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 그런아이 입니다...^^ 뭐자랑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에 온 외국 사람들과 어느 정도 친해져서 MSN에서 영어로 chat도 하고 E-mail도 보내고 합니다....하지만 뭐랄까....물론 뻔뻔 함으로 배운것은 많지만 ...왠지 체계적인 문법이랄까? 아무튼 체계적인 것이 없어서 써 놓고 불안한 느낌이 들어요...가끔은 물어봐요...물론 약간은 틀렸지만 맞다고는 하는데...그 틀린것이 왜 그런지 좀체 알 수가 없으니.....미국의 문맹율은 꾀 높다 들었습니다....특히 흑인들이요...말하는 것돠 듣는것은 되는데 글을 읽고 쓸수가 업다고 하더라구요....아무튼....제 친구도 지금 미국에서 유학중인데 나보다 영어 못하던 놈이 가서 영어회화는 늘었는데 아직도 report내면 교수가 문법 틀리다고 틀린부분 다시 써 오라구 한데요.....그걸들은 저는 선교사가 꿈인데 미국 Lancaster에서 학사나 Dallas신학원에서 박사를 따는 것이 제 대학졸업후의 희망인데...특히 미국에 가려면 영어를 잘해야 하겠지만 서도 분명 대학교니....과제가 있겠죠? 그럴때 문법틀려서 난해한 상황을 맞고 싶지 않아서 지금부터 하려고 하는데 .....체계적인 문법공부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나요? 그저 외우는 길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