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쌀 좋은거 다아시죠?? >> 2004년 10월 10일 수확한 경기여주 햅쌀(아끼바레) 10kg->30,000원(배송비포함)<< >> 햅 찹쌀도있습니다.찹쌀은 10Kg->60,000원(배송비포함)입니다..<< 어디에서 찿아보기 힘든 가격에 여러분께 드립니다..(좋은기회잡으세요) 가족모두 직접드셔보시고 그평가를 내려주세요. ==========================================================================================
위 상태로 비닐에 담고 푸대에 담아 박스에 포장하여 안전하게 보내드립니다.
저희는 직접 방아를 쪄서 보내기때문에 믿음을 드리기위해 종이로하는 고급포장을 안합니다.
안산인근지역 인천. 서울건대입구 근처는 토요일 제가 직접 배송해드립니다.문의:018-276-2092
■ 물류는 이렇게 하겠습니다.
금요일(10/29)에 여주군 강천면 가야정미소에서 작업 포장후 토요일 일괄 모두 택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구매계약/ 포장단계/택배발송/택배완료확인/ 4차례를 이동전화및 메일로 유통단계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안방에서 풍요로운 가을수확의 품질로써 인정하는 여주쌀을 받아보세요.
바로보내드리지못하는 이유는 아버지가 청각장애가 있으셔서 금요일 시골에 내려가 직접 포장하여 택배를
보내드리기 때문이오니 이점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현재 안산에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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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지: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적금1리(영동고속도로 강천터널 1km전)
->영동고속도로타고가시다보면 여주ic지나 5km가면 남한강이 나오고 적금리 간이정류장이 나옵니다.
그곳이 저희 시골집이고 농사를 그곳에서 지고있습니다..강천터널하시면 아실듯하네요.
●생산자:성기영.성기훈(본인)
●연락처:018-276-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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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 여주군 강천면 적금리일대에서 농사를 짓고있습니다.저희 아버님과 제가 회사다니면서 지은 쌀이고, 저희 가족들이 바로 먹는 쌀입니다. 10월 10일 수확한 벼입니다.
하늘 믿고, 땅믿고 지난 수십년간 일구어온 땅인데 그 땅에서 이루어낸 결실을 나라에서는 정말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울 아버님의 결실들을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어쩔수 없어서 아버님의 근심을 덜어드리고자 온라인 판매를 처음으로 시도하게되었습니다.
마니 도와주십시오. 아니 그런 말보다는 정말 믿을수 있는 쌀로서 여러 고객님들의 마음에 들려 합니다.
처음 옥션으로 온라인판매하기때문에 신용도는 0점입니다..여주쌀 믿고 많이 선택해주세요.
이제 저의 신용도를 평가내려주세요.!!
땅을 지키는 농부의 마음으로 고객 한분 한분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식당에서 저희 여주쌀을 손님께 대접하신다면 모두 밥맛이좋다고 칭찬할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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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에서 좋은 쌀이 생산되는 이유?
한반도 중앙에 위치하여 태풍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 지천주변에서 발달한 충적평야지대가 많다.
계절의 기온차가 크고, 밤낮의 일교차가 6.4℃로 유지되므로 벼의 결실기 가을에 일조량이 많아 벼가 잘 여문다.
남한의 젖줄인 남한강 상류지역 상급 수질인 맑은물로 가뭄과 홍수에 적절히 배수가되는 농수로 정비가 7∼80년대 새마을 운동사업의 일환으로 잘되어 있어 만년 풍년의 고장임을 뒷받침해준다.
마을주변에 큰 공장이 없어서 수질이 깨끗하여, 부드럽고 담백한 쌀의 재배에 더없이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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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골집에 건조후 보관중인 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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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가족에 편안함과 건강이 있길 기원합니다.
여주쌀이 좋은 3가지 이유)
[황토]-토양중 규산, 유기물 햠량비가 높으며(전국평균38ppm,여주41ppm)사질양토가 평균 30%로 생육기까지 충분한 양분을 공급하여줌.
[기후]-여주는 한반도 중앙부에 위치하여 한국의 특이기상을 나타냄(4절기와 24절기가 뚜렸함) 쌀의 질은 출수후 벼가 여무는 기간(약 40일)에 결정되며 이 기간 동안 알맞은 일교차는 6℃ 가 가장좋은데 여주지역의 30년간 평균 일교차는 6.4℃로 벼농사에 가장적합.
[맑은물]-풍부한 수량의 한강물과 여주를 관통하는 수도권 수질보전 특별권역으로 좋은 수질에서 재배함
밥짓기란 쌀에 적당한 물을 부어 가열함으로써 맛이 좋고 소화가 잘 되는 밥을 짓는 조리과정을 말합니다.
이 밥짓는 과정을 살펴보면 처음 열을 가하기 시작하여 끓이는 과정을 거친 다음 물이 잦아지면서 쪄지는 과정을 거치게 되고, 마지막 뜸을 들이면서 눋는 과정으로서 마무리를 짓는 세 단계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밥을 지을 때 물과 열은 쌀알 속에 채워진 전분 알맹이 속에 고루 고루 물기가 퍼져서 뜨거운 열기로 호화(糊化:풀어져 풀처럼 되는 현상)시키는 데에 필요한 것입니다.
