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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특별법은 지극히 문화국가의 표상..!!

쪽팔려 |2004.10.26 16:09
조회 481 |추천 0

[성매매 금지는 성행위 금지법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실상 성범죄는
아랍의 그 가혹한 형벌정책에서도 나타남니다여..
또한 도덕국가를 내세웠던 조선에서도 그런 성범죄는 있었구여..

그런데여..

살인자를 가두거나 사형시킨다고 살인자가 없어졌나여..
다른 한편으로는,
도적질을 나라에서 처벌하니 그 도적질이 더욱더 늘어나나여..

즉 성범죄는 있게 마련입니다..

이미 이번 성매매특별법이 발효되지 전에도 "강간"은 있었고
특히 "아동 성학대"는 더욱 급증하고 있다는 보고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성범죄는 지극히 파렴치 범죄에 속하고

또한 온전한 사람들이 사랑이란 그런 까닭도 없이
그냥 발가벗고 하는 행위만으로
간편하게 몸(신체)거래를 한다는 것에 대한 여성인권의 매몰과 함께
그 사실이 실제 밝혀지면 그 당사자들 또한 창피함을 느끼는 등..

따라서 경찰들이
강력한 단속과 함께 그 강한 의지를 보인다면
일반 범죄보다 더욱더 그 발생율이 줄 것으로 판단
되는 범죄가 바로 성범죄인 것 같습니다..


또다른 한편으로는 이제 더욱 이성간의 만남과 그 기회들이 많아지고,

또한 돈이나 권력(영향력)에 치우침 없이
더욱 공평하게 나누어지리라 판단되는 부분들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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