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게 살아가는 주부입니다. 저학년임에도 아이 방하나 없어서 아이가 그러데여. "내년 생일엔 제 방하나 만들어 주세요" 라고.
허~~~~걱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겠죠?
아파트 분양을 받아 볼가 생각중입니다.
여긴 인전 주안동, , , , , ,
올년말이나 내년1월에 분양이 있다기에 인터넷 여기 저기 분양정보를 뒤져봅니다.
바짝 더 얼어붙는 다는게 '경기'라는데 젠장 평당 분양가는 왜 그리 안 떨어지
는지. 그래도 요번 참에 분양을 받으려는데 . . . .
혹시 님들 아파트 사시는 데 어려움을 없으신지여~~?
인천 주안 주공 아파트의 시공사가 풍림 아이원, 벽산 블루밍이라 그쪽 사이트
에 들어가봤습니다.
풍림 아이원의 고객 상담실 어이가 없더군여. '풍림 아이원이라면 누구나가 알
고 있는 건설 회사가 아닙니까~?
입주시 발생되는 수 많은 문제집. 수없이 AS 요구해도 처리가 안되는 나날들.
모델 하우스에서 본것들과는 틀린 입주민들의 집. . . .등으로 그 회사를 믿고
분양을 하였을텐데 무책임한 그네들을 질타하는 글들이 수 없이 올라와 있더
군여.
등골이 휘도록 평생을 벌어놓은 돈으로 집장만이 되는 우리들인데.
참~~~~나.
풍림에 사시는 님들. . . .
사시는 그곳이 많이 불편한가여?
아니면 풍림이 아니더라도 아파트 입주시, 아니면 사시면서 그런 문제발생은 기본인건가요? (아참~! 너무도 궁금한게 있는데 남향이 난방비 절감에서도 제일이
고 여러가지로 좋겠지만 동향에 사시는 분들은 어떤가요? 운 좋게 분양이 되
어야지만 남향에 당첨되는거져~?)
직장을 다니면서 (당연) 대출을 받아서 아파트 분양을 받아야 할지 너무도
고민스럽습니다.
평생 아파트에 살아본일이 없어 어이 없는 질문을 올렸습니다.
적은 돈 들여 사는 집도 아니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