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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y We Were - Barbra Streisand

전망♬ |2004.10.16 21:31
조회 295 |추천 0

 

 

    The Way We Were - Barbra Streisand Memories, like the colors of my mind Misty water-color memories Of the way we were Scattered pictures of the smiles we left behind Smiles we gave to one another For the way we were Can it be that it was so simple then Or has time rewritten every line If we had chance to do it all again Tell me would we, oh could we ? Memories may be beautiful and yet What's too painful to remember We simply choose to forget So it's the laughter The laughter we'll remember Whenever we remember The way we were The way we were   추억들, 내가슴속 빛깔 같은 지난날 우리의 수채화 같은 추억들 우리의 아름다웠던 순간들이 지난날 우리의 미소들이 또오르네 그때는 모든 것이 간단했나 아니면 시간이 흘러 그런 것인가 우리가 다시 시작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렇게 할까, 시작할 수 있을까 ? 추억이란 아름다운 것. 기억하기 고통스런 것은 잊어야 해. 그래, 웃어야지 웃음을 기억할 거야. 지난날 우리가 생각날 때면 지난날 우리 배우, 가수, 영화 제작자로 20세기에 가장 찬사 받는 만능 엔터테이너 바브라 스트라이젠드(Barbra Joan Streisand)는 무대, 스크린, TV 드라마 연기를 통해 토니(Tony), 그래미(Grammy), 에미(Emmy), 아카데미(Academy)상을 휩쓸었고, 가수로서는 비틀즈(Beatles)와 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를 제외하고는 다른 어느 음악인들보다도 많은 앨범 판매고를 자랑하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이다 이 곡은 바브라 스타라이젠드와 로버트 레드포드가 주연한 영화 '추억'의 OST이며 1973년 아카데미 작곡상 및 골든글로브상 수상곡이다 또한 Barbra Streisand의 보석같은 음색이 돋보이는 곡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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