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헤어진지 2달이 되어가는데도
왜 이런지 모르겠네요
답답하고 한숨만 나오네요
전화를 해도 문자를 보내도 저에게는 소식하나 없네요
자업자득이라고 했던가......
내가 헤어지고 나서 그렇게까지만 안했더라면 지금 이렇게 까지는 힘들지 않을 텐데....
이별을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몰라서.......
미얀해
전화하고 문자 보내서....귀찮게 하고.....
다시 돌아와 주길 늘 기도하는데......
4년 아니
5년 더 기다릴수 잇어...
너만 날 믿어주고 다시 사랑해 준다면.....
사랑해 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