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석바위시장입구에는 노점들이 만타 꽃파는 할아버지 생선파는 아즘마 야채파는 할머니
등등 시장안에는 자리가 없으신지 시장입구 에서 조금 비껴선 버스정류소 입구에서 파신다
그런데 오늘은 단속을 나왔는지 시끄러웠다 . 단속나온 오십대중반쯤댄 아저씨가 반말을 해가면서
칠순쯤 되보이는 할아버지 엉덩이를 서류철루 툭툭치면서 치우라고 말하는것이였다. 난 어이가
어이가없어서 옆에서 계속 지켜봤다 보구있는지도 모르나 계속 툭! 툭! 쳤다 할아버지는 기분나
빠하시면서도 꽃을 치우고 계셨다. 난 처음에 할아버지랑 이아져씨랑 아는사인줄알았다 . 그런데
말하는걸 듣고 잇으려니 아니였다 정말 화가나서 원 내가 계속지켜보는것을 그제야 눈치챘는지
존댓말을 몇마디 하더니 사라졌다 . 그 할아버지도 먹구살려고 그러시는데 조은말로 하면 안대는지
그것도 공무원이라고 ... 유새를 부리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