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왠 레일을 깔았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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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 너무 좁구 뭐 툭하면은 어디서
물건 줏어 오기 좋아 하는 습관 때문에 정리가 안된다.
물론 이렇게 글쓰구 있는 지금 역쉬
폭격 맞은 상태에서 벗어 난거는 아니다.
다만 수납할 공간이 필요하구
더 어지럽힐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서
이런 사고를 치지 않았을까 한다.
덕분에 어지럽혀두
구냥 그런데루 봐줄 정도는 된거 같기는 하다.
물론 사람이 사는 방 같지는 않은 상태이다.
반대쪽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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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는 비슷하기는 한거 같은데..
약간 모자른다.
이거 들구 계단 올라 올때 고생조금 했다.![]()
그러다보니 왜시작 했나 싶기두 하구. ![]()
해서 늑장을 부리기 시작 했다.
이렇게 나무를 깔구 3달 글구 ![]()
PP 봉(나무 사이에 있는 백색 플라스틱종류 )을
깔구 2달인가 더 있다가서야 본격적으루
책장이랑 TV장을 완성 시켯다.![]()
그동안 디자인 한거 30번쯤 바뀌었었다.
선풍기 박스랑 이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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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을 끝까지 만들지 못해서 이렇게
선풍기박스랑 이불루 넘러가지 못하도록
했다 물론 일부루 한거다 절대루
어디 처박아 둘데가 없어서 그런다거나
귀찬아서 내버려 두는거 아니다 @,.@![]()
(앗 생각해보니 이런데 특정상표나 상품명이 나오면은 않되는거 였나?
그러나어쩌겠수 포샵질을 할줄 모르는 열쇠장수 이니.
누구 하실줄 아시는분 게시면은 수정해서 보네 주시구랴~
바꿀 용의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
MDF루 만들은 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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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책장 아래에 있는 바퀴가 보이시는지.
처음 만들때 생각 처럼 움직이지 않으면은
골치 아플거라 생각 했는데
만들구 보니 생각보다는 잘움직였다.
아직두 바퀴 6개가 남아 있다.
그런데 어디 있더라 (@,.@)?![]()
맞은편에 옷장을 하나 만들까 고민 중인데...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아직까지
실행하지 못하구 있다.
실은 귀찬아서 않하구 있다.![]()
이것두 MDF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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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생각 했던거는 이거보다는
조금 큰거였는데 MDF한장이 더 필요 한데다가
남는 부분을 쓸데가 없어서 이렇게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꽉꽉차서 여유가 없다.![]()
그레서 지금 X-box는 옷걸이 아래에서 꼼짝을 못하구 있다.
아~ X팔리게 티비에 비춰져서 방 지저분 한거 다나온다.![]()
지울까또 그럼 지난번 계시판에 올렸다 지웠을때처럼
통쾌한 느낌을 다시 느끼어 볼수 있을지 궁금하다.
답답하거나 환기 시킬때는 이렇게 밀어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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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의 배치를 생각해서 책장에는
생각 보다 먼지가 덜쌓이는 편이다.
다행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베란다 문이 닫혀있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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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열려 있으면은 시원하기는 한데
겨울에 열면은 난방비가 장난 아니게 든다.![]()
아까 사진 찍을때는 창문 두짝 띠어 내구 사진 찍느라
허리 뽀사 지는줄 알았다. 왼쪽에 보면은 지난주에 작업한
컴퓨터 책상과 컴이 보인다.![]()
TV 보구 싶거나 PS@하고 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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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땡겨서 쓰고는 한다.
물론 지금 상황은 설정이다. ![]()
평상시 옆에는 복사기에
티비 위에는 비디오 테이프가 너절하게 얹저져 있다.
물론 먼지는 3Cm 두께루 갈려져 있다. ㅋㅋ![]()
책장이 필요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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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루 댕겨서 쓰고는 한다.
물론 무게는 장난 아니게 무겁다 ![]()
그레두 어쩔수 업쥐 이미 폭격 맞은 방에
조금이나마 정리라는 희망을 주는 방법이니..ㅡ,.ㅡ
마지막으루 티비 장에 연경되어 있는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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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정리 한다구 하기는 한건데 이동성때문에 짧게 만들수두 없구
그렇다구 저렇게 놔두자니 잘못하면으
바퀴가 밟고 지나서 단선될거같아서 겁난다.
누구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은
리플 달아 주세요
좋은거면은 열쇠장수가 함 쏘는 번개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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