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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적으로 지지 합니다.

sonedu |2004.10.23 09:44
조회 167 |추천 0

전폭적으로  지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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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의 교육을 살립시다.       자녀교육
SONEDU  (Save Our Nation's EDUcation ) (SON EDUcation)
                행복교육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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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총장의 대학교육은 대학교에 맡겨야 한다는 발언 전폭적으로  지지 합니다.

대학교육은 대학교의 고유권한입니다.
여기에 교육부가 이래라 저래라 하면 대학교의 발전은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14년전부터 교육부의 모든 정책에서 대학교와 관계되는 것은 모두 없애야 한다고 주장 하였습니다.

이제는 대학교를 졸업 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사회에서 일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직업이 다분화 되었습니다.
그런데, 교육부가 대학교 교육을 관장 하는 한 절대 대학교 관련 모든 일의 잡음이 끊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대학교 입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참으로 대학교 교육은 대학교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물론, 대학교에 대한 지원이나 예산 편성도 일체 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즉, 교육부의 모든 정책에서 예산은 물론이고, 대학교 관련 모든 것을 없애고,
그 남아도는 에산및 인력을 유치원, 초, 중, 고등학교에 쓰도록 해야 합니다.
대학교 업무에 관한 모든 것은 대학교 자율에 맡겨야 합니다.

대학교는 교육부에서 지원 감독을 하지 않아도 대학교 자체적으로 충분히 운영을 해 나갈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고등학교 교육도 분명히 정상화 될 것이고,
경제도 발전 하여 우리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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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기관이 얼마나 환경을 파괴시키는지 모릅니까?


디젤 기관의 매연 실태를 정부는 알지 못하는지요?

이론적으로 승용차에 많이 사용되는 가솔린기관은 공기 13 : 휘발유 1의 비율로 혼합하여 사용하기 때문에 배기물질 속에 이산화탄소가 별로 없겠지만, 버스,트럭,봉고,찝차, 레저차량 등에 사용되는  디젤 기관은 경유를 100% 사용하기 때문에 배기물질속에 많은 이산화탄소와 납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어째서 우리 나라 정부는 규제를 하지 않는지요?
(참고적으로 유럽 대부분 나라는 전체 차량의 8% 이하로 규제 하고, 특히, 이탈리아 같은 곳은 전체 차량의 4% 이하로 규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음.)

디젤 차량은 육안으로 보아도 머플러 에서 나오는 배기물질의 색이 검정색이라는 것을 다 아는데, 이 검정색이 바로 이산화탄소가 아닌지요? ( 이산화 탄소가 아니면 일산화 탄소)

그리고, 이 이산화탄소는 온실 효과를 가져와서 지구의 온난화를 부추기고, 최근의 우리 나라에서 일어난 이상 기후 현상이 모두 이 이산화탄소가 주범이 아닌지요?
게릴라성 폭우, 게릴라성 폭설 모두 이 이산화탄소가 주범이라 생각되는데 ....

무엇보다 세계 여러 나라들이 디젤 차량을 규제 하는데, 왜 우리 나라만 방치 하는지요?
제가 알기로,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이 이산화탄소 때문에 전체 차량의 8%를 넘기지 못하게 하고 있고,
특히, 이탈리아는 유적지 보호때문에 전체 차량의 4%를 넘지 못하게 한다는데, 우리 나라는 오히려 장려 하는 것 같아서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특히, 몇일전 7인승 이상 승합차만 세금을 많이 올리고, 앞으로 시판될 디젤 승용차는 세금을 안 올린다는 것은 간접적으로 디젤 승용차 차량을 많이 구입하게 하여서 디젤 승용차를 많이 장려하는 결과를 갖고 옵니까?

앞으로 디젤 승용차를 많이 사용하여서 자연 환경을 더욱 파괴시켜라 이 말입니까?

책임 있는 기관에서 가솔린 기관의 배기물질과 디젤 기관의 배기물질, 그리고 디젤 기관이 자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국민들에게 공개 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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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들에게

국민 여러분 이제 더 이상 허황된 꿈을 갖지 말고, 꿈에서 벗어 나십시오.
대학교만 졸업 하면 잘 산다는 것은 이제 거짓말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우리가 대학교만 가면 잘 산다는 그 말 한마디 때문에 모두가 자녀들을 대학교 보내려고 애를 썼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런 생각을 버리셔야 합니다.

지금 우리 나라의  중, 고등학교 교육은 모두가 대학교 입시에 맞추어 있는데,
대학교 입시문제 자체가 대부분 비 실용적이고,
거기에 따라서 중, 고등학교에서 공부하는 내용자체가 비 실용적인 것이 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런 비 실용적인 교육으로 절대 우리 나라 경제 발전 시킬 수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현실적으로 당하고 있는 경제 위기를 보면 모르겠습니까?

부모님들 중에서  공부를 열심히 하였건만 잘 사는 사람 몇 사람이 있는지요?
모두 학교에서 공부를 잘해서 잘 사는 겁니까?
지금 살아가는 전공지식 모두 사회에 나와서 습득한 것 들 아닙니까?
그 지식들을 학생 시절에 습득하면 얾마나 발전이 있었고,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었겠습니까?

