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처님 손가락의 우담바라
불교계에서 상상의 꽃으로 여기는 "우담바라(優曇婆羅)"로 보이는 꽃이
대전시 동구 삼성동 한국불교 태고종 현암사에서 발견됐다.
지난 5일 부처상의 엄지와 손가락 사이에서 발견된
평균 길이 1㎝ 안팎의 9송이의 우담바라(?)는
3천년에 한번 꽃을 피운다는 불교계의 상상속 꽃이나
최근에는 풀잠자리 알이나 곰팡이라는 과학자들의 설명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원안의 사진은 손부분 확대모습./조용학/지방/사회/종교/ 2004.6.18 (대전=연합뉴스)
출처 : 기묘한 이야기
▶ 도원이 팔꿈치의 우담바라

불교계에서 상상의 꽃으로 여기는 "우담바라(優曇婆羅)"로 보이는 꽃이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도원이네 집에서 발견됐다.
지난 10월 30일 도원이의 오른쪽 팔꿈치 끝에서 발견된
평균 길이 5mm 안팎의 2송이의 땡글땡글한 우담바라(?)는
3천년에 한번 꽃을 피운다는 불교계의 상상속 꽃이나
최근에는 떨어지는 목욕물이라는 도원아빠의 설명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원안의 사진은 팔꿈치 확대모습./도원아빠/가족/유아/ 2004.11.2 (수원=도원이 스페샬)
[출처- 디씨 도원아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