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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만들기...

지연 |2004.11.05 08:26
조회 479 |추천 0

저는 원래 처녀때는 그리 완벽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추하다는 얘기는 안들었어요..

근데 얼마전 남편이 제가 방에 우리공주님이랑 같이 누워있는데

야 몬스터 같다 ... 살쫌어떻게하지..

이러는거에요

너무 상처받았죠.. 순간 죽고싶었어요

빠듯한살림에 시어머니 눈치보랴 남긴밥만 먹고 힘들고 알뜰하게 살림해온 결혼5년차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 심한말 할수있는거죠..??

그래서 좌절하던차에 이웃집아줌마 를 우연히 길에서 만났는데 그분이

저만한덩치였는데 얼굴이 반쪽이 되서 나타난거에요

자기요즘 먹는다이어트한다면서.. 18kg이나뺐다는거에요.. 우와~

그래서 저도 그아줌마를 그렇게만든 그대단한 아가씨에게 절맡겨보기로 했죠..

두달후....

아침저녁 밥안먹고 나중엔 돈쓸때 없어서 이상한 가루사먹는데다가 돈쓴다고 구박하던 저희 남편이

이젠 잘했다고 이뻐하구요 어젯밤엔

한팔에 쏙 안기네 ..^^ 이러는거에요

넘 행복하구요 다시 연예할때 그기분 살아나는것같아요.. 단지 10 kg만 뺐을 뿐인데두요..

여러분들도 힘내시구요

아무리 결혼해서 애키워도 자기관리는 조금 해야 남편들이 좋아하나봐요..

저도 저한테 괴물이라고 말하기전까진 남편이 절 그렇게 생각하는지 전혀몰랐거든요

힘내세요 ^^**

저를도와준 아가씨 사이트거덩요

마직막으로 http://easywon.co.kr <--방문해서 정보 얻어가세요

 주소창에 "몸짱만들기" 치세요

여러분들이 제글로인해 좀더 이뽀지셨음 좋겠어요 !!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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