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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쩌다가 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상국 |2004.10.25 02:18
조회 167 |추천 0

이번건은 여성분들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24살먹고서 현재 수능 준비 중입니다. 제대는 했구요..원랜00학번이었답니다.

ㅋㅋㅋ...

현재 노량진의 종합학원(단과학원말고)을 다니죠. 거기에 영어선생님이 계십니다.

나이는32?재순가3수로한국외대 합격하시고 4수째에 서울대 법대를 가셨다죠.

뭐..현재는 학원서 영어를 가르치시지만(그런데 정말 잘가르치시죠. 특히 문법, 작살~)

그 분이 현재 애인이 없으시답니다. 선도 몇 번 보셨고..

하시는 말이...

많은 선을 봐왔는데, 몇가지 부류가 있더라. 나누면.

1. 맞선때 돈을 내는 부류(그러니까..저녁 말고, 커피같은..그렇게 크게 안먹히는거)

2. 내려는 시늉하는 부류

3. 아예 남자가 계산하라는 부류.

대강 세가지라죠.

많은 선을 봐왔지만 1의 부류는 단1명이랍니다.

대부분은 남자가 돈을 안내면 @친놈 취급을 하더랍디다.

솔직히 말해서...남자들도 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죠. 처음만나선 남자가 돈을 낸다.

뭐...그건 넘어갑시다.

하지만 몇번 만나는 도중엔 최소한 여자도 돈을 내야하는거 아닙니까?

현재 우리나라가 남녀 불평등이 너무심하다고 하죠.

네 심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바꾸려고 하지 않는 대다수의 여자분들(저 위의 소수2 다수3부류)

이 많은데 어쩝니까? 이게단지 남자들이 주도권을 놓치기 싫어서 아우성대는 소리로 들리십니까?

이거 보시면 그럴겁니다. 나는 안그런다..

님께서 우리나라 여성을 대표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렇다면 제가 우리나라 남자를 대표한다면.......에...넘어가겠습니다.

고칠건 고쳐야하지 않을까요?

남자도 그렇습니다.

여자가 아직도 물건으로 보입니까?

이런인간들 정말로 어떻게 해버리고 싶습니다.

제가 한때 여학생회(...)에서 있을때(대학교때) 그래도 들은 풍월은 있습니다.

여학생회 선배들은 정말!!! 좋은 본보기의 표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제가 이상으로 생각하는 여성에 가깝다고 해야하나??그런 분들이었습니다.

그런거 때문인지....현재 부딪히는 여성분들을 보면...이른바 레이디퍼스트(이것도...남녀불평등이죠..)

와 불평등평등사이를 잘 이용하는 분들 같네요.

그리고 여담이지만...성적차이는 인정좀 하시는게 어떤지...

모르겠네요..남자여자 양쪽다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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