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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여

뻔한 삶. |2004.11.08 11:09
조회 1,194 |추천 0

참 안쓰럽네여.마음고생도 많으시겠고여. 하지만  지금세상이 이혼에대해 아무런

부담없다고 하지만. 혼자가아닌 아기까지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네여.

꼭 제말씀대로 하란 건 아니지만여. 결정은 님이 하시는 거겠져.

남자와 여자는 괜히 따로 만들어진것아니라고봅니다. 서로의 더 나은 삶을 영위할수있도록

태어난거져. 아닌겨우가 태반이겠지만여. 님이 이혼하신다고해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산다는 보장이 있는건 아니잖아여. 지금 현상태로 산다는것도 보장은 앉되지만여.

이혼해서 잘산다는 보장이없다면 지금보다 나을건 없을거예여.

지금이렇게 헤어지신다면 다음에 더 힘든일이생기면 또 도망치실것같네여.

좀금만 더 견디시고 더 노력하신다음에 이혼결정하셔도 늦지않으실듯하네여.

다른분 만나서 새출발하실거라면 몰라둥여..

가정에서 님의 목소리가 조금은 커져야할것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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