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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하시려면 제대로 알고 하세요.

liason |2004.10.19 22:34
조회 86 |추천 1

이이 글을 쓰기에 앞서 특정 종교에 대해서 비방하는 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과연 이 글이 비방하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관점에서 쓰여진 글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증산도라고 아시는지요? 왜 지금 두번째 프로포즈에 출연중인 허영란이 믿었던 아니 믿고 있는 종교,.. 그리고 그의 남친인 최용민이 믿고 있는 종교죠.. 가수 휘성도 믿는다고..허걱..(그래도 연얘인이다 보니 파워가 막강해서 이러면 아실꺼 같아서)

->벌써 글을 시작하면서 '허걱...'이란 표현으로 부정적인 시각을 유도하고 계시네요.

제 친구가 아주 이것에 푹 빠져 지냅니다. 학교도 안 당깁니다(편입한다 그러는데. 암래도 증산도의 영향이 큰듯... 대부분 정상적인 사회생활 하는 분이 없습니다.사실 그래서 들어온것이겠지만..)

그나저나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렇습니다.

->대부분 정상적인 사회생활 하는 분이 없다고요?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님이 언급하신 최민용씨도 고등학교 때부터(탤런트 하기 전부터) 신앙을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신앙을 하고 나서 탤런트도 되고 인기 연예인도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들어온 것이겠지만...'이라는 표현도 계속 비방하는 투로 말씀을 하는 것 아닌가요?

거기서 말하는 것은 개벽입니다. 개벽.. 종말하고는 조금 다른데... 지구가 한번 뒤집히고 아주 유토피아적인 세상이 온다는 것이라는군요..

->분명 '개벽'이지, 종말이 아닙니다. 그런데 님은 이 글의 제목을 '종말 믿으십니까?'로 개벽을 종말로 호도하고 있습니다.

개벽의 과정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첫번때 .. 천연두가 퍼짐..

두번째... 전쟁이 일어남..

세번째... 이것 진짜 기막힘.. 지축이 선다..(왜 지구의 자전축 있지 않습니까?)

->세번째 것이 제일 기막히다구요? 그에 관련된 과학적 증거들이 오히려 제일 많은 듯 한데요? 그리고

그것만이 개벽의 과정이 아닙니다. 문명 개벽에 관련된 것은 전혀 언급을 하고 계시지도 않네요. 상당히 중요하고 긍정적인 내용을 많이 빠뜨리셨네요.

 

이런 과정으로 개벽이 됀데요..

근데 웃긴건 그게들말로는 증산도를 믿고(태을주..있음.. 기독교의 기도같은거...)그러면 구원을 받는다는것.. 안 믿으으면  당근... 그냥 뒤지는 거죠...지네들도 안살려준다나 뭐다나..

->어느 종교나 구원에 관련된 내용은 다 있습니다. 님은 아주 종교 혹은 신앙 자체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게 큰 문제입니다.

문제는 이게 아주 사람을 잡는다는 겁니다.

돈은 둘째고 사람이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게 만들죠.. 그리구 거의 현실적인 문제에는 관심이 없답니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전쟁...

한반도에서 내년에 터질꺼라나..조만간 터질꺼래요 그래서 다 불바다 되고 그러면 천연두가 돌고 그리고 지축이 정립되어서 살사람 죽을 사람 그렇게 가려진대나..... 허걱...

->현실적인 문제는 어떤 걸 말하는 거죠? 지금 진정한 현실을 제대로 못 보고 있는 사람은 님 같은데요? 한반도가 위험 지대라는 것은 유명한 논평가들이 입을 모아 주장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님이 오히려 현실을 억지로 부정하는 건 아닌가요? 최근 미국에서 개봉된 'team america'라는 영화만 보더라도 미국이 김정일을 얼마나 위험한 인물로 보고 있는 지 아실 겁니다. 현실을 제대로 보세요.

그러면 저기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불쌍한 이는 어쩐답니까? 지금도 배고파서 굶고 있는 그 애는 구원의 손길 한번 받지 못하고 뒤집니까? 증산도 안 믿었다는 이유로?

->허허,,, 과연 증산도에서 거기에 관련해서 아무런 언급이 없었나요? 님이 친구로부터 전체적으로 설명을 듣지 않고 혼자서 넘겨짚는 것 아닙니까?

우리들보고 바보라고 그러네요.. 왜 우리들은 자연의 섭리를 모르네요...

자연의 섭리는 바꿀 수 없는데...

왜 인정하지 않내요..

지네들은 전쟁을 준비하는 단체래요..

세계적인 반전 운동과 반대로 그네들은 전쟁을 고대하고 있는 집단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군인들이 전쟁을 고대해서 군복무를 합니까? 반전 운동한다고 우리나라 군대 다 없애버리면 이 땅에 평화가 찾아올까요?

어찌 해석해야 됩니까?

설사 종말이 아니라 좋은 의미의 개벽일지라도..

그네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방식을 어떻게 이해해야만 할까요?

그리고 제 친구의 마음을 좀 먹은 그 종교(?)를 어찌 해석해야만 하는지..

아니면 저의 생각이 잘못됐는디....

->님의 생각이 너무 부정적입니다. 그 이유는 증산도가 아직까지 이 사회의 기성종교만큼은 성장하지 않았기에 기존 종교의 사고방식에서 증산도를 판단하려는 잠재의식이 있는 건 아닌지요?

 

증산도(하여간 비스무리한 것 다..)믿고 있는 사람들한데 하고 싶은말....

 

니네들이 구원받아서 죽기전까진 이 현실과 동떨어져서 살 수 없을 꺼다.

허구한날 그 뭐야... 수행하고 태을주 읆는다고..뭔가 증산 상제님? 말씀 신처럼 따라요.. 지네들 키워준 부모님 애기는 안 따르면서.. 한달에 한번 기도한답시고 돈 아주 갖다 바치고...

웃긴 짜슥들..

->증산도에서 기존의 종교보다 제일 중요시하는 것 중의 하나가 조상 잘 모시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거에요. 당신은 예를 들어 경영학도가 되고 싶은 데, 부모님이 법대가라고 한다고 해서 법대가는 게 효도하는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너무 비꼬아서 생각하시는 것 아닌가요?

'한달에 한번 기도한답시고 돈 아주 갖다 바치고...'-> 무슨 근거로 그런 말씀을 하시나요? 아니면 특수한 케이스를 두고 전체화하여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리고 구체적으로 기도한답시고 돈 아주 갖다바치는 것이 어떤 정도였었나요?

문제는 좀 배웠다 싶고 배부른 인간들이 믿는다는것.....

->이건 정말 기가차서 대답할 여지도 없네요.

정말 한심합니다..

그러면서 지네들이 구세주래요... 호주제 반대. 외국인과 결혼금지(왜냐구요? 울나라의 피가 다른것과 섞이면 안된다나....우와 진짜 미쵸미쵸,..)

 

->외국인과 결혼하신 분들 상당수 있습니다. 님의 친구분의 독단적인 판단일 수 있습니다. 그래도 모두들 잘 신앙하고 계세요. 제대로 알고 비판하시길!!!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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