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바라보지말고 리드하세요~
전..동호회에서 만난...4살 연하남과 지금 1년 가까이 사귑니다.
^^ 제가 먼저 대쉬했죠...
사람은...산삼이 아닙니다...묵을수록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나름이죠...
그전에 연상도 연하도 사귀었던 적 있는데...
나이는..정말 숫자에 불과할 뿐이더라구요...
그사람의 됨됨이는...군대 갔다오고나서는..거의 재형성되어지기는 힘든일이죠.
제가 사귀는 연하남은...다른 누구보다 바른청년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죠...
님도...그저 단순한 외모가 아닌..그사람의 내면을 보고...다시한번 생각하심이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