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미치지 않고서야 그걸 코미디라고 내놓습니까?
제가 좀 광분을 해 첫마디부터 과격합니다... 알레르기 컴백할 상황이 아니지만..
지금 텔레비보다 열받아서 일시 컴백과 동시에 광분을 했습니다..
여기 주로 또는 간혹 들어오시는 이땅의 며느리분들.. 혹시 오늘 MBC에서 코미디라고 내놓은 프로를 보셨습니까?
저 정말 화가 납니다.. 아직 대한민국이 아무리 남성위주, 시댁위주라고 해도 넘 한거 아닌가여?
지금 제 이글을 보고 넘 민감한거 아니냐? 오바가 아닌가 욕하실 분은 욕하셔두 좋습니다..
하지만 저 물론 며느리 된지 이년 가까지 밖에 안돼지만 좋으신 시댁분들 많다지만...
제 상황이 항상 좋지만은 않기에... 부러움반 배울점반.. 이렇게 시친결 자주 들락날락 했습니다..
모든 상황이나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서로 느끼는 공감대가 상이한 부분이 있더라두 거의 이해는 하시지 않는지여??
저는 많이 배우고... 실천은 다 못해두 그렇다고 믿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다 떠나서 어떻게 아직도 이 사회에 그런 시댁 많은것을 간과하더라두 그런것을 코미디로 지정해 방송을 내보낼 수가 있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저희 시친방에서 넘 어이없어 다들 넘한단 리플이 달리는 상황인데 웃는 소재로 사용 하다니..
전 정말 공익방송이라는데... 대한민국국민이 많이 보는 텔레비프로에 어찌 그런 소재로 사용할 수 있다니.. 어이가 없다 못해 사과방송하라고 항의할 참 입니다..
혹시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제가 과연 오바하고 괜히 흥분하는 건가여?
저런 방송을 내보낸다는 자체가 당연한 건가여? 그런 겁니까?
현 실정이(대한민국의) 저렇기 때문에 아님 저렇게 해두 된다는 건지..그래서 방송을 제작하고 내보낸건지.... 그런 결정하신 MBC 높은분들은 딸들이 없으신건지 묻고 싶습니다..
아무리 웃고 즐기자는 프로라 해도 어떻게 며느리라는 자리에 특정인물을 소재로 그 한사람을 그런식으로 함부로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지....
제 짧은 소견인지는 몰라도 아직 이나라는 썩었구나~~ 남의 나라에서 물려받은 유교사상... 버려야하는 그런 사상(유교사상의 다는 아닙니다..) 을 당연한듯이 웃음의 소재로 삼는지여?
저는 이해할수 없습니다... 시친결 가족여려분 정말 제가 오바하는 겁니까??
아님 당연히 그 프로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 겁니까?
욕을 하셔두 듣고 수용하겠고(수용하고 반성하겠습니다)... 정말 제 판단으로 제 상식으로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우선 광분하여 제대로 설명하지 못했을수도 있는점은 사과 드리겠습니다..
저의 아직은 짧은 생각은 이해를 할수가 없습니다.. 사이버상에서 논점을 제기 할려는 의미보다 제 생각이 잘못된건지.. 한국이란 나라(제 모국)에서 정상적이다 라는 말을 듣고 살아갈려면 이해해야 하는지...
몹시 궁금하여 이런글 남겨 봅니다....
참 그 코미디 상황은 시누가 둘(윗시누, 아랫시누),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상황이었고..
큰딸은 소박이란것을 당해 친정에 사는거고 아랫시누는 고등학생이고.. 두 시누가 뛰쳐들어와 억울해 못살겠다 내가 아무리 얹혀살아도 부터~~ 그런 실정에 시어머니는 며느리보고 나가라 욕하고~~
다음 설정은 큰시누가 말리다가 친정에 돈 빼돌린다 하고 그걸루 나가라~~형편없이 굴고...
중간엔 반찬 나오는걸로 이게 풀이니 어쩌니~~하니 며느리 '어머님이 소박하게 살자~하셔서' 이러니 큰 시누 '나 소박 맞었대 그거가지고 어쩌고 울고 불고..'
그 중간중간 상황에 트로트 짜집기 한 상황입니다..
대충 그 코미디 프로는 그런 상황을 가지고 웃끼려는 시도를 했었습니다.. 못보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남아 그 코미디의 상황을 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