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대하는 결혼에 대해서 글 올린 이입니다.![]()
여러분들의 말씀 잘 새겨 들었습니다.![]()
남친이랑 한번 부딪혀 보고 이게 아니다 싶으면.. 접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다들 결혼해서 불행하다고만 하셔서.. 정말 힘이드네요.![]()
일단 다시 궁금한것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일단 남친의 집에서는 제가 그 집에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것은 모릅니다.![]()
그래서 전 쭉 모르게 하고싶습니다.
남친한테 시켜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니 저에겐 부모님들께서아무런 내색 하지 말라고 말하라 시켰습니다.![]()
나중에 남친이 부모님 이겨서 결혼 하더라도 제가 낮추고 들어온 것 같은 모양새는 별로 아닌거 같아서..
일단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천진난만(?)한 아이로 남아있는게 좋겠지요?![]()
아님... 같이 부딪혀 봐야 하는것일까...?![]()
어떤 방법이 옳은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또.. 다들 반대하는 결혼을 하면 불행하다고 하시는데..
행복하신 분은 정말 한분도 안계신가요?![]()
이런말은 하기 뭐한데.
축복받는 결혼을 한 분들은
힘든 결혼을 하신분들처럼 일상적으로 힘든건 하나도 없으신지, 후회하시는 분들은 없으신지.(죄송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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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른 사람한테 가면.. 힘든게 없는지 궁금해여.
다들 그놈이 그놈이다.. 라고 말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두서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리플달아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