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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남칭~~~죽고싶습니다....ㅜㅜ

바보랍니다 |2004.11.04 02:33
조회 2,006 |추천 0

어떻게 하다 여기들어와서 이글 읽다가 저글 잃다가 리플달다가...

이번에는 저의 애기를 할려구 합니다... 끝까지 잃어봐주시구 좋은 말들 바랍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고 답답하구 애기할때가 없어서 이글 올립니다....

 

처음 그 사람을 만날때에는 2003년 5월달입니다

카페모임에 나가서 그 사람을 만났죠... 처음엔 아무감정없이 모임에 나가다가

시간이 흘려서 그 사람이 점점 좋아지더라구여...

그 사람 성격은 당돌하고 싸가지가 없구 아~~쥬~~ 자신감에 찬 남자였습니다...나이는 25살 

얼굴도 못생긴데에다가 성격도 얼마나 드러운지 여자는 돌이라는군요... (정말 제수였습니다.. )

하지만... 그래두 그 사람이 좋아져버려서 좋아한다구 그 사람의 칭구에게 말했습니다...

어쩌다가 그 사람이 제가 자기를 좋아하는줄알구 그 사람이 만나자구 했습니다(전21살...)

 

그래서 만났죠... 그런데 그 사람이 하는말이 맘 접으라는군요...

(그떄 그 사람은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자기 대학교에다니는 여자입니다...)

휴~~ 한숨을 내 뱉구 알았다구 했죠~~ 오기가 생기더라구요~~(그때 생각은 너가 날 찼니??

나 좋아하게 만든후 나두 너 차버린다!!?? 라구 아쥬~ 가볍게 생각을 했죠... )

 

몇일 시간이 흘려서 이런저런 일이 있다가? 그 사람과 사귀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귀자구 저나통화루 했습니다~ 그 전날에 뽀뽀를 했거든요 @ㅡㅡ@

그 사람이 좋다구 해서 우린 이렇게 시작데었습니다...

저는 직장 다니구 그 사람은 학생이구~~ 서로 너므나 좋아하게 데였습니다

무지 추운 겨울날 우리집 앞에서서 1시간 2시간 서로 애기하구 그랬으니깐요... 추운줄도 모르구...

그땐 마냥 좋았습니다

 

다른 연인들보다두 우린 서로관계를 빨리 가졌습니다 (그 사람은 자취를 했어거든요... )

일이 끝나구 그 사람 자취하는데 가구... 자구 일나가구~~ 정말 너므나 사랑했습니다...

물론 저도 그 사람이 절 사랑하는줄 알았거든요... 그 사람은 저에게 마음을 안줄려구 햇는데

어쩌다 보니 너에게 마은을 줬다구 말을하는데... 너므나 좋았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마음을줘서...

 

처음 관계를 갖구~ ( 그 사람 자취방에서... ) 그 다음날 제가 그 사람 자취방에 가기루 했습니다

난 놀래켜 줄려구 미안하다면서 오늘은 못간다구 말을 했습니다~

깜작 놀래켜 줄려구요..    일이 끝나구 살금 살금 설래이는 맘으로 그 사람 자취방에 갔죠...

짠~~ 하구~~ 갔더니 그 사람은 잘려구 불을 끄구 누워있었습니다.

저를 보고는 마냥 어린아이처럼 젛아서 싱글벙글 웃더라구요~~ (아싸~~성공이다^^: )

그 사람은 정말 제가 안올줄알고 있어데여~~ㅋ 그날밤도 우리는 뜨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아침이 데였습니다   그 사람의 휴대폰을 봤습니다...

그런데... 하늘이 무너질거 같았습니다 그 사람이 좋아했던 여자 애 문자메세지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그 사람이 먼저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여자는 문자보내지 말라구 문자를 남겼구요...

 

(그 전에 그 사람은 그 여자 정리했다구 했었거든요.. )

저는 어떻게 이럴수있냐며~~ 이게 모냐면서 물오봤습니다 모르는척...

그런데 그 사람이 하는말은 너가 안온다고 해서.... 그 여자에애가 문자를 보냈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게 과연 말이나 뎁니까? 그래서 제가 이게 말이나 데냐구 물어봤더니

아무말도 안합니다... 어떻게 관계갖은지 하루만에 그 여자애에게 연락을 할 생각을 했을까여??

그리구 제게 안온다구 해두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어두 물어두 대답이 없는 그 사람...자취방에서 나왔습니다..

