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더 엉망 이였어요....
AS 기사분이 이건 원래 이렇게 많이 난다구..
냉장고 모델명만 적더니..
"싸인해주실꺼냐구... 대부분 안해주시던데..." 하는거예요...
아저씨 지금 모하세요.. 그러니깐 보고서쓰구 그냥 가는거 있죠..
너무 황당해서...
이런 문의가 많긴 많았나 봅니다..
대부분 싸인안해준다구.. 본인이 얘기하는거 보면.. 자기가 더 지쳐하는거 같더라구요..
이렇게 문제가 된다면.. 수입판매사인 두산에서도 뭔가 조치가 있어야 하는거 아닌지..
씁쓸한생각이 듭니다...
교환이나 환불에 관한 얘기를 하니 48db 를 넘지 않으면.. 환불 교환을 해줄수 없다고 나오니
무대포도 이런 무대포가 없다는생각이 듭니다...
저는 계속해서 항의를 할까 합니다..
월풀이든 두산이든.. 보호센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