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령 키스까지 했다는 말이 사실이라고 합시다. 그 정도까지는 살아가면서 일어날수 있는 실수라고 합시다. 그렇지만 내 자식이 있는 곳에서 외간남자와 키스한다는 것! 아내로서의 자격을 포기했었다고 하지만 엄마로서의 자격은 어찌되는 겁니까? 자식까지 데리고 다니며 바람피는 여자! 아내와 엄마이기를 이미 포기한 여자 아닐까요? 자라나는 아이에게 보여서는 안될 어른의 모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정말 화가납니다. 만약 제 경우였다면, 전 서슴없이 이혼했을 겁니다. 단지 다른 남자와 키스를 해서가 아니라 내아이 앞에서 그런 부정을 서슴없이 저질렀다는 것을 용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베플에고..|2004.11.10 09:24
평범한 가정주부가 짧은사이에 키스이상 가기는 힘들지않나여...상습적이지 않았다면 더욱 그렇져..바람도 피워본 사람이 피운다고 님이 그리 눈치를 채실정도면 처음아닐까합니다..게다가 애까지 데리고 만났다면 그만큼 마음에 거슬릴행동은 안했단 뜻아닐까하네요. 한번 놀랬으니 안그러실것같아요...대신 너무 밤늦게 나가는건 이제 자제하라고 당부하세요. 힘내세요
베플이런|2004.11.10 11:08
우째 남편있는 여자가 외간남자랑 키스를 한단 말이여. 정신이 오락가락 한거 아니여... 여자나 남자나 바람피면 그자리로 끝장나요.. 뭐 봐주고 안봐주고 그런건 나중에 문제고.. 한번구멍에 쑤셨는데 또 안 쑤시겠소.. 말은 그렇게 했다 쳐도.. 당신 마누라 골빈것 같소.. 그말을 믿으란 말이오.. 단호하게 이야기 하소... 어린애들도 보는눈이 있어서 두고 두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울엄만 외간남자와 바람이 났어요..라고 말이죠.. 정이 있으니 키스를 했지.... 키스밖에 안했다고 ,,,미친년... 당신이 알아서 하소.. 당신 마누라이니.. 당신 마누라가 이남자 저남자 밝히는 여자 아니오... 더럽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