나오고 나서 몇분이지나 그 사람에게 저나가 왔습니다... 안받았죠.... 또 저나가 왓습니다...

하는말이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휴.... 저는 용서해주었습니다...

그일이 지워질즙 그 사람은 방학을해서 서울에 갔습니다...

서로 잦은 다툼때문에 힘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힘들무렵 또 다른 힘든현실이 찾아왔습니다

생리가 안와서 테스트를 해보니... 임신이였습니다...

힘든일을 하면서.... 잦은 입덧을하고.... 어찌할지 몰랐습니다...

그 사람에게 말을 하였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난후... 그 사람은 낳자구 하였습니다...

자기가 책임지겠다면서...

 

하지만... 말이라면 어떤말들을 못하리오.... 결론은 지우자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첫 아이를 지웠습니다... 지우고 나서도 우리는 잦은 다툼을 많이 했습니다

그 사람은 여자를 너므나 좋아합니다  길거리에서도 여자가 지나가면은 아!!! 하고 소리를 냅니다..

부딫히지두 않았는데 부딫힌척!!! 제가 하지말라구 하지말라구 해두 그 사람은 한귀로 듣구 한귀로

흘르구... 말을 해두 제 입만 아픕니다...

 

아이지우구 2개월이 지나 우리는 같이 살았습니다

서로 덜어져있기 싫어서... 좋아해서.... 올해 4월달에...   저는 언니랑 자취를 하기때문에

집에 잘안들어갔습니다... 그 사람은 집이 멀어서 학교 때문에 자취를하구요...

물론 그 사람 집에서는 자취하는줄만 알지 저랑 같이 사는지는 모릅니다...

 

중간에 이 글을 잠깐 쓰겠습니다...

아기지우기전에 저는 그 사람집에 소개 받으러 갔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온지모릅니다... 여행을 가셨거든요.. 당일치로...

저녘늦게  그 사람부모님께서 오셨습니다... 두근두근....

이런저런 애기를 하구.. 다행히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 아버님이 쪼꿈 무섭거든요... )

그날밤 그 사람집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 사람~ 그리고 그 사람 칭구~ 그리고 저....

그다음날 아침~ 전 일찍일어낫습니다 (제가 아침잠이 무지 많습니다... ) 7시 못데서 일어났죠 ㅜㅜ

물론 아침식사를 꼭 하신다는 어머님 아버님께 점수를 따고 싶어서... 어머님왈~~

조금더 자지... 뭐하러 일찍일어났냐~~~

저왈~~ 아니예여~어머님^^:;

 

이렇게 아침준비까지하구 밥을먹었습니다... (참고로 저느 아침밥을 안먹습니다.. )

어머님이 밥그릇을 꾹꾹 누르구눌려서 아주 평소보다 많은 밥을 먹어야했죠... 아마 3인분은

뎄을겁니다... 그 사람은 잠을 자느라 밥안먹구.. 그 사람칭구두...

썰렁한 방에서 아버님 어머님 저 이렇게 셋이서 밥을먹었습니다...

어찌나 두근거리는지... ㅡ,ㅡ

그리구 점수딸려구 애교두 피우구~~ 우리집 청소두 안하는 청소두 하구~~ 쓸구 딱구~~

카페트 널구~~ 아기가진 상태에서 그 힘든일을 했다는게 저는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말이 청소지... 아주 막노동이였습니다... 몸이 너므나 무거워서.. ㅜㅜ

그렇게 애교란 애교을 피면서 한 3일정도 머물렸습니다..

 

그러다가 아기지우구....(8주정도 뎄다는데... 그 사람칭구가 돈을꿔져서 망정이지 안그랬으면은 못지웠을겁니다.. ) 집에서 있었는데 그 사람이 아프다는군요...

한푼도 없는 상태에서 전 돈을 꿨습니다.. 저의 오빠 칭구에게.. 그것도 거금 50만원이나..

왜 모아논 돈이 없냐구요??? 그 사람과 데이트할때 다 써버렸거든요... 여관비... 식비... 술값.... 등등...

그날밤 택시를타구 그 사람 시골집에 갔습니다.. 거리가 많이 멀답니다.. 택시비 2만원...밤 늦게 가서

그 사람간호하구.. 정말 많이아팠답니다... 그 다음날 병원가구... ㅡㅡ;;; 또 나는 어머님께 점수 딸려구

열심히 쇼를하구...........

