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자신의 목숨까지 내버릴수 있는 사람 ....
실제로 그렇게 용기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요?
중요한 순간에는 사랑보단 자기 자신의 안위가 더 중요한 요즘
쉽게 만났다 쉽게 헤어지는 인스턴트식 사랑이 많아졌다고 봅니다.
하여 저희는 그 어느것도 바라는것 없이 끝없이 순수한 사랑만 주는 한 바보남자와
현실이라는 벽에 부딪혀 사랑을 버리게 되는 여자의 어쩌면 조금 진부한 내용일수 있을 사랑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었던 사랑 그 자체의 순수함을 기억해 보려 이 작품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직 배우들이 아마추어라 연기가 조금 미흡하지만
저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노력한 작품이니 많이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