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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아버지가 리XX회사 이사였다는거 자랑합니까?

지나가는이 |2004.11.02 10:49
조회 619 |추천 0

이분 글쓰는거 보니까 남친아버지 사업하는거 자랑하는거 같은데

혹시 글쓴분 님은 공장에서 작업가능하세요?

그리고 현재 공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월급을 혹시 아세요?

외국인 근로자들 실태하고 소기업들의 인력난에 대해서 열심히 쓰셨는데

조금 왜곡된 부분도 있고 잘 모르고 쓰시는 부분도 있네요.

저 역시 중견기업(직원 1600명, 매출액 2800억)에서 근무해봤는데요.

외국인 근로자 데려다 고용하는거 쉽지 않는거 사실입니다만

그네들 괜히 뻣대고 그러지 않습니다.

또한 그 운영하시는 소기업이 남친과 남친아버지 둘이서 작업할 정도면

가내수공업 수준인거 같은데 거기 월급보다 다른 회사에서 일하는게 더 많이

받으니까 그러는거 아닐까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남친이야 자신의 아버지 회사니까 키워놓으면 자기꺼라 생각되니 동기부여가 되는것이구요.

결론은 제발 세상 물정 좀 알고 글쓰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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