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 3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예비 엄마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임신한 사실을 깜빡 깜빡 잊고
술도 가-끔 마시구요,
예전의 습관을 버리지 못하고 담배도 가-끔 핍니다.
술 마실때나 담배 필 때는 모르고 있다가
다 마시고나면 "아 내가 왜 그랬지" 하고 후회가 됩니다.
저도 안그래야 된다는 걸 아는데..
왜 이렇게 안되는거죠?
제 정신에 문제가 있는건가요?
우리 애 이상해지면 어떻게 하죠? ㅠㅠ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