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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며느리 같은 여자가 봐도 천벌 받을겁니다!

억울 억울 |2004.10.29 14:05
조회 656 |추천 0

안녕하세여...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넘무나 억울하고 분하고 울 나라 법이 웃겨서 입니다!

 

있잖아여~정말 도와주세여!!!정말이여!!!

 

우리 식구는 다섯명이 였구여~(아빠 엄마 나 동생 오빠)

 

근데 지금은 이혼을 했어여~그래서 난 엄마랑 동생이랑 삽니다!!!

 

제가 궁금한 건여~~~

 

원래 위자료가 그렇게 조금인지 궁금해서여~~~

 

절대 절대 여기선 엄마가 잘 못한거 하나 없습니다!

 

바람폈따거나 집안응 소홀 했다거나 그렇다고 아빠를 때리거나 머 이런거...

 

저희 매번 싸울때 마다 파출소에 연락을 했구여 아빤 항상 칼을 들었구여~~~

 

근데 어떻게 떨어진 위자료가 15000000 만원인가여?.

 

가정부 월급을 500000 만원으로 잡아도 25년이면150,000,000 만원 입니다!

 

전 지금 이렇게 큰 돈 바라는것도 아니구여!

 

단지 지금 제가 원하는것은 그 생각없는 오빠라는 사람이 울 엄마 앞에서 무릎끊고 죄송하다고 한마디만 했음 좋겠어여~오빠 부인이랑!!!!

 

울 엄마랑 아빤 재혼으로 만났습니다!

 

오빠는 8살 되었을 때구여!!!

 

근데 오빠가 하는 말!!!

 

"자긴 지금까지 키원준 거 하나도 안 고맙고 엄마라고 생각해본적 없다구여"

 

이게 말이 됩니까?.동물도 아니 사람도 기른정은 다 아는겁니다!!!

 

그렇다고 울 엄마가 오빨 정말 새 엄마 처럼 때리고 머 이런거 절대 아닙니다!!!

 

울 엄마 가 어떤 사람인데여 세상에서 가장 순하고 바보 같은 사람인데...

 

우리 반찬은 김치만 사줘도 오빠는 항상 햄이구여 반찬에서부터 틀렸습니다!

 

동네 사람이 다 알구여!!!

 

그 15000000 만원은 그 떄 당시 위자료 라고 정해준거 같습니다 무슨 각서가 있거던여~

 

근데 전 그거 말구여 아빠가 아닌 오빠 상대로 울 엄마가 그동안 키원준 댓가를 보상 받을수 있나 해서여

 

아빠 혼자 살던 집 팔고 그 돈을 오빠 집 사는데 조금 보탰다고 합니다!!!

 

안되나여?. 가정부 월급을 계산 해도 더 많잖아여..

 

도와주세여!

 

저희 정말 억월하구여~ 정말 하나도 잘못한거 없습니다!!!

 

뿌린데로 거두는 법!!!

 

언젠간 자기들도 피 눈물 보다 더 한것을 훌리겠져?.

 

아님 지 같은 똑같은 며느리 들어오든가!!!

 

아들이나 며느리 다 똑같습니다!!!

 

며느리는 시아버지 시 어머니 사이서 이간질 시키고 길러준 아들은 하나도 고맙다고 하질 않고

 

아빠는 그런 거 다 모르고 아들이 최고라고~~~

 

아직도 울 나라는 아들들의 세상인거 같습니다~~~

 

나뿐 사람 참 많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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