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티스도 그런가보네요....
제가 언젠가 키우던 코카스파니엘의 경우는... 먹을거 진짜 많이 밝혀서
먹는거 가지고 인내심 훈련을 시켰더니만....ㅡㅡ
그다음에는 말을 잘 듣고 애교도 늘더군요. 애교가 없으면 뭔가 역경을 겪게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애교를 잘 떠는 강아지를 옆에 두고 경쟁을 시키는 것도 좋다는...ㅋ
말티스도 그런가보네요....
제가 언젠가 키우던 코카스파니엘의 경우는... 먹을거 진짜 많이 밝혀서
먹는거 가지고 인내심 훈련을 시켰더니만....ㅡㅡ
그다음에는 말을 잘 듣고 애교도 늘더군요. 애교가 없으면 뭔가 역경을 겪게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애교를 잘 떠는 강아지를 옆에 두고 경쟁을 시키는 것도 좋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