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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가 정말 잘못했어요...미안해요..

바보 |2004.10.30 23:31
조회 330 |추천 0

세상에서, 전 정말 불효녀인가봐,,,그치, 엄마...?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보고싶어요 ,,

그땐 왜 그리 엄마 맘을 헤아리지 못해서 ,,미안해...

나 , 지금은 엄마 딸 안하고 ,,

아주 몇년 후에...내가  ...민희가 엄마 얼굴 볼 수 있을 때 그때...

다시 엄마딸 할게....

나 지금은 엄마보다 ,, 아빠보다...외할머니보다,

오빠가 더 좋은 것 같애...

아니..엄마가 더 좋은데...

오빠랑 같이 있고 싶어...

미안해, 엄마, 정말 미안해...

엄마 , 아빠 , 사랑해요,,,

사랑해 ,,, 엄마 사랑해...아빠 사랑해 ...

지금은,,, 많이..엄마한테 , 미안해...많이 미안해...

엄마랑 아빠한테 사랑한다는 말이 ,,,,오늘 처음 하는것 같아...그렇지...?

엄마랑 아빠한테한번도,,아니다....편지로 가끔...편지로 가끔 한적은 잇지...?

..........그런데...

 

엄마랑 아빠한테 사랑한다는 말이 왜 이리도 가슴이 저릴까..?

그냥 글 쓰는것 뿐인데..그런데...아퍼,,자꾸,,,,,가슴이 아파..

어쩔땐 숨이 막혀서 , 숨을 쉴 수가 없어........

눈도 많이 붓고 , 코도, 빨개지구...

나 이렇게...엄마한테 죄짓고 있는데...

그런데...엄마라고 불러도 되려나...?아빠라고 불러도 되는거야...?

....나, 이제 그만 쓸게.....^ㅡ^

다음에...또 쓸께..엄마.........미안하고...

흐흠...^-^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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