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한 얘기지마... 백조생활 한지 언 1년돼가네염..ㅡㅡ;
이래선 안돼겠다 싶어 .. 틈틈히 알바도 해보고 ...
알바하면서도 머릿속에선 취직걱정 뿐이더라구염..알바는 그져 알바일뿐...맘이 편하지 않더라구염..
더구나 자취를 하고있어서 더욱더 생활이 어렵더라구염...그러다가 ...
전에 직장다닐때 카드하나 만들어논게 있었는데..자체패기했었졍..그걸 다시 재발급받은게 화근이네여~
이달 1일 결제일이였는데...여태 못갚구 저나는 수없이 오고..오늘은 이런문자까지 오더라구염~
" 금일 미연락 미입금시 채권지점 이관 예정및 자택 실사 방문예정 " 이런문구가 왔더라구염~
몇년전에도 제가 같은카드사를 연체한적이 있었는데..그땐 이런문자 없었는뎅..
오늘 이런문자를 두번이나 보내더라구염...솔직히 넘 무섭더라구여...제가 넘 무능력한거 압니다..
하지만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여...요즘은 알바도 안하는 상황이라 더더욱 취직할라고 노력하는데..
님들도 아시다시피 맘대로 안돼잖아염... 당장은 힘들겠고... 일단 숙식가능한데로 취직해서 얼릉
갚아야겠단 생각뿐이구..알바는 급여가 넘 작아서 그렇구...최대한 이것저것 안가리고 숙식가능한데로 알아보려구염..근데 진짜 카드사서 방문하나염~?? 한달연체했는데 이정도라니..담달이면 두달연첸데..
혹시 조은 의견있으시면 부탁드릴께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