 

 

다시 2004년도 4월달... 그사람과 같이 동거를 하면서 싸우구 울구 또 싸우구 울구...

아쥬 머리가 깨질도록 싸우고 또 풀구.... 휴....

셀수없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여자칭구에게 잘못합니다...

남들이 연애할때에는 여자는 이런거 저런거 애기하거나 ~~ 모모 하면은 좋아한다...

남들이 연애할때에는 그렇게 많이 알던 그 사람은 정작 자기 애인에게는 섭한소리만 합니다..

자기애인보다 칭구고... 자기애인보다 공부고.... 자기 애인보다... 잠이고...

아주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본색이나옵니다...

같이 살기 전에는 쓰레기도 갖구있다가 쓰레기통나오면은 버리는데 이제는 아쥬 보란듯이 길거리에다가 버립니다... 그리고 기분이 왔다갔다가....

기분이 좋을때에는 잘해주구~ 기분이 나쁠때에는 아주 못해주구~~ 상처받는말만하구...

너는 너므 억세다~너는 너므 성깔리 싸납다~ 너는 너므 이래서 안덴다~ 알겠냐??

아주 절 땅바닦에 기어갈만큼 비난하도라구요...

갑자기 성격이 변해버린그 사람...

헤어질려구 맘먹구우리집에 가면은 저나해서 보고싶다는둥.... 다시는 안그런다는둥....

휴.... 정이 문제죠.... 울고 불고 하면서도 다시 그 사람에게 갑니다...

 

그러길 몇십번... 이제는 정말 그 사람이 너므나 절 지난하고 씹구~~ 애기하자구 하면은 들은 체

만체... 하지말라구 하면은 더하는 그사람... 관꼐갖기를 너므나 좋아하는 그 사람...

1주일에는 5번은 한거 같습니다...

관계갖으면은 좋다구 안구자구~~ 관꼐안갖으면은 삐져서 등돌리구 자구...

어쩜 사람이 이렇게 변합니까?? 한두번두 아니구 매번이렇답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이 관계갖길 거부하면은 지켜주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또 소중히 생각하는게 맞질 않나요??? 내가 무슨 .....인것두 아니구...

아프면서두 어쩔수 없이 하다가 이제는 거부합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사랑하는 여자가 거부하면은 지켜주는게 사랑아니냐구~

오빤 사람두 아니다구...

너므나 힘든 생활속에서  또 그사람과 싸웠습니다..

이제는 아예 대놓구 말하더라구여~ 기가막혀서... 이제는 집에가면은 자취방 오지말라구~~

저는 알았다구 ~ 저나두 하지말라구 했습니다..

그러길 보름이 지났나???

추석이 지나서 생리가 안와 테스트를 해보니... 임심이라구 놔왔습니다

이제는 진자루 진짜루 큰맘먹구 헤어질려구 했는데 덜컥~ 임심이 데버리니....

그 사람에게 저나가 왔습니다... 만나서 애기좀하자구... 내가 심심풀이 땅콩입니까??

자기가 아쉬우면 만나자구하구~ 연락하구... 매번 이랬스니다...

하지만 지금은 만나야 할때라서... 만나서 애기를 했습니다... 임신이라구..

그랬더니 그 사람은 낳자는 군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잘살수있겠냐구....  아무것두 없는 상태에서~ 아무것두 가진게 없는 상태에서 잘살수있을꺼 같냐구..

그사람을보니.. 지난 과거가 떠올라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 사람이 저에게 상처줬던말들.... 힘들게 했던세월들...

사귄지 1년두 안덴체 임신을 두번이나.... 저더 미쳤죠....

저는 싫다구 했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그 사람과 낳자구 합의했습니다 . 감기에 걸렸습니다...

제가 천식이 약해서 날씨가 쌀살하기만 하면은 바로 목이 아픕니다...

독한 감기와 천식.. 그리고 임신...

이 세가지를 가지고 한달동안이나 아파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은 너가 위가 안좋다면서 검사 해보자구 하는데....

검사하면은 제가 임신인걸 알기에... 전 저혼자 병원에 갔습니다...

그리고 그 원장에게 말을 했스니다... 이런저런 일이있는데.... 비밀로 해달라...

