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실제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니까 제 아내는 폐암이었고 서울 as병원에서 수술한 후, 보기에 상태가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전한방병원에서 정밀 검사해보니 수치로 보여 주는데 다소 안좋은 상태라고... 그래서 입원하여 관리하는게 좋다고...
그래서 입원하여 약도 먹고 진료도 받고... 그래서 퇴원후 삼성생명보험에 이번 10월초 약관대로 청구를... 그리고 얼마후 심사한다고 윤모dr가 다녀가고 다소 늦게 지급될 수도 있다고... 그리고 지연되면 연체이자를 은행저금리로 생각해서 준다고... 나는 삼성카드로 결재했는데 받아갈 땐 카드이자로 받아 가겠다고... 그러더니
오늘(10/26) 오후에는 본사에 박머시기라고 하면서 환자에게 전화해서 느믈느믈한 목소리로 암에 해당이 되느니 안되느니 성질돋구고 스트레스 주고 전화를 끊드래나 어쩐대나...
정말 우리나라의 최고 회사에서는 이렇게 사는넘들인지
워낙 열받쳐서 오늘은 이렇게 흥분된 솜씨로 하지만 앞으로 본격적으로 홍보하고 싶어지네요
'삼성보험은 들은게 후회되고 들지
안겠노라'고, 어떻게 해야 되나요? 즈네 식구가 암에 걸려봐야 심정을 알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