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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계좌의 예금>>

동해바다 |2004.10.27 08:15
조회 381 |추천 0

<<특별한 계좌의 예금>>

 

 

"위대한 행동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위대한 사랑으로 행한 작은 행동들이 있을 뿐입니다."

 

 

테레사 수녀의 말이다.

 

 

오늘 당신과 당신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들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할 수 있는 행동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자신의 하루를 좀더 나은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하는 누군가에게
당신이 할 수 있는, 친절하고도 아름다운 행동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만약 누군가에게 호의를 베푼다면,
그 행동 때문에 호의를 베푼 자신 역시 기분이 좋아진다.

 

 

더 많은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사랑의 계좌를 만드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매일, 당신 주위에 있는 누군가의 삶에
기쁨을 더해주는 작은 일을 함으로써

이 특별한 계좌에 조금씩 예금을 하라.

 

 

특별한 이유없이 연인에게 신선한 꽃을 선물하거나,
가장 친한 친구에게 당신이 좋아하는 책을 보내거나,
시간을 내서 아이들에게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전하는 것 등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소한 것이

결국 큰 일이라는 것을 배웠다.
사랑의 계좌에 하루하루 넣은 작은 예금은
은행 계좌의 그 어떤 돈보다도

더 많은 행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에머슨은 이 진실을 이렇게 웅변적으로 표현했다.

 

"가슴이 부유하지 않고서는, 부란 추한 거지에 지나지 않는다."

 

 

톨스토이는 이렇게 말하기도 했다.

 

 

"행복을 얻는 방법은,
거미처럼 모든 방향으로 사랑이라는 끈적끈적한 그물을 던져
그 안에 걸려드는 모든 것을 잡는 것이다."

 


- 로빈 S.샤르마 -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 중에서)
=================

이젠 초겨울 날씨같이

아침 날씨가 많이 차가워 졌습니다.

모든 님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월동 준비에 또 한번 난리(?)를 치러야 하는

여성님들은 온 가족이 먹을 겨울 양식거리를

장만하신다 생각하시고 김장 잘 담그시고

맛있게 담그셨다고 자신하시는 분들은

동해바다가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주시는 것도

괜찮을 듯.ㅎㅎ

 

오늘 하루도 즐겁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월말 경이라 조금은 바빠서 업무시간 전에

들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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