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지하철 매표소에서는 표를 팔지 않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저곳은 대한민국! 부산 광역시! 노포동!역입니다(타지역에서 오는 시외버스 터미널역)
제가 지하철에 감정이 있어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이게 뭔가요?
매표소 직원에게 표를 팔라고 하니깐 여기는 표파는 매표소가 아니라는 말만 짜증스럽게 하네요.
저곳은 타지역사람들이 제일 처음 들르는 시외버스 터미널역!인데도 불구하고..
저딴짓을 하네요 이름을 인포메이션 센터로 바꾸던지 아니면 사람들을 짤라내던지...
쥐구멍 하나 만들어 놓고 하는 작태들이란! 매표소에서는 표를 안판다고 유치하게 동그라미까지 ㅋㅋ
저기 무인 판매기있으니깐 가서 사라고
(물론 제가 가봤던 일본이나 유럽은 작은역에서는 표를 팔지 않습니다.
하지만 큰역이나 외국인들이 처음 도착하는 역들은 표를 다판매합니다.)
어쩌자고 그런지는 몰라도
관광을 유치하자니 어쨌니.. 하면서 정작 저런것조차도 생각못하면
그나마 작게라도 오는 외국인이라면 정말 짜증날것 같습니다.
게다가 1000원짜리 밖에 안들어가는 무인 발매기... (정말 천재인것 같음 철도 공무원들..)
만원짜리 가진사람들은 어쩌라고? 돈 일일이 다바꿔준다고?
인원감축은 하지 않고 시민 발목을 조건으로 파업해댈때는 언제고
한다는 짓들이..
으구 속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