생각을 합니다"
지금 세계가 전쟁과테러로 어지러운것은 이 유일하다는 생각때문에 전쟁을치르고
나아닌 다른사람에게 혐오 경멸 두려움 온갖 병폐로인한 무작위 테러 살상을 일르킵니다
처음의 종교의 순수성을 생각한다면 사상적 가르침으로써 사랑 자비 인 예 지 많은 좋은것을
가르치나 그것이 내려오면서 사상은 죽어버리고 자신과의 같은생각 같은무리만 자신과 동일시
시키는 아집의 병폐성을 버리지못하는것입니다....
진정한 종교인은 자신의 종교가 중요하듯이 남의 종교도 중요시해야합니다..
나아닌 다른사람을 미워하는것보다 사랑하는것이 크리스찬의 진정한 모습이며
나아닌 다른사람을 미워하는것보다 자비로 감싸는것이 진정한 불교인 자세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상위의 개념이므로 실생활에서의 아집에 찬 종교성이란 깨치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쉬운 예로 인간의 감정과 자기만의 사상이란 처음 태어날때에는 백지와 같습니다..
처음에 사상적으로 한가지 물감으로 그 맘을 채워게 되면 마음이 온통 그 물감한가지 만으로존재합니다
어떤이는 흰물감 어떤이는 파란물감 어떤이는 초록물감
그래서 그 물감만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남아있는 다른 좋은물감은 보지못한체
그것만이 좋은물감이라는 아집과 아상과 아식만 남게 됩니다
같은 종교를 가진이라도 상위개념의 큰종교가르침으로 하위개념을 가진 종교인을 깨치기에는
큰무리와 큰노력이 필요합나다..물론시간도 많이 필요로 합니다...
댁의 같은 경우는 하위개념으로 하위개념을 생각하니 분쟁과 문제가 생길수밖에 없습니다
언제나 하위사상은 상위사상을 욕보이는듯하나 상위사상에 무너지게 되어있습니다..
어렵겟지만 좀더 넓은마음으로 나아닌 다른이의 생각을 내자신을 버리고 받아 들이길 바랍니다..
이것은 좀 치졸(?) 하다고 생각이 드나 이방법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댁의 시어머님이 기독교 가르침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모르겠고 댁의 친정이 얼마나
많은 불교가르침을 받았는지 모르나
설마 추기경님보다 조계종정님보다 다른 큰가르침을 아르켜주시는 목사님 스님보다 많은가르침
을 우리에게 일깨우시는 분들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큰어른도 성탄절이나 부처님 오신날에는 축하의 메세지로 다른종교를 축복합니다
이런 큰어른도 남의 종교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데 법부가 감히 다른종교를 배타시한다는것은
자기 아버지 다름 없으신 분들을 욕보이는거나 아님 자기종교를 먹칠하는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사실들은 조금씩 조금씩 인식시킨다면 좋은 인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자신이 가진 지혜로운 물감으로 채색한다면 주위는 한츨 아름답게지요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 자신의 마음입니다..
제 마음한번 일으키면 안되는것이 없습니다
사랑하는사람을 더 사랑하고 용서하고 자애를 베풀고 관용하고 존중하고 경의를
자기마음으로 일으킬때 내마음속 번뇌(문제)는 눈녹듯이 녹습니다...
부디 현명하고 지혜로우신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컴에 한자변환 하는것을 몰라서리 애매한점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졸라...가방끈이 짧아서리
웃으면서 행복하게 사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