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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이란??

빠악간다 |2004.10.18 13:03
조회 1,278 |추천 0

채팅해서만난 여자들....

내가학교다닐때겜방이한창유행이였다..

나도그유행을따르는편이라서늘게임방에가서

주말에는밤응세우는날이많았다..

오락보다는채팅하는거에빠졌다...

채팅을해서여자를만난경우가많았다.

여자친구도없었고

섹스를하고싶은데 돈도없어서못했다.

칭구들얘기로는 잘만하면채팅해서빠구리뛸수가있다고했다.

난그걸노리기위해토요일밤에도게임방을찾었다.

난 이여자저여자귓속말해서" 오늘밤에시간있냐?"

"나랑술한잔할래?"등등여러가지로말을걸었어나. .

거의모두다거절했다....

난포기하지않고도다른여자를노렸다..

아이디는 "깡녀"

난 깡녀보구"오늘시간있나?"

물었더니오히려깡녀가"오늘하룻밤만재워줄수있냐 고"물었다

난 바로 "재워줄수있다"

"어딘데?"

"나겜방"

무슨동"

"xx동"

"니가택시타고초등학교앞으로올래?"

"왜?"

"하도마니속아서...."

"택시비도없다."

"내가택시비줄께"

"와라"진짜나간다"걱정말구"

"10분뒤에나와있어라"

"알겠다"

집에서잠을재울수없는터라

난돈3만원을들고나왔다...

초등학교앞에서기다리다가

20분정도흘렀는데안나오길래...

난또속았다하고집으로들러갈려는참에

누가택시에서내렸다....

아까채팅한여자같다...

긴머리에치마와검은색옷을입었다..

난택시비를주고그녀와잠시얘길했다..

"아까채팅한여자에요?"

"네"

"이름이?"

"정유진이에요"

얼굴은진짜이뻤다..

"재워달라고했죠?"

"네......."

"집에안들어가도되나요?"

"네"

"그럼여관갈래요?"우리집은곤란해서....."

"배가고픈데밥좀사주면안되요?"

난유진이를데리고가서밥을사먹이고...

오빠!"우리술사가지고가서먹자..."

"응"이게왠떡이냐생각했다..


제발로떡이굴러오다니...ㅎㅎㅎ

난소주두병과안주거리를사서가방에넣고

여관에들어갔다.

여관에들어가서아줌마가

"쉬었다가갈꺼에요?자고갈꺼에요?"물었다.

난자고간다고했다..돈3만원을지불하고..

여관구석방으로들어갔다....

여관방에들어가서난겉옷을벗고앉아서티비를켰다..

난유진이를흥분시키기위해

포르노가나오는체널로돌렸다..

유진이는처음엔놀란듯이"오빠 징그럽다"

"딴거보자"했다..난"뭘잼있는데"하고

체널을고정시키고침대위에앉았다.

소주를꺼내어서 서로한잔씩붓고

건배를하면서들이켰다...

유진이를빨리따먹고싶다는생각이먼저들었다...

서로술을주고받으면서...

취기가올라와있었다...

티비에서는 한년이신음소리를아~~~아~

지르는데난더흥분되었다..유진이도티비를보는모습? 뻠릴?
유진이는잠이온다면서침대에누워몸을옆으로돌리고

"오빠"나잔다..."잘자"하고자버리는거였다..

"나도 잘꺼?quot;잘자하구옆으로누웠다..

10분정도흐른뒤난유진이가자는가안자는가확인할려고

눈위에서손을움직여보았다..

유진이가잠이둔걸알고나는유진이등뒤로

바짝붙어서유진이치마를올리고

내좆을유진이보지가있는팬티부분에갖다되었다..

정말로흥분되었다.

난 천천히 유진이가깨지않도록

팬티를내렸다.....

난뒤에서유진이보지에내자지를갖다되면서마구비볐다. .

술에잔뜩취한유진이는알리가없었다..

초보인나는옆에서박기가쉽지않은걸알고

일어서서앞으로가서옷을다벗고

유진이치마를완전히벗기고

팬티까지다벗겨서다리를벌렸다....

유진이살결은너무좋아다...

얼굴도이쁜데다가보지도정말복숭아가익은거같았다..

먹음직스러웠다....

난유진이보지를조금씩벌려내자지를유진이보지앞에갖다 대고

손으로자지를잡아서천천히넣었다...

