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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쇠장수 방에 오시면은 ...

열쇠장수 |2004.10.23 19:15
조회 30,528 |추천 0

방에 왠 레일을 깔았냐구?

 

 

 

방이 너무 좁구 뭐 툭하면은 어디서
물건 줏어 오기 좋아 하는 습관 때문에 정리가 안된다.
물론 이렇게 글쓰구 있는 지금 역쉬
폭격 맞은 상태에서 벗어 난거는 아니다.
다만 수납할 공간이 필요하구
더 어지럽힐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서
이런 사고를 치지 않았을까 한다.
덕분에 어지럽혀두
구냥 그런데루 봐줄 정도는 된거 같기는 하다.
물론 사람이 사는 방 같지는 않은 상태이다.

 

반대쪽 사진

 

 

길이는 비슷하기는 한거 같은데..
약간 모자른다.
이거 들구 계단 올라 올때 고생조금 했다.
그러다보니 왜시작 했나 싶기두 하구.
해서 늑장을 부리기 시작 했다.
이렇게 나무를 깔구 3달 글구
PP 봉(나무 사이에 있는 백색 플라스틱종류 )을
깔구 2달인가 더 있다가서야 본격적으루
책장이랑 TV장을 완성 시켯다.
그동안 디자인 한거 30번쯤 바뀌었었다.

 

선풍기 박스랑 이불이.^^;

 

 

레일을 끝까지 만들지 못해서 이렇게
선풍기박스랑 이불루 넘러가지 못하도록
했다 물론 일부루 한거다 절대루
어디 처박아 둘데가 없어서 그런다거나
귀찬아서 내버려 두는거 아니다 @,.@

(앗 생각해보니 이런데 특정상표나 상품명이 나오면은 않되는거 였나?

그러나어쩌겠수 포샵질을 할줄 모르는 열쇠장수 이니.

누구 하실줄 아시는분 게시면은 수정해서 보네 주시구랴~

바꿀 용의는 얼마든지 있으니까..)

 

MDF루 만들은 책장이다.

 

 

혹시 책장 아래에 있는 바퀴가 보이시는지.
처음 만들때 생각 처럼 움직이지 않으면은
골치 아플거라 생각 했는데
만들구 보니 생각보다는 잘움직였다.
아직두 바퀴 6개가 남아 있다.
그런데 어디 있더라 (@,.@)?
맞은편에 옷장을 하나 만들까 고민 중인데...
너무 답답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에 아직까지
실행하지 못하구 있다.
실은 귀찬아서 않하구 있다.

 


이것두 MDF다

 

 

 

원래 생각 했던거는 이거보다는
조금 큰거였는데 MDF한장이 더 필요 한데다가
남는 부분을 쓸데가 없어서 이렇게 만들었다
그러다 보니 꽉꽉차서 여유가 없다.
그레서 지금 X-box는 옷걸이 아래에서 꼼짝을 못하구 있다.
아~ X팔리게 티비에 비춰져서 방 지저분 한거 다나온다.
지울까또 그럼 지난번 계시판에 올렸다 지웠을때처럼
통쾌한 느낌을 다시 느끼어 볼수 있을지 궁금하다.

 

답답하거나 환기 시킬때는 이렇게 밀어 넣는다.

 

 

 

이런 식의 배치를 생각해서 책장에는
생각 보다 먼지가 덜쌓이는 편이다.
다행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베란다 문이 닫혀있는 상태이다.

 

 

 


여름에는 열려 있으면은 시원하기는 한데
겨울에 열면은 난방비가 장난 아니게 든다.
아까 사진 찍을때는 창문 두짝 띠어 내구 사진 찍느라
허리 뽀사 지는줄 알았다. 왼쪽에 보면은 지난주에 작업한
컴퓨터 책상과 컴이 보인다.

 

TV 보구 싶거나 PS@하고 싶을때

 

 

 

이렇게 땡겨서 쓰고는 한다.
물론 지금 상황은 설정이다.
평상시 옆에는 복사기에
티비 위에는 비디오 테이프가 너절하게 얹저져 있다.
물론 먼지는 3Cm 두께루 갈려져 있다. ㅋㅋ

 

책장이 필요할때

 

 

이런식으루 댕겨서 쓰고는 한다.
물론 무게는 장난 아니게 무겁다
그레두 어쩔수 업쥐 이미 폭격 맞은 방에
조금이나마 정리라는 희망을 주는 방법이니..ㅡ,.ㅡ

 

마지막으루 티비 장에 연경되어 있는 선이다.

 

 

 

어느 정도 정리 한다구 하기는 한건데 이동성때문에 짧게 만들수두 없구

그렇다구 저렇게 놔두자니 잘못하면으

바퀴가 밟고 지나서 단선될거같아서 겁난다.

누구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은

리플 달아 주세요

좋은거면은 열쇠장수가 함 쏘는 번개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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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0
반대수1
베플majorleaguer|2004.10.26 01:34
줃어→줏어 * 어지렵힐수→어지럽힐수 * 벋어나다→벗어나다 * 않된다→안된다 * 모잘른다→모자른다 * 늦장→늑장 * 맟은편→맞은편 * 비춰지다→비쳐지다 * 언저져있다→얹저져있다 * 무계→무게 * 짤게→짧게 * 나두자니→놔두자니 ** 태클 아니구요 맞춤법 잘 쓰자는 의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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