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남자 놀리고 여자 놀리고 그거 다 방송재미로 짜고 하는거지~
뭐 그리 핏대들을 세우는지~
가끔 좀 도를 넘어선 것 같아서 눈살 찌푸리게 할 때도 있긴 하지만...
꼭 그런 사람들이 드라마 속 악역인 사람들 실제에서도 구분 못하고
그 악역 맡은 사람 욕 하면서 뒷통수 칠 사람들이다!!
방송은 어디까지나 방송일 뿐!!
그냥 재미로 보고 넘어갈 줄 알아야지~
그리고 방송에서 생긴 거 가지고 뭐라고 하는 거~!!
은근 즐기는 사람들도 많더만~
그리고 이번에 새로 나오는 영화 마파도 2 같은 경우는~
영화 속 설정이 그러니까
토크쇼 같은 거 나와서도 꼭 실제인 마냥 영화속 설정을 끄집고 나와서
토크쇼 내에서도 얼굴 지적하고 그러두만~
그런 것도 하나의 마케팅인거다~
그냥 웃고 넘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