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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of May - Keren Ann

전망♬ |2004.10.18 13:38
조회 334 |추천 0

 

 

 


 

End of May - Keren Ann   Close your eyes and roll a dice
under the board there's a compromise
if after all we only live twice
which life is the run road to paradise
Don't say a word here comes the break of the day
in white clouds of sand raised by the wind of the end of may
Close your eyes and make a bet
faced to the glare of the sunset
this is about as far as we get
you haven't seen me disguised yet
Don't say a word here comes the break of the day
in white clouds of sand raised by the wind of the end of may
Close your eyes and make a wish
under the stone there's a stone-fish
hold your breath, then roll the dice
it might be the run road to paradise
Don't say a word here comes the break of the day
in white clouds of sand raised by the wind of the end of may
Don't say a word here comes the break of the day
in white clouds of sand raised by the wind of the end of may

  두 눈을 감고 주사위를 던져봐요
탁자 아래에서 협상이 이루어지니
우리가 두 번 살 수 있다면
어떤 삶이 낙원으로 향하게 될까요   아무런 말 하지 말아요 5월의 마지막 날 바람이 일으킨 모래같은 하얀 구름 속으로 이제 새벽 동이 터오네요   두 눈을 감고 내기를 해봐요
눈부신 햇살을 마주하며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건 여기까지에요
난 여지껏 속임수를 쓰지 않았어요   아무런 말 하지 말아요 5월의 마지막 날 바람이 일으킨 모래같은 하얀 구름 속으로 이제 새벽 동이 터오네요   두 눈을 감고 소원을 빌어봐요
돌 아래 돌로 된 물고기가 있으니
숨을 죽이고 주사위를 던져봐요
어쩌면 낙원에 이르는 길일지 모르잖아요   아무런 말 하지 말아요 5월의 마지막 날 바람이 일으킨 모래같은 하얀 구름 속으로 이제 새벽 동이 터오네요   아무런 말 하지 말아요 5월의 마지막 날
바람이 일으킨 모래같은 하얀 구름 속으로
이제 새벽 동이 터오네요  
 

'제 2의 프랑스와즈 아르디'로 불리우는프렌치 팝/모던 포크의 절대적

아이콘,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네덜란드를 거쳐 파리로 이주하여 현재

프랑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케렌 앤(인도네시아 자바섬

출신의 할머니 루이스 필립슨이 네덜란드 관리와 만나 사랑을 나누고,
그들의 막내딸이 러시아 이민자 집안 출신의 이스라엘 남자와 결혼을

해서 자신이 태어났다 )


1974년 케렌 앤 자이델이라는 이름으로 이스라엘에서 태어나, 십대

이전에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자라다가, 십대 성장기에 파리에

정착했던 케렌 앤은 자신을 구성하고 있는 다민족적인 혈통의 모든

부름을 기억한다. 그녀에게는 유대 전통 음악이나 프랑스 소극

바리에테의 흔적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자바 섬의 풍광과 갱스부르의

샹송과 록큰롤이, 그리고 갱스부르, 아르디, 베가가 남아 있다.

쉘비 등의 밴드 생활을 했던 그녀가 자신의 음악적 출구를 만난 것은
벤자민 비올레라는 음악적 파트너를 만나면서이다.

 

2000년에 벤자민 비올레의 적극적인 동조로 만들어진 첫 번째 앨범
[La Biographie De Luka Philipson]에는
그 시대의 이정표였던 트립 합의 경향과 새로운 트렌드로
변모했던 프렌치 팝의 영향이 그녀의 비전들과 함께 수용되고 있다.

이미 발매된 2장의 불어 앨범 [La Biographie de Luka Philipsen]과

[La Disparition]을 통해서 그 음악성을 인정받으며, 세르쥬 갱스부르와

프랑스와즈 아르디에 의해 만개했던 프렌치 팝의 부활을 이끌어내며,

프렌치 팝/모던 샹송의 절대적 아이콘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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