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의 유럽리그 성공기
아시아 최고의 선수 입니다. 81년생으로 어린선수인데도 불구하고 빨리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보통 예전에 이나모토나 나카타 등이 각각 아스날, AS로마 등에 오니까
정작 벤치만 지키고 있는데도 유니폼판매수는 팀 1위를 기록해서 나온 빈말이고요.
박지성은 요즘 완전 날라다니죠. 영국팬들도 박지성이 이나모토나 나카타와는 다르다는걸 인정하고 있습니다.
2004/05년 Uefa 챔피언스리그 베스트11
2004/05년 Uefa 어워드 후보
2004/05년 Uefa 베스트11 후보
2004/05 Uefa 올해의 선수 후보
2002/2006 월드컵 통산 2골
*PSV 아인트호벤
2002/03년 시즌
8경기 기록없음
2003/04년 시즌
28 경기 6 골. 2 어시스트
2003/04 챔피언스리그
5경기 기록없음
2003/04 UEFA 컵
6경기 1어시스트
39경기 6골 3어시스트
2004/05년 시즌
28 경기 7골 5어시스트
2004/05년 시즌 암스텔컵
3경기 2골
2004/05년 챔피언스 리그(예선포함)
13경기 2골 2어시스트
44경기 11골 7어시스트
*맨체스터 UTD
2005/06 시즌
33경기 출장 2골 7어시스트
2005/06년 시즌 칼링컵
6경기 1골
2005/06년 챔피언스리그
6경기 기록 없음
45경기 3골 7어시스트
유럽리그 성적
128경기 20골 17어시스트

지금부터 세계 축구 스타들이 박지성을 뭐라고 평가했는지 볼까요?
박지성? 사실 난 그가 누군지 몰랐다. 그래서 그와 처음 챔피언스리그에서 플레이했을때
나의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다. 곧 연습을 더해야 겟다는걸 깨달았다.
그와 같은팀에서 플레이 해보고 싶다.
-카카-
히딩크 감독이 나와 비슷한 스타일의 아시아플레이어를 영입했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성의 경기를보고나서 나의 자만이었다는것을 깨달앗다.
그는 나보다 뛰어나다.
-에드가 다비즈-
나는 칭찬에 대해 매우 인색하다. 하지만 그의 플레이를 보고 감탄을 하지않는것은
불가능한 일일것이다. 맨유에 박지성이 있다는것은 그의 등번호 그대로 13명의 선수가 뛴다는것을 의미한다.
-안드레이 세브첸코-
최고라는 말은 함부로 하는것이 아니다. 지단에게 미안하지만 나는 감히 그를 최고라 말할수 있다. 아니 궂이 말하자면 그가 최고가 될것이라는 믿음이랄까
-루이스 피구-
나는 그가 에인트호벤에 있을때부터 눈에띄는 활약을 펼쳤다는걸 알고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 그의 활약은 나의 그것을 능가햇다고 생각한다.
그가 누 캄프로 온다면 나의 출전시간이 줄어들지도 모른다.
-호나우딩뇨-
박지성은 현재 아시아 최고의 선수다. 나는 그를 매우 존중한다.
그와 나는 잠시라도 비교될 수 없다.
퍼거슨 감독이 나를 왜 이번 투어에 불렀는지 알고 있다.
-덩팡저우-
미스터 팍? 월드컵과 챔피언스리그에서 환상적인 실력을 보여줬던 그 아시아인?
난 그를보면서 아시아인도 축구를 잘할수잇다는걸 깨달았다. 20여년전에 차붐을 보면서 느낀 희열을 그를 보며 느낄수 있다. 아니 어쩌면 그이상이다.
분데스리가에 두리가 있지만 미스터 박이었다면 얘기는 훨씬 달라졌을것이다.
-올리버 칸-
솔직히 놀라울것도 없지 않은가. 그같은 환상적인 플레이어가 맨체스터 같은 명문으로 가는것은 정해진 수순일지도 모른다. 퍼거슨은 그에게 감사하라
-필립 코쿠-
호나우딩뇨나 지단도 뛰어나지만 내가 진정으로 인정하는 미드필더의 심장은 단 2명뿐이다. 그들은 바로 아이마르와 박지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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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이구요
정말 좋아하는 박지성 선수가
골을 넣은 장면을 보니 너무 기쁘더군요
박지성 선수 앞으로도 좋은 활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