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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K 한 셋트 받고 새차 사주는게 결혼?!

사랑과정사이 |2004.11.09 22:20
조회 62,029 |추천 0

☞ 클릭, 오늘의 톡! 나 사실 7년전부터 오빠를 사랑했었어

많은 답글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본내용은 그만 지울까합니다.

오빠와 저는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관계로 아직 확실히 헤어지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둘 다 옳은 길을 찾기위해 노력 중입니다.

여전히 오빠를 사랑하지만...저두 이젠 주기만 하는 사랑은 지친거 같네요

아래 답글들 ~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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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하~~~~|2004.11.10 16:42
마지막이 가장 히트였습니다......"니가 정리못하자나!!!"....웃겨증말..말이심했다면 죄송하지만..그 시댁도 :사:자 붙은 아들덕을 보려는것 같네요...며느리 생각보단...집안생각이 까~~~뜩....차있는집입니다...시집가도 고생이 불보듯이 훠~~~언...하네요.. 황당하고 맘도 어수선하고 아프시겠지만..미래의 님을위해서는 헤어지신게 잘 되었다고 감히 말씀드립니다....그리고 결정적으로 남친분이....정말......못됐네요..... 마지막말...압권입니다....정말 시부모 앞이라도...따귀한대는 날려줘야 하는데....그게 4년이나 사귄여자한테...것두 부모님 앞에서 할소리랍니까?? 진즉부터 집안에서 반대를 했다면 자기가 알아서 했었어야지..꼭 이런식으로 사람 충격요법을 줘야 한답니까??? 증말 열받네......//님 능력있으시니 인간성 훨씬 좋고...가정교육 제대로된 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사십시오.....아픈님께 죄송한말씀이지만 님을위해서는 정말정말 지금 끝난게 잘된일 이라고 보여집니다......정말...너무 화나내요......중형차가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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