그런데 약은 꼭~ 먹어야한다... 우리 식구들 때문에.... 그래서 그 원장은 입덧덜 하는 한약을 지워

줬습니다 저는 가족들에게 거짓을 말했쬬... 신경성이다.... 위가 안좋다면서... ㅜㅜ

병원에 간지 10월 ..... 지금도 아픕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배가 찟어질듯 아파서 토하고 또 토하고,... 속이 뒤집는 것처럼...추위도 많이타서

추우면은 벌벌떨구~조금이라두 지독한 냄세가 난다하면은 바로 화장실...

배는 고픈데 먹으면은 토하고 또 토하고... 먹어두 먹어두 배가고프구...

지금은 처음보다는 많이 낳았지만...

이걸보든 저희 가족... 안데겠다구.. 병원가자구... ㅜㅜ  힘듭니다....

그 사람과 같이 있습니다.. 같이 있는지 4일?? 뎄나??

그 사람과 저는 변하자구 약속했습니다...

조금씩 서로 생각하구 조금씩 양보하자구.... 그렇게 말입니다... 아기를 위해서...

그런데 그 사람... 왜 이러는지 모르지만... 정말 왜 이러는지....

내가 배가 아파서 배를 만지면서... 엄마 손은 약손~ 우리아기배 낳아라.... 이 말만 하면은

그 사람은 머리가 아프다면서 말하지말랍니다... 스트레스받는다구... 짜증난다구...

남자들 다 이럽니까?? 배가 아파서 우리애기 아프지 말라구 말을 했더니.. 스트레스 받는다구..

말하지 말라니... 그리고 나서 그 사람왈~~ 자기 이번 졸업할때까지만 말하지말라구~~(애기라는말)

꺼내지도 말랍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럼 우리아기 7~8개월데면은 말도 해야하는데 그 때두 말하지 말라구 말할거냐구... 그랬더니 그 사람 아무말이 없습니다

기분이 왔다갔다가~ 2정말 정신병자 같습니다...

그사람 지금도 관계갖지 않으면은 화냅니다.. 은근슬쩍...

오늘은 그 사람이 왜 관꼐같기 싫냐구 물어보길래.... 전 배가 아파서 ~ 속이안좋아서...

이랬더니 할말이 없나봅니다...

그 사람 요즘 힘듭니다... 공부하랴~ 저 생각하랴.. ( 저 생각하기는 할까요? )

잘 나가다가 승질내면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전 아기때문에 냄세하나하나 민감해서 토하구 그러는데 그 사람은 아기라는 말조차 하지말라니...

아빠 맞습니까???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잘려구 누웠더니 그 사람이 너므나 차갑게 나옵니다..

저는 쳐다보니두 않구.. (한두번 있는 일은 아니지만... ) 오늘은 왜 이렇게 서럽던지...

그래서 제가 쳐다보라구 했더니.... 들은둥 만둥.... 제가 너므나 서러워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서로 잘하자구 (그 사람칭구가 그랬거든요... 서로 생각하구 양보하라구... ) 말했더니...

남이 하는말은 아무것두 필요없데요... 칭구들 앞에서는 무진장 저한테 잘해주거든요...

서럽습니다... 이어서 또 한마디.. 이런거는 감수하면서 살래요...

억울하구 억울해서 울었습니다.. 큰소리로 말했더니 조용히하래요... ㅜㅜ

모가 이렇습니까??  사람 맞습니까???? 제가 과연 이 사람 밑구 살아야합니까?

저는 준비뎄습니다 저희 식구들 버리구 그 사람과 어렵게 시작하는 날만 생각하면서 잘살자!!!

라구 생각하구 도 생각하는데 그 사람은 우리가 잘 살수 있을거같아??

노력두 안해보구 어떻게 그런말들이 쉽게 나올까요???

그 사람은 이중인격보다 더 심한 사람입니다...

개만도 못합니다.... ㅜㅜ 믿을만한 칭구도 없어서 애기할수있는 사람이 없어 이렇게 글을썼는데...

지금 한푼도 없는 상태에서 그 사람이 방학하면은 학교 휴학하구 돈벌어서 잘자구 처음에는 그랬는데...

지금은 우리가 잘살수 있을꺼같아??? 이러니... 어떻합니까...

너므나 괘씸합니다... 전 어떻게 하라구... 이미 첫아이 가질때두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구 지웠는데...

이번에두 지우라구요??? 전 못합니다.. 저만 손해봅니다...

아마 이 사람은 지우길 바라나봅니다...

