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지요..
그 사람의 고국에서 한 일을 이민온 나라에서 할 때
즉 과거의 직업과 연관 있는 일을 하게 됐을 때 현지의
이민국은 그 사람이 성공적으로 정착하게 되었다고 판정합니다.
예를 들어 ,
목축을 하 던 분이 목축을 하게된다면 그건 성공정착으로 간주됩니다.
가령 아버님이 목축업자였는데 이를 남미의 어느 나라에서 목축업을 하며
장성한 아들에게 그 기법같은 것을 전수한다면 이 경우
양질의 노동력과 경험이 함께 구비되어 무난한 사업전개가 가능하겠지요.
가업의 개념도 나타날 것이고..
(뭐 누구를 지칭하는게 아닙니다. 그리고 그분은 목축업은 아니지요-.-)
호주나 뉴질랜드의 교민사회가 들개떼나 다름없는 양아치집단이 되어 버린 건
대부분의 이민자덜이 이 기준에 미달하기 때문이지요.
즉 과거의 직업과 무관한 일을 하는데서 집단 전체가 양아치집단이 된
것이지요.
집단 자체가 일단 들개떼 집단이 되어 버린 이후에는 개개인의 성격도 함께
묻혀가는거고...특이하게도 이쪽 뉴질랜드.호주의 이민자사회에서 이런 성향이
강하답니다. 한국에서 하던 일과ㅜ 판이한 일을 하는
'새로운 이민자가 오기만을 우리는 기다린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