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황당한 궁금증인지 모르겠지만요
결혼전에는 그냥집에 뭐가 필요하다거나 아니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하는 엄마 전화를 받는게 그리 이상하지 않았구요 결혼하고도 울 엄마는 저 한테 전화 하시는데
울아버님은 뭐가 이상하게 안되고 뭐가 필요하다 이러실땐 꼭 며늘인 저한테 전화 하십니다.
그럼 난 신랑한테 전화하고 처음 한두번쯤은 그럴려니 했는데요
이젠 궁금해지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당연히 며늘한테 하는건가요?
요즘들어는 전화받을때마다 왜 나한테 전화를 하셔서 그러실까 이런건 신랑이 더 잘알고 있는데
이런 생각도 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