그러나 전분을 호화시키는 자체보다도 쌀알 내부가 고루고루 호화 팽창되면서 밥의 찰기, 탄력성 및 씹히는 조직감이 좋게 유지될 수 있도록 밥알이 윤기가 있는 완전한 입자의 형태를 보존케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쌀이 아무리 좋아도 밥짓기 과정이 잘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맛 좋은 밥을 얻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맛 있는 밥을 지으려면 우선 쌀을 깨끗한 물로 씻어서 쌀에 붙어있는 겨나 먼지 등 오염물질을 없애므로서 나중에 밥을 지은 다음에도 부패가 잘 일어나지 않고 청결을 유지시켜 주며 밥맛도 좋게하여줍니다.
그러나 쌀을 씻을 때 너무 심하게 문질러 씻거나 첫 번째 씻을 때 새 물로 빨리 환수시키지 않게 되면 양분의 없어질 뿐만 아니라 쌀을 씻는 동안에 빠르게 쌀 속으로 흡수되는 수분을 따라 좋지 못한 쌀겨 냄새 같은 것이 쌀 속에 배어들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쌀을 씻을 때 처음에는 가볍게 손을 돌려 저으면서 씻은 다음 재빨리 씻은 물은 버리고 새 물을 바꿔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 다음 쌀을 네,다섯 번 가볍게 저어 씻은 다음 30분 이상 쌀을 불려서 물이 쌀 전분 알맹이속에 고루고루 스며들게 하여야 합니다.
이와 같이 쌀을 물에 충분히 불리는 것은 밥이 끓을 때 쌀알 내부가 고루고루 호화가 되어 찰기와 탄력이 있는 부드러운 밥이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만일 쌀을 충분히 불리지 않은 상태로 가열하게 되면 먼저 쌀알의 겉층에 있는 전분이 호화되어 쌀알의 중심부로 수분의 침투와 열전달이 방해를 받게 되면서 속이 딱딱한 밥알이 되기 쉬운 것입니다.
물에 충분히 불린 쌀을 밥솥에 앉히게 되면 얼마만큼 물을 부어야 적당한가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맛있는 밥을 짓는 열쇠가 됩니다.
따라서 밥솥의 종류나 밥량, 가열조건에 따라 물붓는 양을 다소 달리하여야 합니다.
밥의 중량은 대체로 쌀 무게의 2.3~2.5배가 되므로 물은 쌀 무게의 1.3~1.5배가 들어가는 셈이 됩니다. 밥이 끓는 과정에서 증발되는 양을 감안한다면 대개 마른 쌀 무게의 1.5배(부피로는 약 1.2배) 정도가 표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취반 가수량은 품종, 쌀의 수분함량, 도정상태, 햅쌀과 묵은 쌀, 취사솥 종류나 가열조건 등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각기 그 상황에 따라 가수량을 적절히 감안하여야 합니다.
열을 가하여 밥을 짓는 과정은 대체로 다음 세 단계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우선 1단계는 쌀과 물의 온도가 끓을 때(98°~100°C)까지 5~10분 정도 계속 온도를 높여 가는 단계로 이 시기에는 쌀알 내부에 흡수상태가 불충분한 곳의 흡수가 진전되고 쌀알 외층에 있는 수용성 당질과 유리아미노산 등이 끓는 물 속에 녹아나기 시작합니다.
다음 단계는 계속 쌀에 흡수되지 않고 남은 물을 끓임으로써(7~8분) 쌀의 호화를 급속하게 진행시키는 단계인데, 이 시기에는 처음에 1~2분 정도 강한 불로 가열시켰다가 약간 낮춘 상태로 물을 크게 대류시키면서 끓게 만들어 쌀이 고루고루 잘 호화가 되도록 합니다.
이 시기에는 너무 강한 불로 급속하게 가열시키게 되면 밥이 좀 꼬들꼬들하게 되고 좀 더 심하면 쌀알 내부까지 물이 스며 들게 되 충분히 호회되지 않아서 밥알에 딱딱한 심이 있는 밥이 되고 말고 너무 약한 불로 오래 가열하게 되면 너무 무른 밥이 되어서 탄력감과 씹히는 조직감이 떨어지는 밥이 되고 맙니다.
마지막 단계는 물이 쌀에 흡수되거나 증발되어 잦아지면서 쩌지고 밑바닥은 눋기 시작하는 단계로 가열하는 불을 조금 약하게 하여야 합니다.
이 시기에 밥물이 완전히 잦아져서 눋는 소리가 나면 일단 가열을 시켜서 10~15분 정도 충분히 뜸을 들이는 시간을 가집니다.
위쪽에 떠 있던 밥물이 아랫쪽 밥 속으로 깔아 앉은 후에 약한 불로 5분 정도 가열하여 남아 있는 수분을 날려 보내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이렇게 밥짓기가 완전히 끝나면 밥주걱으로 가볍게 밥을 아래 위로 뒤집으면서 잘 섞고 일구어서 밥알끼리 공간을 두고 떨어질 수 있게 해 두어야 밥이 덩어리져서 굳어지는 것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밥을 맛있게 지으려면 쌀을 잘 씻어서 불리는 데서부터 뜸들이기에 이르기까지 경시적으로 가열세기와 적절히 하여 주지 않으면 안 되며, 약간 밥이 눋게 만듦으로서 구수한 냄새와 맛이 밥 전체에 퍼질 수 있도록 해 주고 구수한 누룽지와 수늉맛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