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삭제 합니다.
물론 제가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그동안 여친과 트러블이 있었어도 전 여친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 이해한다며 기다린다고 절 안심시켜논 여친을 믿고 지냈는데
차라리 이해한다는둥 기다린다는둥 그런말을 하지나 말지
저는 거기에 뒷통수를 맞은 기분이라는 겁니다.
저도 사람인데 제가 잘못한거 모르겠습니까?
며칠전에 여자친구가 감당이 되지 않아서 잊겠노라 메일을 보냈는데..
그 뒤 연락이 없군요 ^^;; 하하
붙잡을 줄 알았는데 정말로 제가 잘못했나 봅니다.