그럼 얼씨구나 좋다라구 말하겠지요????    비웃기두 엄청 잘비웃습니다..

제가 아기 지우면은 너므나 좋은티 내지 말라니깐은 ~~ 그 사람왈~~ 쳇~~~ (코맹맹한소리... )

그 사람 저한테 잘해줄떄에는 정말루 잘해줍니다... 하지만 이럴때보면 절말 미칩니다...

그 사람만 힘든것은 아니구 저랑 똑같지는 않지많은 (물론 제가 더 힘들죠.. ) 같이 힘든데...

이랬다가 저랬다가... 저의 마음만 시커멓게 태워먹구...

칭구들앞에선 내가 못한다구만 하구... 자기가 한건 생각두 안하구 무조건 나만 뭐라구 합니다...

내가 이렇게 저렇게해서 우린 안덴다는둥.... 노력두 안해보구. 제만 뿌립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제가 아이가진지.. 이제 9주 뎄을걸료~~

돈이 없어 병원두 못가구... 자꾸만 배가 아파서 토하는구 힘들어하는 절보면서 그 사람은 어떤

생각을할까여??

홧김에 전 그럼 낳지 말작 했습니다.. 그랬더니 아무말이 없습니다.좋아서 말이 없었겠죠.... 아무래두 이 아이도 축복받질 못한 아이나 봅니다.. 만약 정말루 아이 지우게 덴다면은 저.. 그 사람 절대루 그냥 안놔둡니다... 복수할껍니다... 고생이란 고생 다하구~ 아플때로 마음두 아프구... 썩어가는 제마음...

힘들어했던 시간들... 그리구 너므나 많이 흘렸던 눈물들.... 다시는 되돌릴수없기에... 저....

모르겠습니다... 말이 복수지... 어떻게 합니까?? 힘듭니다... 너므나 눈물만 납니다...

배가 아플때마다 오바이트 하는 그 고통.... 정말 힘듭니다...

몸이 너므나 힘들어 마음도 힘들어.. 이러다가 저 정말 죽을꺼 같습니다...

그 사람.... 지우구 싶겠죠.... 아이를.....지우고 그 사람 아무일이 없었단 듯이 지내겠죠...

아주 좋아서 날아가겠죠... 행복해하겠죠.... 처음아기 지울때... 저한테 한말이 생각납니다..

잘해준다구.. 행복하게 해준다구..... 이말들 다 거짓이였나봅니다.....

 

앞뒤가 말이 안맞죠~~ 미안합니다... 생각나는데루 무작정 쓰긴 했지만.... 저두 대체

무슨말을 썼나 모르겠습니다.... 조금은 속이 편하지많은...

아침이 두렵습니다... 도 다시 아파할 배를 생각하니....

그 사람은 지금 잡니다... 열심히 자구 있습니다... 절 이렇게 만들어놓구 아무일 없다는듯이 잡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힘들다는 말밖에...

그리고 우리가족에게 미안하다는 말밖에... 미안하구... 또 미안하구... (그 사람과 같이 사는지 모릅니다.. 칭구 집에 있는줄알죠.... 우리집은 그 사람 싫어합니다.... ) 

 

 

 

그리구 처음 그 사람아이가졌을때에는 저보고 하는 말이 그 아기가 그 사람아이 맞냐구 물어봅니다...

그때두 정말  하늘이 무너질꺼 같았는데... 그 사람 정말 넘합니다...

그 사람 칭구가 절 좋아했습니다... 처음에요... (그 사람사귀기전에요... )(그 사람 칭구 두명이..) 

그 사람은 그 사람 칭구랑 바람핀줄압니다..... 절대 그럴 칭구도 아니구... 저두 그 사람만 좋아했었니깐요... 그것구 정말 절친한 칭구 1명이 껴있었는데 어떻게 이런 생각가지 했을까요???  

 

몇일만 지나면은 1년인데...한번도 영화관을 가보지 못했습니다..

영화애기하면은 (컴퓨터로 700원주고 보는 사이버 모모모모모 ...있거든요... )

그걸루 봤잖아..하는 그 사람,...다른 연인들처럼 지내구 싶습니다... 

사랑하는데... 무슨이유 있습니까??? 아무것두 없어두 정말 사랑하는데...

아무것두 필요가 없다구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니나 봅니다... 아주 슬픈 미래를 격어야 하나봅니다....

앞으로 어떤일이 벌어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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