또, 우리는 영어 교육에 모든 국민이 신경을 쏟고, 기업체는 영어 능통자를 채용하는데,
이 것은 대단히 잘 못되었습니다.

기업이 기술,공업에 능한 재주를 가진 사람을 선발 하지 않고 영어 능통자만 선발하면 얼마 안가서 망할 것입니다.
.
영어보다도 더 중요한 공부는 개인이 갖고 있는 소질을 최대한 개발 해 내는 것입니다.
이 소질을 개발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어 교육이 필요 하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 나라에 있는 관련 분야 책을 모두 공부 한 후에 더 공부할 내용이 우리 나라에 없을때는 다른 나라의 발달된 지식을 받아들이기 위하여 그 나라의 언어가 어느 정도 필요 하겠지만, 그 언어가 반드시 영어만은 아닙니다.  

때에 따라서는 불어가 필요 할 수도 있고, 독어, 러시아어,일어, 중국어 등의  언어가 필요 할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영어는 다른 언어와 마찬가지로 필요 할때만 공부 하면 되는 도구 지식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그 도구지식에 불과한 언어를 배우느라고 우리는 너무나 많은 노력과 시간을 소비 하면서 헛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영어드으이 언어를 공부 할대 문법이 가장 어려운데, 외국의 우수한 문물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그렇게 복잡한 문법 같은 것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무엇때문에 영어 교육에 그렇게 미쳐 있는지요?

우리가 지금 경제적으로 위기에 봉착된 것도 영어를 몰라서입니까?
아닙니다.  
우리의 경제가 이렇게 비참하게 된 이유는 우리들이 학교에서 영어를 비롯한 쓰데 없는 공부에 너무 치중 하고 , 참으로 해야 할 전공부분의 공부를 등한시 하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전공 중에 경제 발전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기술, 공업 교육을 황폐화 시켰기 때문에 우리 경제가 침체되게 된것은 어쩌면 자업자득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우리 나라 중, 고등학교 교육현장에서는 비 실용적인 엉터리 교육만 대학교 입시에 맞추어서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의 경제 위기는 과거 우리 나라 교육이 잘 못되어서 생긴 결과이고, 현재의 잘 못된 교육의 결과는 앞으로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즉, 현재 교육으로는 우리 나라의 앞날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발 우리 부모들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차려서 자녀 교육을 하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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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고등학교교사들에게


지금 선생님들은 조금도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 않는지요?

학교에서 가르치는 엉터리 내용때문에 나라의 경제가 발달 하지 못하고 그 여파로 우리 말을 잘 듣고 열심히 공부 하여 대학교를 졸업한 제자들 조차 취업도 못하게 나라를 비참하게 만들어 놓고...

그러면서도 보충수업 또 실시 할 것인가요?
혹시 보충수업을 부수입 차원에서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보충 수업비 받지 말고 보충수업 하라면 할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을 갖고 무슨 나라의 경제를 발전 시킨다말입니까?
우리는 해방 후 지금까지 열심히 공부를 하였지만, 나라의 경제는 갈수록 비참 한 이유가 엉터리 내용을 갖고 공부를 시킨때문이 아닌지요?

혹시, 선생님들은 최소한의 생활이 유지되니까 제자들의 고통을 내 몰라라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선생님들 우리가 교직에 나설때 어떤 마음으로 나섰읍니까?
오직 제자들이 잘 되고 나라를 발전 시키는 인재를 기르기 위해서 교직에 나선 것 아닙니까?

이제 우리 모두 교육을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

대학교에서 그렇게 엉터리 정책을 내세워도 어느 누구 한사람 그 부당성에 대하여 이야기 한마디 못하고...

그 결과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들의 제자들에게 돌아가고맙니다.

우리가 지금 대학교 입시때문에 실시 하는 보충수업 과연 필요가 있을까요?
보충수업 하는 그 내용들을 얼마나 사용할까요?
학생들이 그런 비 실용적인 공부를 계속 해야만 합니까?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자율학습이란 명목으로 붙잡아 놓는것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지요?
자율학습 시간에 학생들이 공부 하는 학생이 얼마 없고, 오히려 인성까지 해치는 것을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는지요?

제 생각에 학생들은 늦어도 오후 2시에는 집으로 돌려 보내야 합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하교후 자신이 평소 하고 싶었던 곳의 현장에 가서 공부를 하여야 참으로 자신의 장래를 위하여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학교에서 공부 하는 내용은 그렇게 중요 하지 않고 오직 현장에서, 또는 인터넷에서 자신의 장래에 맞추어 공부 하는 이 전공공부야 말로 진짜 공부입니다.

그런데, 교육제도가 이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고치자고 건의를 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선생님들 제자가 선생님들 말을 잘 듣고 대학교 까지 졸업 하였지만 취직을 못한다면 선생님들이 책임을 지겠습니까?

제자들은 오직 가르치는 우리 말만 듣고 열심히 공부 하였을분인데, 취직도 못한다면 응당 그 책임이 우리에게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 약 50만에 해당하는 청년실업자도 따지고 보면 모두 선생님들의 책임이 아니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겠습니까?

더 이상 우리 제자들을 학교라는 울타리 속에 가두지 말고 그들이 마음껏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게 교육제도를 만들어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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