유진이도잠결에아픈지신음소리를미미하게..내었다..

내가한알바녀랑보지느낌이틀렸다...

좀더꽉차는느낌이들었다...

난자지가빠지지않게손으로잡으면서보지에박기시작했다. .

천천히보지에자지를넣어움직이기시작했다...

근데움직이는미동이커서유진이가잠에서깨버렸다..

"오빠!"뭐하는거야?"

"니보지에자지박고있지"

유진이는술에취해아무런저항도없었다..

나는 "너가이거원하는거아니였나?"

"원하긴해두그렇게혼자해버리면어떡해"

"난아직준비도안됬는데..."

난무시하고유진이보지에자지를박았다...

유진이는두번째로하는거란다....

난콘돔안끼고하는건이번이첨이었다..

정말로느낌이틀렸다...

꽉끼는느낌 말로설명할수가없다..

난유진이보지에힘차게박았다...

유진이는"오빠~~~`"

"~~~~"

"살~~살~~~~~해"

유진이는너무긴장한탓인지

내자지를꽉쪼여서놓아주지를않았다.

한마디로빠지질안았다...

이런일이.....

내자지는 그대로유진이보지에 박힌채 빠지지도않고더들어가지도않았다..

난유진이보지가쪼아오는압력때문에 자지가아프기까지했다.

유진이의보지에물이많이나오지않은탓과..

유진이가너무긴장해서그랬다...

자지가보지에곱힌채로 난유진이를안고20분동안그대로있었다.

난천천히우진이가슴을애무하면서유진이를흥분시키면서

보짓물이나오도록계속애무했다....

조금시간이지나니보지에서씹물이조금식나오면서

내자지를움직일수있게했다....

"유진아!"긴장풀고"천천히움직이는거당.."

어!오빠"

"오빠자지어때?"

"먹을만해?"

"오빠자지너무맛있어?"

"오빠는내보지어때?"

"이뻐?"

"오빠같이천천히해"

"니보지너무이뻐"

"오빠허리를다리로감고손으로등을잡어봐.."

"어"

"난점점더세게보지를쑤셔댔다...."

유진이는정말로아픈지

오빠~~~~

악~아~~~~~~~~~악~~~

침대가흔들거리면서 소리를질러댔다..

"오빠좆맛이어때?"

"내보지오늘벌집으로만들어버릴꺼다"

"오빠자지~~~~끝~내~준다~"

아~~~아~~~~아아~~~~~

난좆나게 좆질을해댔다..

유진이보지에서는씹물이계속나오고있었다..

유진이보지가너무꽉끼여서좆물이나올려고했다..

난좀더스피드를가하여박았다..

찰싹찰싹~~~~찰싹찰싹~~~

살결이부딪치는소리가날정도로박아댔다..

아~~~~~아~~~~~~아~~~~~

~~빠~~~

아~~~~아~~~~~~~

그렇게박아대다가좆물이팅에서부터올라오는걸느꼈다.

난마지막으로깊게박아서유진이를꽉안고

유진이보지안에다가좆물을쌌다....

몸을부르르떨면서........

좆물을싸고나서유진이보지에박혀있는자지를보니

좆물이많이나와서자지를타고나와이불에흘러놔왔다.

유진이보지와보지털은내좆물과유진이씹물로

하얗게범벅이되었다....

난좆물을다싸고좆을뽑아서유진이입에갖다되면서

"오빠좆좀빨아줘!"했다

유진이는 "이걸어떻게빨아?"좆물도다묻어있는데.."

"못빨겠다..."

"빨아라"난유진이머리를잡고얼굴을좆에갖다되었다."

유진이는하는수없이입을벌려

내자지를빨았다....

처음빠는거라잘빨지못하는유진이에게

나는"아이스크림빨듯이"부드럽게좀빨아봐..

"혀가지고좆물다할아서먹고"깨긋이빨아라..."

유진이는내가시킨대로자지를깨끗이혀로빨았다.

그모습은지금생각해도흥분된다..

쪽~~~쪽~~~~~~후루룩~~~~쪽쪽~~~

정말맛있게먹느거같았다..

유진이가내자지를다빨고나서

나는유진이와함께화장실에들어가서

서로의몸을씻겨주고침대에누워서

하룻밤을보내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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