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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과 대화를 하세요...

비밀이요. |2004.10.22 11:08
조회 228 |추천 0

저도 그래요...

저는 1000보내고 400 받았어요.  신랑이 살던집에 가전제품이랑 물건들이 있어서 새로 사긴 아깝쟎아요.  그래도 아무것도 안해가려니 미안해서 좀 많이(?) 보냈죠..

 

시엄니 아무것도 살 것 없다고도 하시고...

 

왠걸

진행하면서  이건 사와야지,, 좀 지나서 저것도 사야겠다.

...(물건 사놓으신 후에)이런것 원래 니가 해오는거다. 알지?  얼마다...

 

좋은일에 짜증내면 안된다 싶어. 그냥 좋게좋게 넘어갔죠..

 

모아놓은 돈 없어 빚으로 갔거든요.  신랑도 돈 한푼 없고,,,

생각해보니 열 받더라구요.   신랑보러 다 갚으라고 했어요. 울 신랑 알았다고 하구요

화가 풀리더라구요.  

.

.

. 역시 신랑과 대화가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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