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을 만나온 사이인데여..
물론그사이..헤어졌다 다시만난지..4년정도..
요즘들어 자주 싸우고..서로 증말 안볼 사람처럼..그런 심한말까지
해버리곤..하루 지나 미안하다구 본심이 아니라구..
암튼 계속 반복이예여..
그날두 만나 한잔하구 ..또 싸우고 그남잔 걍 가버리구..
또 문자를 하게되었죠..
문자로 주고 받다..그사람이..보낸문자중...이해가 안가염..
[[넌 내가 장난이겠지만..
난 안그래..니행복 니오빠 니삶
그앞에 내가 있어..
난 못해 너랑..]]
무슨 말인지 아무리 봐두 이해가 안가염..
그사람과 헤어진 공백기간동안..
다른 오빠를 알게되었어여..
그오빠랑은 가끔 연락하는 사이였구염...그사람과
사이가 안좋을때..오빠를 찾곤했어염..긍데 증말..
특별한 사이는 아니었눈데..걍..오빠 동생..그런..
그러구..좀있다 그사람 또 문자가..
[[솔직히 말해바
오빠 보다 내거 더 좋으니??
너부텀 솔직해져바..
난 너 주위사람들 생각하며..
조절하니까]]
대체 무슨 말인지..뭘말하려구 하는건지 몰르겠어염..
남자분들 저좀 도와쥬세여..
데체 뭘 말하려는건지여??
요즘 계속 맘에두 없는말들러 그사람에 게 상처를 줬어염..
맘이 넘 아파여..
이남잔..저랑 이별을 준비하구 있는걸까여?
쉽게 말해달라그러니
[[관두자..에혀
피곤해서 자련다..]]
그러구 마네여..
전 일케 엉망인데..ㅠㅠ
사실 전 이사람 없음 안되여..
넘넘 사랑하구 있어염..어쩜 예전보다더 좋아하구 있어염..
왜 이렇게 점점 멀게 느껴지는지..아니 이남자가 절
멀리하려하는것 같아..
남자분들...이남자가 보낸 문자의 뜻은 뭔가여...
저넘 절실...도와쥬세여..
어떡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