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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러 담판을 지으십셔.

까막토끼 |2004.10.14 13:21
조회 83 |추천 0

대안 하나. 전문의의 진단을 받고 적극 치료에 협력한다. 물론 중도포기하면 자동탈락.

대안 둘. 각자의 길을 간다. 부모님 체신이나 혼자된다는 끝없는 두려움에 엄두가 안나시죠? 그래도 가야하는 길은 가야만 합니다.

 

절대금기 :  각서 나부랭이나 다짐으로 타협하기. 상습적인 폭력, 이건 스스로는 죽었다 깨나도 해결 못하는 병증입니다. 랑님 스스로도 일찍 치료하는 게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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