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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문제

난감하군 |2004.11.11 11:01
조회 14,987 |추천 0

글 삭제 합니다.

 

물론 제가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그동안 여친과 트러블이 있었어도 전 여친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 이해한다며 기다린다고 절 안심시켜논 여친을 믿고 지냈는데

차라리 이해한다는둥 기다린다는둥 그런말을 하지나 말지

저는 거기에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라는 겁니다.

저도 사람인데 제가 잘못한거 모르겠습니까?

 

며칠전에 여자친구가 감당이 되지 않아서 잊겠노라 메일을 보냈는데..

그 뒤 연락이 없군요 ^^;; 하하

붙잡을 줄 알았는데 정말로 제가 잘못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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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팜므파탈|2004.11.11 11:37
이보세요. 지금 누구한테 뭐가 어째요? 모든 건 님이 자초한거라는 거 모르십니까? 님 만약에 님이랑 결혼할 여자가 과거의 남자랑 메일 주거니 받거니, 오프라인으로도 만나고 헤어지고, 그러면 눈에 쌍심지 안켜겠습니까? 결혼을 앞두면 안그래도 여자는 이래저래 마음이 싱숭생숭하게 마련인데 제일 두려워하는 여자문제가 걸려들었으니 어느 여자가 그걸 차분하게 받아들이겠습니까. 그나마 님 여자친구 성격좋은겁니다. 처신 똑바로하세요. 님만 괜찮다고 남들도 괜찮게 보는 거 아닙니다.
베플짜증나짜증나|2004.11.11 14:48
댁같은사람 증말~짜증나짜증나짜증나~~~!!!! 이인간아! 머리는 달고다니라고 있는게 아니다! 여친은 어쨌거나 이해하고 용서하고 좋게 넘어가줄려고 하는데 거기다 넌 뭣이어째?? 나같아도 속이 문드러지겠구만 단지 너랑 싸우지 않고 이런일로 사이나빠져서 힘들어지는게 싫어서 너한테 이해하고 넘어간다고 말한거야 이눔아~ 알간? 근데도 넌 그대로였겠지 그뇬 연락 다 받아주고 니가 어떻게 처신했는지 뻔하다뻔해 왜냐? 여친이 니네 엄마한테 말할정도라면 니가 어케 했는지 불보듯 훤하단거야. 오죽하면 니네엄마한테 털어놓겠냐 ! 니가 맺고끊는걸 똑바로 안하니까 속상해서 하소연한거지! 븅신아 그따위 사고방식이면 차라리 착한 불쌍한 여친 좋게 놔줘라. 좋은남자 만나게. 넌 너같은 인간머저리 만나서 사귀고! 잘됐네 연락온다는 그 미친 예전여친 그뇬하고 딱맞게 둘이 사귀고 제발 멀쩡한 제정신인 사람 욕하지 마라! 내가 왠만하면 이따위로 말 안하는데 넌 욕먹어도 싸다!
베플--;;|2004.11.12 09:32
어떻게 전 여친이 그냥 아는 동생..아무 상관도 없는 사람이 될수가 있나요? 난 결혼할 예정도 아녔던 남친의 옛애인이 전화 하는것도(전화 받지도 않았음) 기분 나빠서 닥달을 하는데..하물며 여친몰래 전화받고 만나고 했으면 여자 돌죠..그것도 결혼할 사인데..어떤여자가 가만있습니까? 님 여친정도면 정말 양호하게 넘어가는겁니다.--+++ 님 여친이 예전 남친한테 전화가 와서 전화 자주하고 만나고 이래보싶쇼...물론 아무감정없다고 생각하더라도 그게 쉽게 용납이 갑니까? 분명 님 여친이 님처럼 행동했다면 님 분명 이런여친 이해가 가냐면서 네이트에 글을 올릴사람처럼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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