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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탱이

맘에서 누... |2004.10.16 10:15
조회 679 |추천 0

 

 

우람한 울탱이!

새끼지만 등치는 성견이에요..ㅋㅋ

아래사진은 탈장되어 수술후 목에 보호대를 하고 있을때에요!

이때는 목욕도 못하고 얼마나 간지러웠는지 얼굴을 긁어주면 좋다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동물을 못만지던 제가 요놈 땜에 많이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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