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끔 알바로 이벤트 당첨 안내하는 TM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정말 하다보면 짜증이 장난 아닙니다.
말하고 있는 중간에 그냥 끊어버리는 것은 예사고,
듣기 기분 나쁜 말투로 다시 얘기해봐요...하는 나보다 나이도 어린 것들...
기분 나쁜 말투로 필요없다고 하는 아줌마들...
그리고 나이 많으신 분들...증빙서류 필요하다고 하면 무조건 그냥 달라고 그딴 거 왜 보내야하냐고...
이벤트 페이지에 안내문 다 써놨는데 그런거 못 봤다고 그러면서 왜 자기가 불이익을 당해야하냐고 하는 아저씨들...
하여튼 이 일하다가 저 성질 많이 버렸습니다.
자기가 응모한 이벤트에서 당첨이 된거면 좋은거 아니예요?
근데 왜 저한테 화를 내는건지...어이가 없어서...
그럼 응모를 하지 말던가...
제발 이벤트 경품 당첨됐다는 전화받으시면 조금만 친절히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