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데도 없고..
(말이 제대로 통해야지..)
옥션장이란데를 갔지여~
거기서 짱께와 조금 알고 지내게 되었는데..
- 걔두 별로 갈데가 없었던 듯.. 하기는 중늙은이가..-
얘가 자꾸 태국이나 베트남에서 온 애덜을 집적거리더라구여~
걔네덜이 응찰하면 괜히 따라붙어서 가격 올려놓구...
(나중에 알았는데 이 짱께 부유한 짱께 더군여)
이게 갈수록 심해지더라구여~
어느날 이넘에게 맘먹고
옆에 앉아서..
이넘 발을 내발로 툭 쳤지여~
나 :"nike...same shoes"
짱께:시쿤둥하게 "yes same shoes... something matter?"
나 : " then we're in the same shoes" " i don't like them. but we're samely asian"
갑자기 짱께의 얼굴이 굳어지더군여~실어증 증세를 보이구..
여기사는 코리언 교민덜 같았으면 웬 잘난척이야 했을텐데..
이 짱께 약 두어달 간을 옥션장에 안나타더니 그 이후에 나타나서두
더 이상 태국, 베트남 애덜을 괴롭히는 일을 싹 그만두더군여~
그리구 몇달 후 이넘을 부동산 옥션장에서 만났는데
- 거기서 얘가 갑부급이란걸 알았지여~ -
얘가 취미를 바꿨더군여~
부동산을 수집하데여~
근데 백인애덜하구 붙어서 어떨 때는 값만 올려놔서 백인애덜 혼을 빼데여~
어떨 대는 경쟁을 통해 이미 올라간 물건이 있었는데..
선글라스를 끼고(실내가 어두웠음에도) 팔짱을 끼고
버티듯이 뒤에 서서는 손가락을 들어 옥셔니어를
가리키며 '마치 경멸하는 듯한 표정으로' 호가를 하데여~
이해가 안가는 넘...
짱께는 이해가 좀 어려워놔서리...
그건 글쿠 조선족은 코리안하구 짱께하구 어디쯤 위치할까여???????
2004/11/03 07:04
뉴질랜드에서 조선족으로 사는게 유리할까요? 아니면
코리안으로 사는게 유리할까요?
- 뉴질랜드에서 통하는건 호주에서도 통하지요 -
조선족은 짱께 커뮤니티의 도움을 받아여~
결국 야네덜 짱께인척 하고 살면서 원만한 이민생활 하지여~
야네덜 정보는 디게 빨라가지구 코리안 근처로 안와여~![]()
조선족 야네덜 이제 코리안을 얕보고 있는 거예여~![]()
그래서 코리안은 등치고 짱께한테는 빌붙는 경향이 있는거 가타여~![]()
짱께덜한테 사기치면 골치아퍼지니까 코리안한테 사기치는 것이지여~![]()
손님이 차 맡기고 가면 여기다 대구 장난까지 쳐서 , 백인카센타 이용할 때보다
고장회수 3~4배 늘려 놓는 - 그래야 자주 오니 - (여기 고치고 나면 저기 고장나는
식인데 물증을 못잡지여~) 이 교민카센타덜이 오히려 짱께 들을 직원으로 잘 쓰지여~![]()
뭐..짱께덜이 코리안보다 못된 짓 안한대나... ![]()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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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는 조선족 구경하는 것이 힘들어졌지여~
꼭꼭 숨어서 짱께 인척 ....( 여기 조선족 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